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울수록 따뜻함이 소중해지는게 좋아
Posts by 윌든
하긴 이제 더이상 트위터는 아니지….. 내가 시작하고 즐겨왔던 트위터는 없어진지 오래되었다는걸 가끔 잊곤 해
트위터 이제 진짜로 조만간 어떻게 될 것 같다…
트위터가 너무 불안해서 여기도 같이 써야겠어 이제…. 오래쓰던 계정도 없앴고
휴 게시물 다 정리함
고져스 홀리 원더풀 그레이트 어메이징
cms
딸기케이크를 먹고 잘것이다
오늘은 투더문 컴퓨터로 다시 해볼라고…
내일 저녁은 하이난식 치킨라이스로 간다~
죽을사람 기침: 쿨럭쿨럭쿠훌럭켈록켈록
아 때늦게 웬 감기야… 죽을사람 기침이 나오잖아
산불이 너무 번지고 있어…
큰일이다….
비가 좀 많이 내려주면 좋겠는데….
으아아 어머니!
약속의 땅으로 가고 있는 날 좀 봐봐요!
오늘의 발견: 정신이 산만할 때는 은은한 노래보다는 깨장창우당탕 하는 노래가 오히려 마음에 평온을 준다…
하나로 길게 2미터 어치 만드려다가 그러면 그건 또 그것대로 보관이 불편할 것 같아서 1미터 짜리를 두 개 만들었지!
침대를 새로 정리했더니 벽 사이 공간으로 물건이 후두둑 떨어지더라고…
재봉틀 돌려서 침대랑 벽 사이에 끼워둘 쿠션 만들었음. 여기에 솜만 채우면 된다. 옛날에 천을 잔뜩 사놔서 다행이었네
큰일이네요 소방인력이 많이 부족할텐데… 그렇다고 다른 지역 인력을 전부 투입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ㅠㅠ ㅜㅜ
요즘 공기가 건조해서 다른 곳도 걱정됨….
불티가 날아간건가? 태어나서 이렇게까지 동시에 여러 지역에 산불이 난 것은 또 처음보네
너무 심각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