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징 철거하고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Posts by 재
지금 화물연대본부에 어떤 전화, 어떤 메시지가 빗발치고 있는지 생각해보신적 있나요?
한 예시로, 보도자료 오타 가지고 "깔려죽는 쇼를 진행한건지" 묻는 인간말종이 있는데
같잖은 이유로 인간임을 포기하지 맙시다 씨발 진짜
다크소울도 중세겜으로 쳐주는구나
“문화예술은 사회적 가치와 방향을 만들어가는 영역이기에 인사는 곧 정책이며, 그 기준과 절차는 무엇보다 공정해야 한다. 하지만 지금 밀실·보은·셀럽 인사로 문화 현장의 신뢰를 무너뜨리고, 문화예술 생태계 전반에 깊은 불안을 야기하고 있다. 더는 침묵할 수 없어 이 자리에 모였다.”
문화예술인들이 다시 거리로 나왔습니다.
데모버전 해봤는데 정출에서 컨텐츠 추가되는 거 보고 기웃거릴듯...
한국인을 녹였다 식혔다 얼리고 녹이는
짓을 그만두길 바란다
A: 걷는게 허리에 정말 좋은데 걷고 나면 꼭 누워서 쉬어줘야 한대요
널: 크 역시 눕는게 제일 좋은거네요
A: ..아니 듣고 싶은것만 듣고 강조하면 안되잖아
날씨 감을 못 잡겠네ㅠ 비 온다더니 도로 추워져서 코훌쩍거림
아쉬워서 평일 1인에 알림 넣어봄...
하 광탈함🤦♀️🤦♀️
바드 선택지 보고나니까 소서러 선택지가 진짜 싸움꾼이구나 싶어짐...
그나저나 볼로 옆에서 뱀파이어 물기 쓰면 호감도 떨어지는구나ㅎㅎ;
먼저 올챙이 쓰겠다는 건 또 첨보네; 이것도 어두운 충동으로 시작해서 그런 건지 걍 저번에 건너뛴 건지...
불법 다운로드와 저작권 인식 문제는
1. 창작자
2. 중개 플랫폼
3. 소비자
세 행위자의 복합적인 상호작용의 결과물인데 이걸 납작하게 해석해서
창작자=부자
소비자=가난
도적질=가난한 사람은 문화생활도 못하냐!
로 왜곡하면 안 됩니다. 중개 플랫폼의 횡포를 적극적으로 단속해서 때려잡고, 시장가격을 적절하게 조정하여 원 창작자가 정당한 수입을 받도록 할 생각을 해야지, 우리도 예전엔 다 그랬어 불쌍하니 봐 주자, 는 예전의 자신의 잘못된 행동에 대하여 타인을 빌려서 대신 속죄해 보겠다는 비겁한 자기 변명에 지나지 않아요.
선 하나 긋고 딴 짓하러 서성이다보니 이 시간임~~
온종일 환기 시킨다고 창문 열어놨더니 미세먼지 나쁨이란다
거시적인 측면에선 맞는 얘기이기도 하나, 기본적으로 요 몇 년 트위터에서 펼쳐지는 난장판은 어디서 혼자 조용히 보는 것도 아니고 창작자에게 굳이 찾아가서 싸불을 하는 사람들에 의해 주도되고 있다는 것을 잊으면 안됨...
웹툰이든 웹소설이든 읽고 싶으면 그걸 위해 노동한 작가에게 돈을 내세요. 이게 어렵습니까? '나는 가난해서 돈을 내지 못합니다.' 아니오, 비용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불법자료를 공유하는 사이트 역시 구성과 유지에 자본이 필요하고, 그 자본은 대부분 불법도박 사이트와 성매매 사이트의 광고로 유지됩니다. 컨텐츠의 생산자에게 도달하지 못하는 소비를 옹호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요번에 알게 된 치통 관련 상식
차가운 물이 닿았을 때 이가 시리고 아프다? -> 흔히 있는 일임. 시간 날 때 치과 가서 진료 한번 보고 오면 됨.
뜨거운 물이 닿았을 때 이가 시리고 아프다? -> 지금 당장 치과로 달려가지 않으면 당신은 죽소.
나도 알고 싶지 않았다…....
보겠어용
영화보면서 그림이나 그릴래...
오늘~은~ 차가~ 많이 막히나~
큰맘먹고 생선구이 한번 하면은
온집안에 냄새가 난리도 아니예요.,
쓱쓱쓱
옆구리 뼈 바르는 재미에
포실포실 맛도좋은 갈치구이에다
미나리 비빔국수를 듬뿍..
여린 미나리를 구하면은 꼬옥 비빔국수로다 드셔보셔요.,
면사리와 일대일 비율로 왕창 넣어두
억세지 않으니까는 좋은 향과 함께 훌훌훌 들어가지요..
겨자 요맨치가 포인트입니다 ^ ^
냉동실 한참 차지하던 그린빈은
소금물에 얼른 데쳐다 바질페스토 푹 떠넣구
다진마늘 크러쉬드페퍼 요맨치씩.,
5분만에 그럴싸한 곁들이가 되지요..
밥 챙겨먹어요..
행복하세요,.저도 행복할게요..
패신저 올해 국내 개봉도 하는구나^^
궁금한 곳마다 죄다 싸움 걸어본 결과:
아 곱씹을수록 어처구니 없네 갑자기 어디서 튀어나온 황ㄱ익임?
하 어제 보던 거 방금 다 봤는데 걍 쏘쏘했다... 공포보다 민담이라는 평 왜 했는지 알 것 같음
이 영화 좋아혀
아까 있었던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