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Sex Dreams
Posts by 푸듬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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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할 일이 여전히 많지만 삶에서 지금만큼 자유롭다고 느낀 순간도 없는 것 같다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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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것을 좋다고 느끼지 못하는 이 병 어찌 고치나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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꿋꿋하게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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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앱내 블스 아이콘이 파랑새다 너무 반갑고 눈물나노…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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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만되면 세르펜티 사고싶은 병에 걸림.. 이번에 나온 메탈 패브릭 너무 이쁘다 딱 내가 원하던 컬러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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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모를 초대권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블스도 꾸준히 하기.. 허허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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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고 푸르른 이곳에선 왠지 욕지거리를 하면 안될 것 같아…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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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에 작업물 보내고서 썸타는 남자랑 톡하는 것처럼 1없어지길 기다림.. 내게 두근거림을 주는 근래 유일한 순간이다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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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보고 듣고 배워야지…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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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치 수업 커리큘럼 다짰다 아직 소스가 많아서 작성하는데 무리 없었지만 한 세달만 지나도 밑천 다 떨어질듯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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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검안한 안과로 수술 결정하고 예약까지 잡음 검사 제일 꼼꼼했다 근데 동공확장 안약을 넣어서.. 핸드폰 보려면 안경 머리에 올리고 봐야한다 노안미리체험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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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악의만 있는 게 아니라는 걸 계속 기억할 필요가 있다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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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봄부터 여름이 끝나가는 시기가 제법 마음에 들어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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