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슬에 자작 단편소설 '구해줘 멘헤라☆걸'을 업로드했습니다. 폭력, 자해, 자살, 살인, 애완동물의 죽음 등을 소재로 하고 있어 열람에 주의 부탁드리나 괜찮으시다면 부디 읽어주시길.
penxle.com/lifeisegg/21...
Posts by 하련
초록색 고슴도치.
🎉탄핵 축하 기념 [RP 이벤트]🎉
4월 4일이니
네분께 투썸 티라미수를 보내드립니다!
당첨 발표는 4/6 일요일 오후 2시에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뜨거운 리폿 부탁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읽으보셨으면 좋겠습니다.
brunch.co.kr/@psych/46
‘완경’이라는 단어가 “페미니즘 표현”이라며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별점 테러와 불매운동 위협을 당한 보드게임 제작사 코리아보드게임즈가 “이 표현을 거두지 않는 것이 세상의 모든 어머니와 여성들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www.hani.co.kr/arti/society...
97년도를 돌이켜봤을 때,
구제금융도 무섭긴 무서웠지만 진짜 소름이 돋는건,
온 국민이 그 꼴을 당했는데도 민정당계가 여전히 집권가능한 정치세력이었다는 거야.
머리 다시 검은색으로 물들일까
지금 밝은 갈색인데 뿌염 귀찮아
부쩍부쩍 제법 많이 커서 고개를 들기도 한다. 내가 가까이 가서 말을 걸면 하악질도 한다. 이빨도 안 난 것들이 ㅋㅋㅋ 그저 귀여움
오랜만에 하가렌 보는데 너무 재미있어..
🥹
얘들아 오늘 오전에 홍보한
북 스토퍼 꼭 두 개 사기를...
이러케 쓰면 짱 편하다 진짜
독서인이라면 꼭 사
이 책에 나오는 일화 중에 박수근의 부인이 남쪽으로 먼저 내려간 남편을 만나기 위해 북에서 휴전선을 지나 걸어서 내려오는 이야기가 있다. 도착한 다음 미군에 불려가서 온 경로를 이야기하니 온통 지뢰밭인데 거길 어떻게 걸어왔냐고 물으니 '탱크 바퀴자국을 따라 밟으며 왔다'고 했다는데 보면서 (미군도 나도) 감탄할 수밖에 없었다.
현명한 부인의 백업으로 성공한 남자 화가의 이야기는 꽤 있지만 요즘 여성 화가들 이야기를 찾다보면 대부분의 여자 화가들은 남자를 안 만나는 삶이 더 안락하더라. 😑
아름다운 시작사 달력을 봐 아름다워
오늘의 아름다움:
『동국여지승람(東國輿地勝覽)』에 의하면 한가위에 덮이기 시작한 눈이 하지에 이르러야 녹는다 하여 설악이라 불린다고 하였다. 또 『증보문헌비고(增補文獻備考)』에서는 산마루에 오래도록 눈이 덮이고, 암석이 눈같이 희다고 하여 설악이라 이름 짓게 되었다고 하였다. 그 밖에 설산(雪山)·설봉산(雪峯山)이라고도 불렀다.
이 글 재밌는데 정상성의 틀에 맞지 않으면 끊임없이 검증당해야 하는 그 빡침을 잘 보여주는 듯.
“사람들이 남의 일에 별로 관심이 없다는 건 반만 맞는 얘기라고 생각합니다. 타인을 이해하기 위해 관심을 기울이기보다 타인의 나와 다른 면이나 ‘이상함’을 기민하게 포착해 비난할 때 더 많은 관심을 드러내는 것에 가깝지 않나 싶어요. 그러다 보니 다수가 택하지 않은 방식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존재를 무시당하거나 왜곡당하거나 그게 아니면 ‘완벽함’을 증명하도록 요구받습니다.“
stibee.com/api/v1.0/ema...
이젠 SEA 지역도 주 노동시간이 40~45시간 수준이네...
이런데도 52시간이 부족하다는 한국인들은 도대체 뭐가 문젤까.
자본주의가 문제지요.
공무원 수당 미지급에 한전 체불 소문까지, 진짜 좃된 거 같음.
유죄...
반짝이는 소년의 이데아 그 잡채...
"산타는 사실 존재하지 않아"
요즘 인스타에서는 미라클 모닝과 책 이야기밖에 안 하는 듯ㅋㅋㅋ
망중한
초등학교 저학년 무렵에 본 예능 중, 연기자가 길거리에서 곤란한 상황에 처한 노인을 연기하며 지나가는 행인에게 도움을 청하고 행인이 그들에게 도움을 주면 상을 주는 프로가 있었는데... 어릴 때 보면서 방송제작진의 의도가 어떻든 일반인인 행인들의 행동 하나하나를 시청자들에게 공개하고 제작진이 평가하는 게 좀 불편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요즘 예능들 보면 그런 프로그램이라도 나와야 할 것 같음...
조기퇴근하고 병원 다녀와서 쉬었더니 이명이 멎었다
좀 살 것 같네
오늘은 계란 소보로를 올린 모자이크 도시락.
겉은 화려하나 재료는 모두 소박한 반찬이다.
선물 받은 고구마 간장조림이 너무 맛있어서 레시피를 변형했음.
1. 밥을 얇게 깐 뒤 으깬 고구마조림을 골고루 펴고, 다시 밥으로 덮은 뒤
먹기 좋게 12조각으로 칼집을 낸다.
2. 소금물에 데친 오크라, 명란젓, 생채소, 절임, 그리고 계란 소보로로 모자이크.
•계란 소보로(달달한 버전):
계란 2+설탕 1작은술+우유 1작은술+ 소금 약간을 섞어 덩어리가 아주 잘게 되도록 볶는다.
#집밥 #お弁当部 青空ごはん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