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중인데 지금 수면 알람 켜졌어 😞
Posts by LISA
트위터 그렇게 되고 나서 어디에도 정을 못 붙이는 중
이제 쉬는 날도 없고 연차도 없고 회사 행사만 많고 퇴사하고 싶당
컵누들이 아니라 컵‘냐’도루 ㅎㅎㅎ
오픈하면 랜덤으로 24가지 고양이 얼굴 중에 하나가 프린트 되어있음. 난 이런게 너무 귀엽고 좋아. 과자도 한정 위주로 이것저것 사왔다.
머리카락이 핑크색인데 어떻게 안 사? 후드 입었는데 어떻게 안 사냐고?! 그런데 안 샀어. 나 너무 어른이 됐어.
이게 뭔지 아니 칭구들
고데기 케이스를 팔아 휴
KEEP CALM LOVE DOGS
손에 들고있는 작은 곰이 조금만 퀄리티가 좋았다면 샀을텐데 ㅎㅎ 샤이니 컬러라 좀 고민했었어요
스누피 제품들. 왼쪽부터 오사카 한정, 2024 용의 해, Loves Nature 컬렉션. 애들이 죄다 타코야키 뒤집어 쓰고 있는거 부산 캐릭터 부기가 어묵이랑 씨앗호떡 생각나고 웃겨.
https://goo.gl/maps/bUtiApmKNhSyAVvo9
오사카우메다점에서 1100엔 이상 사면 저 카드를 주는 이벤트를 했나본데 너무 귀여워서 골치아프다. 저 호피 입은 점장님의 코멘트도 넣어서 만들어 줌. 지금은 끝났는지 대신 스티커를 받았다.
리락쿠마 스토어 콜라보 / 한정상품들 ❤️
오전에 지점한정 제품들을 할인판매하는 시간이 있더라. 줄서도 괜찮다면 참고해서 일찍 가면 좋을 듯. 늦게 가면 정가구매 가능.
https://goo.gl/maps/Xp1Wapz6cnZiY2Pk9
일본에서 본 귀여운 것들을 쫌쫌따리 꺼내볼까봐. 지퍼를 열면 라탄체크 담요가 든 스누피 쿠션 (난바시티 에프터눈티)
토요일 오전에 요가하고 좋아하는 카페 가는 것이 루틴이 되었는데 퍽 만족스럽다. 오랜만에 요가했더니 엉덩이를 꼭 핏불에게 물린 것 같지만 그것까지도 좋아.
ㅎㅎㅎ 저 진짜 별거 안샀어요. 소소하게 타래를 한번 만들어볼게요!
꼭 보여주세요. 호박 이런 컬러 처음 봐요. 귀여워 💛💛💛
오늘 긴 연휴 끝 월요일 같은 화요일이었는데 그저 행복했다. 태민이 솔로만 생각하면 🤭
귀 여 워 !
이제 서울집이 내 집 같다. 신기하네.
와 박봉팔 네가 곧 나라고 미래다
노란색 봉투가 셀프 계산대에 놓여있다. 노란 봉투 상단에는 귀여운 햄찌 그림. 햄찌 머리 위에는 모찌처럼 생긴 귀요미도 있다. 봉투 하단에는 ‘운빨 대박’이라고 적혀있다.
지난 명절에 너덜너덜한 봉투에 담아갔더니 원성이 자자해서 이번엔 부랴부랴 봉투를 샀다.
날씨 너무 좋아서 길을 잘못 들었는데도 행복해
요즘 웹툰 보는데 얼빠 자아가 너무 튀어나온다. 좀 찌질하거나 이기적이어도 얼굴이 잘 생기거나 몸이 두꺼우면 자꾸 이해하게 돼. 저 얼굴로 저렇게 앉아있으면 어쩔수없지 이런 소리나 하면서.. 진짜 어떻게 서른 넘도록 자각 못하고 살았는지 놀라워.
오늘은 봉팔이를 사랑해
여민혁 사랑한다
연애하고 싶다 (잘생긴 사람과)
저 회사에서 받은거라 기본 클로그 하얀색이에요! 사이즈는 10단위라 정사이즈 했는데 길니가 딱 맞는 느낌이라 중간 사이즈면 업 하는게 나을 것 같아요.
크록스 위에 크록스! 🩵
아침에 눈 뜨자마자 어제 자기 전 읽었던 책 속 인물이 떠올라 좋았다. 요즘은 내 생각, 내 기분으로만 지나치게 가득했어.
먼 나라에 가고 싶은 날이다.
냉장고에 우뭇가사리가 저렇게 많이 있다니 어쩐지 마음이 든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