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새둥지가 바닥에 떨어져있어요. 아마 바람에 떨어졌나봐요.
누구네 집이 바람에 날려왔니? ㅠㅠ
작은 새둥지가 바닥에 떨어져있어요. 아마 바람에 떨어졌나봐요.
누구네 집이 바람에 날려왔니? ㅠㅠ
대만족의 고영이
눈이 작아지고 탱실이가 동그랗게 부푼다
눈을 빛내는 고영과 보드라운 어떤 녀석
자아 통합의 위기😇
ㅁ스크 새끼....
오랜만에 들어와봤더니 초대코드가 다섯 개나 생겼군. 내가 줄 만한 사람들은 이미 자리잡았고, 연대책임? 같은 게 있다니 아무나 줄 순 없고
지금까지 만든 무언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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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서울대 표본실에 곰팡이가 피어서 표본을 전부 폐기했던 사건.
거기에서 한국에서 보고된 적 없었던 곰팡이를 발견해 냉동보관중이라고 합니다.
논문: link.springer.com/article/10.1007/s12275-0...
과학동아 4월호 기사: https://mdl.dongascience.com/magazine/view/S202304N016
Reconnecting with my Twitter Mutuals.
트위터와 블스에 다른 글을 올리며 자기분열적으로 살 것인가, 같은 글을 올리며 자기복제적으로 살 것인가
(알림창을 보며)
트위터가 죽으면 먼저 블루스카이로 가있던 트친들이 마중나온다는 얘기가 있다.
나는 이 이야기를 무척 좋아한다.
폰트 이것이 최선입니까
거대 유교 SNS 블루스카이:
- 싸울 때 족보 까라고 말할 수 있음
- 네 부모 (=초대한 사람) 얼굴 좀 보고 싶다고 하면 뭔가 패드립 같음
- 부모님 욕은 왜 하냐며 극대노해도 될 것 같음
글자수 제한 너무 관대해! 복권당첨 되고도 여전히 자린고비인 소시민처럼, 벌벌 떨면서 여전히 140자에 맞추고 있다
아 몰라 포스트 아니고 트윗이고 블친 아니라 트친이다
첫 트윗(?)으로 개 엉덩이보다 더 적절한 게 과연 있을까요?
어색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