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제발 부디 평일 광화문 집회도 많이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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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이라는 개념이 생각보다 그리 오래 사용한 단어는 아니구나😮 ‘선배시민’이라는 용어가 있는 줄 여태 몰랐다. 꽤 멋지다고 생각하지만, 학연지연혈연 따위로 니가 어케 내 선배야?라든지 선배가 선배다워야 선배지,라고 토를 다는 사람은 어디에나 있을 것 같긴 해. 선배시민 선언문 좋다.
seniorcitizen.co.kr
오늘 트위터에서 "퀴어 당사자에게 이탈하는 대신 좋은 교인이 되면 기독교가 퀴어를 다시 돌아봐 줄지도 모른다"라는 주장은 본질적으로 "18세기 흑인 노예제에 저항하여 해방을 위해 투쟁하는 흑인 당사자에게 탈출 대신 착한 노예로 지내면 노예주가 너를 다시 봐줄지 모른다"와 논리적으로 다르지 않은 체제순응적인 부역자의 언어다라고 지적했더니, 갑자기 내 주장이 "이탈하지 않으면 부역자라는 거냐!"라면서 어떻게 흑인과 비유할 수 있냐고 들러 붙는 인간이 있어서 어지간히 피곤했다.
어떻게 내 말이 "이탈하지 않으면 부역자"로 읽힐 수 있지?
외국인노동자 최저임금 깎아봤자 결과는 정해져 있음. 기존 내국인 일자리까지 다 저임금 외국인노동자의 일자리로 바뀜. 이건 그냥 타국 역사가 증명해주고 있음.
남양에서 신제품이 나오다니 꼭 알아두어야겠어요! 🤨
내가 뉴스쇼를 불호하는 이유는 상민맘 준석맘 성향보단 이런 질낮고 자극적인 취재 행태 때문. 사기결혼 피해자의 성관계 썰이 불특정다수가 아침 7시에 라디오전파로 들어야 할 보도가치가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하나? 심지어 더 썬처럼 취재하는 주제에 지들 스스로는 워싱턴 포스트인줄 앎
news.sbs.co.kr/news/endPage...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을 앞두고 관저를 옮기는 과정에서 서울 용산구 한남동 육군참모총장 공관에 역술인 ‘천공’이 방문했다는 의혹이 나오자 국방부는 “민간인의 공관 출입기록이 없다”고 밝혔지만, 실제 민간인 출입기록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m.hani.co.kr/arti/politic...
성심당 소금빵 가격이 1500 원 , 동네에서 3200원소금빵까지 봤는데 정말 고마운 가격이다. 대전역점에 갔는데 기차타는 사람들 70퍼센트이상이 다 성심당 빵 가방 들고 목적지로 향하는 풍경을 보았다. ㅎㅎ
정부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국가 주요행사를 열 경우 당일 전시가 있더라도 임시휴관할 수 있도록 규정을 바꾼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해 한미 정상회담 만찬으로 갑작스럽게 휴관하면서 시민들의 불만이 폭주하고, 규정을 어겼다는 지적이 나오자 기준을 정비한 것입니다. m.hani.co.kr/arti/society...
youtu.be/khR8mDTavbM?...
이런 증언을 하면 관련 업계에서 일하기 힘들어지는 데...이렇게 소신있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들은 대단하지만 나중에 보호되지 않는 다는 점에서 한국은 정의로운 사람에 대한 보상 시스템이 잘 구축된 사회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뉴스타파 후원금 더 늘릴
까 … 고민중. 다른 곳 후원할 랬는데 검사들 압색하는 거 보니 빡친다.
어제 국일관
신바람 뽕짝클럽공연갔는데 다들 젊은분들이여서 깜놀.
나는 이런 자세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함. 사람의 정치적 성향보다도 어떻게보면 '그 이전에' 존중이라는 개념 자체가 성립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사회의 점진적 변화와 진보를 이루어낼 수 있는 주요 요인이 된다고 봄.
일베냐
지지율이 30프로가 넘는게 놀랍다.
열어보시고 뜻이 같으시면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이초등학교 선생님 49재에 참석하는 교사들을 해임하겠다는 정부.
교육부 징계 예고에 대한 일반시민 의견수렴설문.
내일까지 5만 넘어야하는데 아직 1만도 안되었다고 합니다! 동의 및 주변 전달 부탁합니다 :)
vo.la/5oZHd
혁신과 해야할 개혁을 하지않은 문대통령과 민주당이 밉다
윤대통령은 나라를 경영할 철학이나 능력이 없기 때문에 이념논쟁 색깔논쟁을 일삼는 다고 나는 생각한다.
@iambean.bsky.social 어제 뉴스에서 본 우크라이나분 성격 대단하시네… 나 칠레 삼년 살 때 숨만 쉬면서 살았는데…
@iambean.bsky.social 진짜 살다살다 윤석열부부 같은 사람들은 처음 본다.
수해복구현장 자봉다녀왔다. 가는 내내 왜 자봉을 가는건가? 생각해봤다. 나는 우리나라를 사랑하는 것 같다. 젊은 분들도 많아 놀랐다. 놀기도 모자란 시간일텐데…
코스트코에서 산 냉감패드 시원하니 아주 좋네..
남편 퇴원해 집에 오니 이제 살 것 같다. 내집이 최고~
누적 수강생 수가 수백만명인 1타 강사가 강남에 집 사는거보다 검찰 공무원 월급 받으면서 아크로비스타나 타워펠리스 사는게 더 신기한데 이건 취재 안하냐
남편이 간단한 수술을 받으러 병원에 입원을 했다. 늘 깨닫지만 일상을 별일 없이지내는 것이 얼마너 소중한지 또 한번 진하게 느낀다. 병원 쪽잠 힘들어~~~
“휴대폰을 누가 가져갔다면 점유이탈물횡령죄를 적용할 수 있었기에 형사당직팀(강력4팀) 출동한 것”
여러분 이제 경찰이 휴대전화 잃어버린거 찾아준다고 합니다
눈이 침침해서 송금을 잘못했네.. ㅠㅠ
새로 누군가를 만나도 나보다 더 나이 많은 사람이 별로 없다 . 내가 늙었다는 거지..
오늘 엄청 더울 것 같지만 축구를 간다~~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