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제가 차이코프스키 음악을 사랑하나 봄... 인프피 특화 작곡가
Posts by 새언
여기 왕자님은 뭔가 절실해보이고 폴짝폴짝 동작이 크면서도 우아해 보여서 호감이네요
발레에 스토리 어쩌구 하는 것도 웃기다 생각했는데 막상 한두개 봐보니 연출이 뮤지컬 못지않아서 과몰입,,,할랑말랑
-> 발레랑 음악은 참 좋은데 스토리는 아무래도 대부분 그 당시 극이다 보니 짜침
-> 흠,,, 상태였는데 아 방금 부분이 너무 좋았음 ㅠ 나중에 클립 따놔야지
사실 음악 역할이 80퍼는 되는 것 같긴 해요
걍 으름답다 존나 잘하신다 이러면서 봤는데 하 이 부분은 눈이 번쩍 뜨일 정도로 좋다 차이코프스키 이 낭만과 사랑의 작곡가... 음악이 이러는데 시각적으로까지
아 이 파트 너무 좋다 음악이나 춤이나 ㅠ
사실 그냥 오케스트라 연주가 좋음 ...
재롱타임 엄청 엄청 길게 가지시고 엄마아빠 말 안듣고 촐싹대다가 바늘에 찔리고선 세상 가련 찡찡대면서 쓰러짐 ㅌㅌㅌㅋㅋㅋㅋㅋ
아 근데 내가 리와인드 연출 사랑하는거 어케 알고선(해밀턴,,,,)
이...이 상태로 빙글빙글 돌면서 몇 차례나 멈춰서 악수를 해주고 있음 계속 계속 발레리나 코어 힘 너무 무섭다 ㄷㄷ
아하 찐 공주님은 핑크드레스를 입고 있구나
글구 먼가 먼가 상큼발랄하심
근데? 락페는 갈거고 노래는 들을거임 한능검도 칠거임 임고도 준비 아마...하...겠지....?
7월인 이유
6월 막주까지 업무스케쥴 꽉 채워졌음 그러고 싶어서 그런게 아니고요 왠지 미리 그때까지 계획 안세우면 좃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와서 사알짝 한번 체크해봤더니 네...체크 안해봤으면 좃대는거 맞더라구요 샤갈 7월 되기 전까지 쉴 틈이 없음 ㅋㅋㅋㅋㅋㅋㅋ
5/1부터 금토일월화 연휴인데 하필 행사랑 축제부스 축제무대 등등 직전이라서 맘이 하나도 안 편하다 ㅠ 왠지 연휴 때 일이나 해야할 것 같고.... 6월 아니지 7월이었으면 맘놓고 놀 수 있는데
오...! 기대가 됩니다 이번주는 일이 넘 많아서 어렵겠지만 ㅠ 이번 연휴 때 한번 읽어볼까 봐요! 감사합니다 ㅎㅎ
내가 여태껏 공주님이라고 생각했던 역할이 공주님이 아녔어 충격적,,, 요정님 같은건가 저 잠자는 숲속의 공주 내용 기억 안나요 ㅋㅋㅋㅋ 걍 물레방아 같은데 손 찔려서 잠들고 어쩌구 였던 것 같은데
프로젝트헤일메리 영화도 안 봤고 내용도 모르지만 책 읽어보고 싶어요 사실 학교 전자도서관에 5권짜리 구입했긴 함.... 대출 남아있으면 함 빌려볼까
우리 부모님도 오늘 내가 사람 죽은거 얘기하기 전까지 모르시더라 아버지는 내가 퇴근했을 때까지 계속 정치 토론회를 보고 계셨음에도...
세상이 넘 좋아짐 볼쇼이 발레를 침대에서 큰 화면으로 그것도 맥주 마시면서 볼 수 있다니 ,, 성에 악단 불러서 와인 홀짝거리면서 보는 귀족의 삶(방금지어냄) 대리체험
요즘은 여돌둘 노래를 주구장창 듣다가... 하우스로 급선회했습니다 ㅋㅋㅋ 요새 애들이 하우스를 넘 잘 말아주길래 그만..!
제 보관함을 보는 줄 알았습니다... 반갑습니다
어제 생리첫날에 호르몬 농락으로 잠시 정신줄을 놓았습니다...죄송합니다.... 아직 기분이 오락가락 하긴 한데 제정신으로 돌아옴
아침에 본 뉴스부터 신체쪼가리랑 곰팡이같은사회성까지 진짜 개 지랄 하지 마
호르몬 지랄 짐자 레전드네
술도 못먹고 시잘 집가서 술이나 텨마시고 자고싶다
약간 속좀 안좋은거 가지고 지랄이다 같이 자꾸 눈치주시는게 아니시ㅏ발 약먹어도 생리통이 지랄인데 어쩌라고요 최대한 옆에서 일 돕고 갖다드리고 할라 했즈놩 어째가ㅃ개빡쳐 옷에 재만 묻히고 옴 사람들한테 뭐라 하는게 아니라여 그냥 이 상호ㅓㅇ이
기분 개 최악이고 아프고 해서 표정관리 레전드로 못함 부서 사람들이랑 첫 협의회...회식이었는데 인상 개 나락으로 쳐박았고요 진짜 이런 내 자신이 싫고 사회성1도없는 틱톡엠지처럼 행동학다가 나옴 나도 소고기 술 먹고싶었어요 ㅠ
하 오늘 옆 부서 우리 부서 함께 협의회 있는데.. 그것도 캠핑장에서.... 하필 오늘 같은날 상태가 메롱 ㅠ
와씨 간신히 성공했어요 한능검 접수 때문에 불타는 트위터 탐라 좀 구경하다 오겠습니다 ^^
아직도 못함 ㅋㅋ
나한테 왜이러냐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