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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프링프링7

남편을 김포까지 마중. 남폄음 거기서 또 인천공항까지 감.
돌아오는데 너무 춥다ㅡ
오면서 다짐. 집정리를 해야지. 하루 하나씩 버리거나 팔아버리자. 안되면 나눔
해서 이거저거 들었다 놨다 하는데 이놈의 미련이 내 팔목을 잡네 .. 설레지 않으면 버리라는데 왜 나는 아무데서나 마음이 설레는 걸까. 다 기억이 가득 묻어있어서 한손은 버리고 한손은 주워담는다.
안 돼 . 마음을 비우자.
6개월동안 안 썼던 거면 앞으로도 안쓰니까 언젠간 쓰겠지 하며 여기저기 쳐박아둔 물건들을 버리기로ㅡ하자 좀!

2 years ago 0 0 0 0

큰애 덕분에 프리미어리그의 재미를 알아버려서 ㅋㅋㅋ 지금 북런던더비 보는 중. 아 근데 스포티비 랙이 장난아님.

2 years ago 1 0 0 0

블루스카이 장점은 길게 쓸수 있다는 것. 300자라니!!
그럼 이제 뭘써볼까. 오늘 해야할 일. 우선 좀 자야 함. 불면증이 심해서 눈 밑이 시커매졌다.오늘도 3시간 잤더니 너무 졸려.
잠이 줄면 치매가 올 확률이 높아진대서 이젠 좀 일찍 자도록해야하는데... 아 이거 이렇게 길게 써도 아직 130자를 쓸수 있구나. 낯설어 ㅎㅎ 진짜 요즘 뭐든 짧아지고 급해져서 쇼츠나 릴수 등 잠깐 보고 휙 넘기는 것이 대세인 상황에 의식의 흐름대로 써 올릴수 있는 블루스카이가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2 years ago 5 0 0 0

우리 큰애가 이직했는데 sm계열영상뮤직컨텐츠회사란다 잘한다잘한다. ^^ 남편이 이제 내가 랜덤플레이댄스 같은걸 봐도 뭐라 안 한다 ㅋㅋㅋㅋㅋ

2 years ago 4 0 0 0

역시 레몬청을!!^^해야겠지요?;;; 이거 참 마음에 드는 병이 없어요 하나 사러 나가야겠어요 ^^ ㅎㅎㅎㅎ

2 years ago 1 0 0 0

저도 왔어요^^

2 years ago 1 0 0 0

코슷코에서 레몬 한뭉테기를 사서 아직도 한 열개 남았어요 어제는 민이 친구엄마가 놀러왔길래 탄산수에 레몬 짜줬어요 어떻게 처치할까 고민입니다.

2 year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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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 먹고 싶은데 귀찮아... 하고있었어요^^ 으아아앙 맛난비빔밥!¡

2 years ago 1 0 0 0

초기 트위터때가 생각난다. 그때만 해도 자신들의 똘기나 요상한 취향을 그렇게나 내세우진 않고 정상인처럼 굴던 분들이 많았지. ㅎㅎㅎㅎㅎ
제 취향은 음악 미술 문학 고양이. 강아지. 그리고 방탄....

2 years ago 2 0 0 0

여긴 뭘까 초대받아 오긴 했는데 진정 트위터의 대체가 될 수 있을까

2 years ago 5 0 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