Advertisement · 728 × 90

Posts by Mi

와 내 블스 마지막 글이 23년이라니

1 year ago 2 0 0 0

트위터야..

2 years ago 2 0 0 0

각박한 세상 숨쉬기만 해도 대단한거 아시져
힘들땐 힘내려두고 차분히 숨숴(ㅈㄴ

2 years ago 1 0 1 0

잉잉 디님을 돌려줘잉

2 years ago 0 0 1 0

안돼애애애

2 years ago 0 0 1 0

좋은 하루였길..!!🙏

2 years ago 1 0 1 0

진짜? 다행이네... 난 그냥 초코시럽 수준돼서 냉동실에 봉인햇어

2 years ago 0 0 0 0

얼려묵어 개녹음

2 years ago 0 0 1 0

종이컵땜에 끈적거리진 않는데 전 진짜 굳이...? 싶은 맛이엇어요.... 단맛에 단맛......

2 years ago 1 0 1 0

이런... 다음에는 간장 없는 거 머거...

2 years ago 0 0 0 0
Advertisement

디퓨저 쓴 지 1년이 다돼가는데
스틱이 길어야 방 전체에 향이 퍼진다는걸 방금 알게됨
오우

2 years ago 1 0 0 0

콘 플레인 완전 인정!!!!!
요맘떼 플레인 콘 진자 맛잇어요

2 years ago 1 0 1 0

짭짤하긴 햇는데
폭풍이 왓니?

2 years ago 0 0 1 0

가끔씩 숯불갈비가 글케 땽기더라
그 뼈에붙은 부분을 팍 뜯고싶음

2 years ago 0 0 1 0

청수사... 간지 모르겟어... 비슷한 곳 간거같은데 이름 기억 안나 헤헤...
단풍시즌 진짜 궁금하당

2 years ago 0 0 0 0

캐리어 큰거 사놔 100리터짜리

2 years ago 1 0 0 0

예전에는 그래더 싸울까봐 걱정햇는데
나이먹고 서로 싸울 기력 없어진 거 아니까
걍 같이가는게 재밋는거같ㅇ애

2 years ago 2 0 0 0
Advertisement

나무 때깔봐
크아악

2 years ago 0 0 1 0

아 웃기다 내가 나빴ㄴ네
캐리어에 들어갓어야 햇는데 까비!!!

2 years ago 0 0 1 0

아 근데 나도 혼자 여행보단 같이 가는게 좋더라...
혼자 가는 것도 먼가 평화로워서 좋긴 한데 적적해..
함께 떠들 사람이 필요햐 나는 말이 많다

2 years ago 4 0 1 0

내가 환장하는 곳이다

2 years ago 0 0 1 0

어머나 머야 이 고백같은 블스는~~

2 years ago 1 0 1 0

고생햇더
면접 보는 그 자체도 경험인거 알지? 원래 긴장하면 다 그려

2 years ago 1 0 1 0

그럼그럼
야 내가 그쪽 관련 일 하고 잇어서 아는데
합불 가르는 거 니 능력이랑 전혀 관계없어
그냥 운이 90 운명 10임
솔직히 그때는 안와닿을거 아는데 그래도 니가 모자라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 운명이 아녓던거임 거기서 자존감 갉아먹혀서 무너지면 더더욱 운이 떨어져 그냥 그런갑다 하고 이겨내자
당당하게 부시맨 먹으러가쟈

2 years ago 1 0 0 0
Advertisement

햄버거 먹구 담에 아웃백가자
부시어쩌구 빵 5개 먹고 와뿌자

2 years ago 1 0 1 0

고생하셧서요
니가 붕슨이면 이세상에 붕슨 아닌 사람이 어딧겟니
날 더운데 고생햇다 맛잇는거라도 사먹어라

2 years ago 0 0 2 0

아니 제가 절대영역이라고 하긴 햇지만
아무리 그래도 님 바지구멍 못본걸 아쉬워햇겟냐고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황당스기~~

2 years ago 1 0 1 0

빠숀인척하지
까비

2 years ago 0 0 0 0

부찌고 못하는게 아쉽다
만날쯤이면 숨구멍 사라졋을텐데

2 years ago 0 0 0 0

이마루의 절대영역

2 years ago 0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