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하군...
Posts by wolfmini
2년 참 빨리온다...
봄은 봄인가보다... 꼴데가 2연승을 하다니... 거기에 이틀동안 홈런을 7개나 치다니...
라팍이 홈런공장임이 확인된건가..?
언제 그랬냐는듯...
영랑해변의 여유...
부산에서 태어났고 어느정도 자란 뒤에 떠났지만 지금도 매년 대여섯번씩 다니고 있지만 처음 올라와 봤다.
홍콩의 빅토리아 피크보다, 치앙마이의 도이수텝보다 훨씬 좋은데 왜 그대로 두는걸까.
터널안에서 왜이리 흔들리냐
세월이 야속해.....
10년 이상 되니 집도 여기저기 아픈 티를 낸다. 보일러를 바꾸고 났더니 욕실 타일이 여기저기 금이 간다.
다음엔 어디가...
명절 기차표 인생 나름 오래 되었건만
이런 대기번호는 처음일세 --;;;;;
뭔가 기분 나쁜 대기번호일세...
아니 이렇게 적으면 현지어-한국어라고 생각하지 영어-중국어라고 생각하겠어요? --;;;
아침은 국내에서
점심은 국외에서
늙었나보다
피곤하다
경도를 기다리며
지우를 기다리다가
경도를 기다리다가
결국 서로를 기다리다가
끝
이제 곧 탑승...
계엄 때도 틈만 나면 보다 뉴스특보가 나오더니 사형 구형때도 틈만 나면 보다 특보를 보네
왜 일요일밤에는 잠을 쉽게 못들이는걸까
월요병? (회사가기)싫어증? --;;;
경도를 기다리며...
왜 자꾸 그녀가 떠오르는걸까...
지금도 후회하는 그날... 그때 종로를 나갔더라면 인생이 달라졌..겠지...
후...........
벤쿠버에 갔을땐 못먹었는데...
안먹어봤어도 뭐...
적당한 거리를 두고나니 남의집 걱정까지 안해줘도 되는 정신건강에 이로운 장점도 생겼다.
아예 안보기는 어렵긴 하지만 지금정도도 나쁘진 않다.
출비 등에서 간단한 설정? 정도만 보고서 정주행한 SLine...
다보고 나니 많은 생각이 교차한다.
이런 기발한 내용을 생각해내는 작가? 감독?이 대단하다고밖에는?
결론: 모르는게 약이다
#SLine
이번에 고치면 별 탈없이 타기를...
며칠전엔 출근길 2호선이 문제더니 오늘은 퇴근길 6호선이 문제...
힘들다...
비행기 타는건 싫지만 색다른 풍경은 좋다
연휴 마지막날 우울한 마음 떨쳐내기...
그리고 25년만에 알게된 교보정보통신 위치...
딱히 필요없다 생각했지만 신청해둔 유심변경이 가능하다기에 바꾸고 왔다. 후속조치는 삼성페이 문자 인증 한번이면 끝~(유심에 뭘 저장해두거나 교통카드 충전식이면 다르긴 하지만)
온가족할인과 선택약정할인의 굴레...
이런건 어릴때 알았어야.....
힘들지만 보람된 일...
이건 딴사람인데?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