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이에서 보낸 가방이 아직 안 왔다…. 생각해보니 내일 도착인가… 음…
Posts by Bac
개인적으로 생각해본 퇴사 할까말까 기준
-> 직장때문에 다음의 사항을 진지하게 이행한적 있다
- 진지하게 구체적인 자살고민
- 진지하게 구체적인 직장내 누군가를 살인계획
- 아침해가 뜨는게 공포스럽고 두렵다
- 더이상 월급이 중요치않음. 얼마를 받든 보상이 안됨. 혹은 얼마를 받더라도 위에 쓴 행동이 중지가 안됨.
-> 이 중 하나라도 해당되시면 그냥 당장 퇴사하세요
월급, 커리어가 문제가 아니십니다.......
내일 오카야마 왕복뛸가 아님 유후타고 유후인 스킵하고 벳푸 온천찍고 고쿠라 거쳐 한 바퀴 돌까… (쓸데없는 개고생)
몇 항공사는 마일리지로 항공권 끊을때 편도와 왕복의 차감 마일리지 (사용)이 같습니다. (땅콩아….)
미쉘 스틸 그 악마인가???? 크헉
휠체어 타고 버스타려면 보조자가 건넘판을 넣고 빼고 하는데 몇분 걸리기 때문에 그만큼 배차에 여유를 주고 기사를 쪼지 말아야 한다는 전제는 필수임. 그런데 한국에서 정류장 하나당 몇분의 시간을 배정하면 뭔일이 생길까??
I have to go to work and this is not my cat.
이게 다시 돌아오나요…..
아틀란타 가던 대한항공기가 시애틀로 급회황. (아마 영공 들어와서 그리로 보냈겠지) 2명 남여 기내에서 순차적으로 잡혀거고, 전원 신분증 검사 비행기 하기 그리고 대기 함. 시애틀 입국으로 변경되고, 짐 찾아야 하게 되는데, 아틀란타는 경유지로서 짐 안찾아도 되는 ‘사전검열’ 시스템이라, 수상한 물건 가지고 타서 잡은듯.
날씨 다시 맑아졌다.
정크(라 쓰고 살리기 어려운 디지캠) 괜찮는겅 봤는데, 수리 가능성이 반반이라 생각 좀 해봐야겠다… 라고 쓰는데 누가 사갔네…
잉? 아닌가? 또 뭐있지? 36+3이 월요일이긴 한데…
아, 아루렛샤 기다렸구나 (늠 비쌈. 안탐)
철덕들이 뭘 기다리는걸까…. 화물열차는 아닐거고 (는 모르는일)
마쯔다 줌줌 광고가 보인거 보니 히로시마 실감나네.
창 밖의 시골집 지붕 색이 갈색이네. 히로시마에 들어섰군.
일본은 알류미늄 쇼티지 나도 이상하지 않을거 같은데 그럼 상사맨들이 뛰어 다녀야 하는건가, 라는 신칸센속 헛소리
왕복 재래선 3-4시간 타니 엉덩이 엄청 아프네…
이것이 최소한의 양심이라는 것인데 허허.
땀흘려 올러왔건만 히코냥 너는 내려가는구낭.
누가 히코네 성 올라가기 쉽다고구라쳤어. 헉헉
귀찮아서 재래선 탔는데, 옆에서 날라가는 하루카 보니.. 그냥 하루카 탈걸 그랬다…. 선더버드나…
웬디스의 웬디가 서울에 오니 빨강머리 앤이 되었다 (팀호튼)
Not bad.
Korean Vibe
1호선은 예술작품같음.
엉덩이 아프고 막 어질거리네. 뒤집어거 뒤흔든 느낌
경춘선 겁나 흔들림. 장기를 터는 느낌인지 아님 지포스 훈련 센트리퓨지에 넣은건지… 어이가 없음. 이를 안 물고 있으면 덜덜 거릴정도로 떨림. 하행선에서는 안그랬는데 상행선 다른 열차라 그런가. 이게 무슨
공원의 튤립은 의외로 젊은층이 더 많이 찍는군. (3:1 비율) 색이 더 ‘비비드’ 해서 그런가.
족발집 근처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