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BANDI
사실 완성본도 아니긴해 근데 차이가 나긴해
인형 복복빨고 말리는중
최근 루틴
기상 > 화장실 > 설거지 겸 밥 준비 > 티 준비 > 작업 > 밥 > 작업~
인 듯
OC
소피후드를 코바늘로 떠보는중
뜨개근황
근육묘사 야매로 쳐버리기
밸류정리
과정
원본 > 컬러+라이팅 러프 > 톤 정리 및 묘사+이펙트 > 완성
보정커미션 완료했습니다!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청자분께서 허락해주셔서 원본과 함께 게시합니다!)
원본 / 완성
우리공대 바이퍼 공대 시작 전부터 발발 떨었는데 90보딱 찍은 거 다시 생각해도 웃김
🌕🌖🌗🌘🌑🌒🌓🌔
이동하면서 선물해줄 뜨개중
이유는 모르겠지만 호두과자집에서 두쫀찹 팔고 있어서 일단 사봄. 선물은 튀김소보로초코호두과자♡
상황설명 :
1. 오늘 새벽부터 예약한 숙소 사이트가 안들어가짐
2. 예약한 당사자가 연락이 안됨
3. 우리 어캐요
날씨가 너무 추워서 커피가 얼어버렸음
2.6~2.7 타래
오늘의 뜨개 완료
노오력을 해라(X)
사람이라는 게 원래 변덕적인 존재이니 완벽하게 해낸다는 건 힘든 일이다. 정말 원한다면 어느정도 타협을 해서 묻고따지지도 않고 도전해보는 것이 정신적으로도 이로울 가능성이 크다(O)
취업하고 싶은데 아무것도 안하고만 있다면 그건 그냥 현 상황에 안주하고 싶은 거 아닌가... 나라고 완벽하게 준비해서 취업한 줄 압니까 일단 질러보고 이 자리까지 온 거지
언제나 하는 말이 있는데 취업에 완벽한 때라는 건 존재하지않음. 준비되지않아서, 자소서나 포트폴리오가 마음에 들 지 않아서라는 말은 오히려 내 앞길을 가로막는 벽.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당장 어제 쓴 글만봐도 못써서 고쳐버리고 싶은 게 사람 맘인데 완벽이란 건 존재하기 힘든 것일지도 모름.
물론 완벽한 준비를 해가면 그만한 결과를 얻을 수도 있겠지만 꼭 그러리란 법도 없는 게 현실이고 정말 취업을 하고싶다면 구색이 맞춰지는대로 그냥 부딪히고 봐야함.
모자떠줌
히히
오너캐 인형 완성~!!
오늘의 뜨개
레몬과 클로버
이럴 생각은 없었지만 왕딸기완성
가지마 어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