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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새언

걍 제가 차이코프스키 음악을 사랑하나 봄... 인프피 특화 작곡가

2 hours ago 0 0 0 0

여기 왕자님은 뭔가 절실해보이고 폴짝폴짝 동작이 크면서도 우아해 보여서 호감이네요

2 hours ago 0 0 1 0

발레에 스토리 어쩌구 하는 것도 웃기다 생각했는데 막상 한두개 봐보니 연출이 뮤지컬 못지않아서 과몰입,,,할랑말랑
-> 발레랑 음악은 참 좋은데 스토리는 아무래도 대부분 그 당시 극이다 보니 짜침
-> 흠,,, 상태였는데 아 방금 부분이 너무 좋았음 ㅠ 나중에 클립 따놔야지
사실 음악 역할이 80퍼는 되는 것 같긴 해요

2 hours ago 0 0 1 0

걍 으름답다 존나 잘하신다 이러면서 봤는데 하 이 부분은 눈이 번쩍 뜨일 정도로 좋다 차이코프스키 이 낭만과 사랑의 작곡가... 음악이 이러는데 시각적으로까지

3 hours ago 0 0 1 0

아 이 파트 너무 좋다 음악이나 춤이나 ㅠ

3 hours ago 0 0 1 0

사실 그냥 오케스트라 연주가 좋음 ...

3 hours ago 0 0 1 0

재롱타임 엄청 엄청 길게 가지시고 엄마아빠 말 안듣고 촐싹대다가 바늘에 찔리고선 세상 가련 찡찡대면서 쓰러짐 ㅌㅌㅌㅋㅋㅋㅋㅋ
아 근데 내가 리와인드 연출 사랑하는거 어케 알고선(해밀턴,,,,)

3 hour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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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 상태로 빙글빙글 돌면서 몇 차례나 멈춰서 악수를 해주고 있음 계속 계속 발레리나 코어 힘 너무 무섭다 ㄷㄷ

3 hours ago 0 0 1 0

아하 찐 공주님은 핑크드레스를 입고 있구나
글구 먼가 먼가 상큼발랄하심

3 hours ago 0 0 1 0

근데? 락페는 갈거고 노래는 들을거임 한능검도 칠거임 임고도 준비 아마...하...겠지....?

3 hours ago 1 0 0 0

7월인 이유
6월 막주까지 업무스케쥴 꽉 채워졌음 그러고 싶어서 그런게 아니고요 왠지 미리 그때까지 계획 안세우면 좃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와서 사알짝 한번 체크해봤더니 네...체크 안해봤으면 좃대는거 맞더라구요 샤갈 7월 되기 전까지 쉴 틈이 없음 ㅋㅋㅋㅋㅋㅋㅋ

3 hours ago 0 0 1 0

5/1부터 금토일월화 연휴인데 하필 행사랑 축제부스 축제무대 등등 직전이라서 맘이 하나도 안 편하다 ㅠ 왠지 연휴 때 일이나 해야할 것 같고.... 6월 아니지 7월이었으면 맘놓고 놀 수 있는데

3 hours ago 1 0 1 0

오...! 기대가 됩니다 이번주는 일이 넘 많아서 어렵겠지만 ㅠ 이번 연휴 때 한번 읽어볼까 봐요! 감사합니다 ㅎㅎ

3 hours ago 0 0 0 0

내가 여태껏 공주님이라고 생각했던 역할이 공주님이 아녔어 충격적,,, 요정님 같은건가 저 잠자는 숲속의 공주 내용 기억 안나요 ㅋㅋㅋㅋ 걍 물레방아 같은데 손 찔려서 잠들고 어쩌구 였던 것 같은데

3 hours ago 2 0 1 0

프로젝트헤일메리 영화도 안 봤고 내용도 모르지만 책 읽어보고 싶어요 사실 학교 전자도서관에 5권짜리 구입했긴 함.... 대출 남아있으면 함 빌려볼까

4 hours ago 1 0 1 0

우리 부모님도 오늘 내가 사람 죽은거 얘기하기 전까지 모르시더라 아버지는 내가 퇴근했을 때까지 계속 정치 토론회를 보고 계셨음에도...

4 hou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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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넘 좋아짐 볼쇼이 발레를 침대에서 큰 화면으로 그것도 맥주 마시면서 볼 수 있다니 ,, 성에 악단 불러서 와인 홀짝거리면서 보는 귀족의 삶(방금지어냄) 대리체험

4 hours ago 7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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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와와 테스트 나는 무슨 와와? 머핀와와

머핀와와 poomang.com/t/chihuahua_...
우째서 istp가 나왔죠

9 hours ago 1 0 0 0

요즘은 여돌둘 노래를 주구장창 듣다가... 하우스로 급선회했습니다 ㅋㅋㅋ 요새 애들이 하우스를 넘 잘 말아주길래 그만..!

9 hours ago 1 0 0 0

제 보관함을 보는 줄 알았습니다... 반갑습니다

13 hours ago 1 0 1 0

어제 생리첫날에 호르몬 농락으로 잠시 정신줄을 놓았습니다...죄송합니다.... 아직 기분이 오락가락 하긴 한데 제정신으로 돌아옴

13 hours ago 1 0 0 0

아침에 본 뉴스부터 신체쪼가리랑 곰팡이같은사회성까지 진짜 개 지랄 하지 마

1 day ago 1 0 0 0

호르몬 지랄 짐자 레전드네

1 day ago 2 0 0 0

술도 못먹고 시잘 집가서 술이나 텨마시고 자고싶다

1 day ago 3 0 0 0

약간 속좀 안좋은거 가지고 지랄이다 같이 자꾸 눈치주시는게 아니시ㅏ발 약먹어도 생리통이 지랄인데 어쩌라고요 최대한 옆에서 일 돕고 갖다드리고 할라 했즈놩 어째가ㅃ개빡쳐 옷에 재만 묻히고 옴 사람들한테 뭐라 하는게 아니라여 그냥 이 상호ㅓㅇ이

1 day ago 3 0 0 0

기분 개 최악이고 아프고 해서 표정관리 레전드로 못함 부서 사람들이랑 첫 협의회...회식이었는데 인상 개 나락으로 쳐박았고요 진짜 이런 내 자신이 싫고 사회성1도없는 틱톡엠지처럼 행동학다가 나옴 나도 소고기 술 먹고싶었어요 ㅠ

1 day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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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오늘 옆 부서 우리 부서 함께 협의회 있는데.. 그것도 캠핑장에서.... 하필 오늘 같은날 상태가 메롱 ㅠ

1 day ago 1 0 0 0

와씨 간신히 성공했어요 한능검 접수 때문에 불타는 트위터 탐라 좀 구경하다 오겠습니다 ^^

1 day ago 5 0 0 0

아직도 못함 ㅋㅋ

1 day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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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왜이러냐 진짜

1 day ago 4 0 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