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미터 가량 쫓겼네;
Posts by JarL(얄님)
나는 너무 무섭고
일단 약국까지는 안 따라올 것 같아서 들어갔는데 하...
진짜 경찰에 신고 하려고 조마조마 했음..
아 너무 스트레스 받아...
약국 가는데
어떤 남자가 이상한 소리를 회사 앞에서 외침
나랑 눈 마주치더니 쫓아왔음....
약국으로 도망치니까 사라졌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음...ㅜ
사주만 보면 이렇다니까
피규어 달력 갖고 싶다...
튀김류 안 좋아하고 못 먹는 것도 맞지만
치킨은 ㄱㅊ..
안 좋아하는 게 참 많군
근데 이게 따로 먹으면 상관 없는데
다 같이 먹어야하는 걸로 시켜서 문제인듯ㅜ
비슷하게 고구마 케이크도 안 좋아함
원래 다른 거 먹으러 식당 상가로 왔는데
그 집이 사람 많으니 대뜸 칼국수 가자는 전원의 의견에 아...가 되어서 차마 거기서 전 그럼 딴 곳 갈게요를 못함
나는
감자
칼국수
커스터드 푸딩
떡
이런거 안 좋아해서
다 같이 우르르 먹을 때
아....하고 차마 못 말하고 넘긴 적 많음
(감자는 안 좋아한다고 정말 자주 말했지만 좋아하는 사람들이 기억 안 함)
아니 이게 열받는 게
그냥 돈을 많이 써서가 아니라
내 실수로 인한 멍청비용인 게 너무 열받음...
이번달 엔화 잘못 바꾼 것도 그렇고 힘들다 진짜
별자리 운세 12위 레전드(우스갯소리입니다)
교통카드 두고 옴
피곤한데 심장 살짝 벌렁거려서 못 자겠음
졸린디..
카페인 음료를 마시긴 했음
데자와나 커피우유보다 덜 들어간 건디..
공통된 취향
공식 배포는 좋구나......
마우스 커서 미즈키로 바꿨는데 만족도 100000%
나만 트럼프 보여?
웃기다
불미스럽다
진짜 같다
가장 처음 한 말이 coc에요 불미스러움
bsky.app/profile/jarl...
아 안 올렸네
성배주조 뭔 계산 안 했는데
딥따 많이 받았음
얼척 없는 점
얘네 연애도
둘이 친해져서 놀다가
갑자기
어라 ㅇㅇ가 이렇게 멋지던가😳하더니 반함
그래....사궈라...
했더니 분명 늦게 사귄 게 어떤 커플보다 빨리 결혼하고 애 낳음
그런게 있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