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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해원

아니겠지만 우리 그런 걸로 해요ㅎㅎ
저 하체 펌핑 됐어요ㅎㅎ

1 day ago 0 0 1 0

아아, 꿈과 용기를 주는 다정하신 분!!

1 day ago 0 0 1 0

사실 인바디 체중계인데 인바디 측정 안하고 그냥 체중만 쟀어요. 내려가면 체지방 준 걸로 생각하고 올라가면 근육량 올라간 걸로 생각하려구요. 다이어터의 꼼수?ㅋㅋㅋ 그치만 체중계에서 이런 숫자를 보고싶진 않았다구요ㅠㅠ 당분간은 정신건강을 위해 인바디 말고 몸바디나 볼래요. 위로 감사합니다. (위로 맞죠?ㅎㅎ)

1 day ago 1 0 0 0

근데 뭐 어쩌겠어. 해서 나쁠게 없으니 계속 가야지ㅠㅠ 아니 근데!!...

1 day ago 0 0 1 0

아니 어떻게 그럴 수가 있지? 내가 아침공복에 화장실도 갔다와서 그렇게 가벼운 몸과 마음으로 체중계에 가볍게 올라갔는데 어떻게 어제 보다 더 나갈 수가 있지? 말이 돼? 한달 동안 설탕이며 밀가루며 조심조심하고 그 좋아하는 과일도 눈 딱 감고 손도 안댔는데!! 어제도 하체랑 복근운동 해서 걸을 때마다 허벅지랑 복부가 찢어지는데!! 너무 기분이 나빠서 오늘 과자 먹음. 커피에 설탕도 넣어 먹음. 비뚤어졌음. 흥!! 반성해라 내 몸아!!

1 day ago 3 0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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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봄날 #집밥

순두부짬뽕, 감자조림, 오이달래무침

딱 하나 남은 감자는 결국 꽈리고추를 넣고 단짠맵으로 조렸다. 냉동실의 온갖 해산물과 채소, 순두부를 넣고 끓인 짬뽕은 국물이 꽤 괜찮았고 담백한 달걀말이가 자극적일 수 있는 식탁을 차분히 정리해줬다. 한줌 달래를 넣어 무친 오이로 봄날 기분을 좀 내봤다ㅎㅎ

2 days ago 3 1 0 0

아니 근데 올라갈 땐 좋다고 쭈욱 한정 없이 잘도 올라가쟎아요ㅠㅠ 왜 기억을 못하니 옛날옛날 그 아름다운 숫자를. 올라가면 위험하다구 내려와 이 바보 몸뚱이 엉엉 좀만 더 참아볼게요ㅠㅠ

2 days ago 1 0 0 0

나는 이해가 안 됨. 한 달 동안 그 좋아하던 빵 과자 아이스크림에 끼니 때 말고는 따로 간식도 절대 안 먹고 안 하던 운동도 자잘자잘 해줬는데 내 몸무게 왜 이럼ㅠㅠ 요즘 뭔가 허리가 가벼워진 느낌이라 오랜만에 아침에 기대하면서 랄랄라 체중계 올라갔는데 왜 몸무게 그대로지?? 화장실도 갔다왔는데에!!! 이럴거면 나 그냥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행복해버린다?ㅠㅠ

2 days ago 6 0 1 0

고민 중.
감자가 딱 1개가 있는데 이걸로 내일 점심에 감자전을 할지 감자채전을 할지 감자볶음을 할지 고민 중. 꽈리고추가 남아있다는 게 갑자기 떠올라서 더 고민이 깊어짐. 먹는 거에 진심임.

3 days ago 7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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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아저씨가 그린 그림 (아님)

3 days ago 4 0 0 0

오! 착용감 궁금해요! 부랑자님께 예쁘게 잘 맞고 발도 편하면 좋겠네요. 링크 감사합니다!!

1 week ago 1 0 0 0

와!! 예뻐요!!

(오늘 신발가게 가서 운동화 한 20켤레 신었다벗었다 터덜터덜 그냥 온 사람. 이쁘면 불편하고 편하면 못생기고 너무 비싸거나 너무 허접하거나 엉엉ㅠㅠ)

1 week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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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렇게 됐다.
역시 더 크게 보니까 더 좋더라.
멋지고 귀여운 수다쟁이 로키ㅎㅎ

1 week ago 4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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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파만 보이는 #집밥

마제소바, 해물파전, 겉절이

오로지 넘치는 쪽파를 소비하기 위한 메뉴들. 한번에 제일 많은 쪽파를 먹을 수 있는 메뉴들로 나름 엄선했다. 마제소바에도 그득그득 파전에도 그득그득 겉절이에도 그득그득함ㅋㅋ

1 week ago 7 1 0 0

뭔가 오늘따라 블스가 조용한 느낌이라 다들 바벨탑 놀러갔나 싶어서 그냥 쫄래쫄래 따라가봤다가 넋을 잃고 지쳐 돌아옴. 지하 28층 부터 지상 3층 정도를 빙글빙글 돌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세상에 나 미쳤나봐 얼마나 있었던 거야 아 피곤해 밥이나 먹자...

1 week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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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 한가득 #집밥

'시금치'김밥, 시금치된장국ㅋㅋ

먹어야 했다. 손질하느라 힘들었지만 암튼 산더미 같은 시금치를 없애야했다. 그래서 조물조물 양념한 시금치를 몽땅 넣고 스크램블한 달걀을 넣어 김밥을 만들었다. 게살과 두절새우를 넣고 역시나 시금치를 몽땅 넣어 된장국을 끓였다. 둘 다 맛은 꽤 좋았다만, 인간은 하루에 시금치를 얼마나 먹어도 괜찮은 걸까 하고 조금 걱정을 했다.

2 weeks ago 8 3 0 0

쪽파를 다듬으면 됩니다. 배추를 잘라서 씻고 텃밭의 흙 묻은 상추를 손질하고 씻고 시금치를 손질하고 씻고 데치고 소분하고 기타등등 채소를 손질하고 쪽파를 하나하나 손질하고 씻고 썰고 담고, 중간에 점심을 차려먹고 치우고 하면 하루가 순식간입니다. 피곤해서 잠도 일찍 올 것 같습니다. 오늘 이렇게 보냈습니다ㅠㅠ

2 week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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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집밥

점심을 둘 다 너무 맛있게 잘 먹었더니 아직까지 배가 불러서 나는 패스하고 남편만 간단히 차려줬는데 뭔가 색감이 알록달록 예뻐서 한 장 찰칵!!ㅎㅎ

2 weeks ago 6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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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땐 같이 귀여운 걸 보자.
놀러가서 만난 남의 동네 고양이. 초면인데 날 보자마자 직진으로 달려와서 머리 쿵 하고 엉덩이 들이밀더니 쓰담쓰담 톡톡 해주니까 벌러덩 누워서 허공에 꾹꾹이까지 함. 전생에 내 고양이였나??

2 weeks ago 8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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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끝끝!!!!!!!!!!!!!
근데 내 소중한 일요일이 사라졌다ㅠㅠ 힘들어서 쪽파 반절은 신문지 돌돌 말아 던져놨음ㅠㅠ 매번 손질 다 해서 주던 엄마가 그냥 보낸다 했을 때 짐작을 했어야해. 맨날 많다고 뭐라 하면 얼마 안된다고 한주먹이라 금방 먹는다던 엄마가 많으면 냉동실에 넣으라 했을 때 알았어야해. 혼자 하지말고 남편이랑 같이 앉아 다듬으라 했을때 눈치 챘어야해. 이번엔 엄마가 봐도 많았지?

2 weeks ago 6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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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고등어조림, 해물파전

점심을 먹었다. 해 먹었다. 대단하다. 넘치는 쪽파와 채소를 없애야해서 겉절이를 하고 파전을 했다. 재료를 마구마구 넣어서 엄청엄청 했다.

2 weeks ago 9 2 0 0

8시 18분.
지금부터 저 채소들을 손질 할 건데
나는 오늘 점심을 먹을 수 있을까?

2 weeks ago 6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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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텃밭에 시금치랑이 너무 실하게 잘 자랐다고 아깝다고 내가 좀 가져갔음 하시길래, 마침 일 있어서 그 근처 간 남편한테 들러보내랬더니만 이건 좀 너무... 본격이쟎아요ㅠㅠ 조갯살이랑 오늘 아침에 한 말랑말랑 인절미도 있고 도라지무침에 이것저것 바리바리 많이도 싸 보내셨는데 근데 엄마, 손이 너무 커ㅠㅠ 나 식당 차려도 될 것 같아.

2 weeks ago 18 0 1 0

좋다. 장국영ㅠㅠ
라디오 그냥 틀어놓고 서로 할일 하면서 흥얼거리고 돌아다니다 남편이랑 둘이 갑자기 눈 마주치고 볼륨 키우고 귀 쫑긋하고 숨 죽이고 노래 들었음ㅠㅠ

2 weeks ago 1 0 0 0

블스 사람들은 다들 몽땅 영어로 된 기사도 그냥 술술 읽고 중국어도 막 하는데 코딩도 잘 하는지 막 어려운 프로그램 용어 같은 거 줄줄 얘기하고 세계사랑 동양사 이런거 다 통달한 것 같고 투자도 전문용어로 뭐라뭐라 그러고 다들 천재 같고 그런데, 다들 아파. 다들 몸뚱이 어딘가는 아파서 엉엉 울고 약 먹고 운동하고...

3 weeks ago 12 0 0 0

사실 먹고 싶은 거 실컷 해 먹어서 즐거웠어요ㅎㅎ (퓨늘님의 ootd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차곡차곡 쌓이는 취향이 참 멋져요!!)

3 week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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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싶은 거 다 차린 #집밥

순두부두루치기

얼큰한 게 먹고는 싶은데 탄탄한 거 말고 입안으로 호로록 빨려드는 보들보들한 게 먹고 싶었다. 그래서 순두부로 두루치기를 함. 원하는대로 보들보들 촉촉해서 좋았다. 냉동실의 게살을 잔뜩 넣어서 달걀말이를 하고 오랜만에 스팸도 조금 구워서 쌈채에 싸먹었다. 갓 지은 밥도 맛있고 잘 익은 깍두기와 파김치도 맛있고 더할나위 없이 좋았던 오늘 한끼.

3 weeks ago 11 6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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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뷔페 감성(?) #집밥

봄동비빔밥, 황태국

사실은 남편 혼자 먹을 건데 설거지 많이 나오는 거 싫어서ㅋㅋ 글구 봄동은, 또 뭐 그렇게 됐어요. 다 먹은 줄 알았는데 한봉지 살짝 남았더라구요.

4 weeks ago 6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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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 작가님 이건 너무 아아ㅠㅠ

4 weeks ago 4 0 0 0

저는 아르테미스 괜찮았어요. 셋 중에는 제일 가벼운 느낌이긴한데 그만큼 쉽게 속도감 있게 읽히니까 전개가 빠르고 몰입이 잘 되더라구요. 빠른 호흡으로 재밌게 읽었어요. 글구 어차피 앤디 위어인데 뭔들 재미 없겠어요ㅎㅎ

1 month ago 1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