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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E13a]포터리하우스

타케쿠라 무사 양성소

43 minutes ago 0 0 0 0

머리 내리니까 무사같은 느낌도 있고 좋다…

52 minutes ago 1 1 0 0

갈말 그릴때 별로 고등학생이라고 생각 안하고 그리지
무라타도 그런 것 같던데 ?

1 hour ago 0 0 0 0

깊이 생각하면 씹덕같을 뿐이지만 여긴 씹덕얘기하는 곳이니 해야지
졸부집안 마르코가 수인이라 잡혔지만 난리부르스라서 처치곤란이던 가오우 사온거 생각… 이빨 드러내는 가오우에게 자길 죽여봤자 결국 다시 잡혀들어갈텐데 굳이? 그럴정도로 바보야? 이러며 내버려두는 마르코

1 hour ago 1 0 0 0

좋아한다길래 줘봤는데 제어가 안되는 맹수는 정말 무시무시한 파괴력을 지녔고… 온 몸에 잇자국을 넘어서 핏자국이 남은 마르코는 마르코대로 ㅅㅂ 대체 뭐였지 상태고 자기가 제어력을 잃은 상태였다는 게 너무 용서가 안되고 자기한테 그딴걸 줬다는게 괘씸해서 화가 안풀리는 가냥(마르코가 잘못했다 언제나처럼)

1 hour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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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린 머리도 보고싶허

2 hours ago 9 4 0 0

마따따비 맡고 말코에게 엄청 그릉대며 부비적대는 가오냥(수인) .. 정신돌아오면 개험악한 얼굴로 집 다 뿌시고 마르코도 무사하지못함 .. 부끄러우면 그렇다고 말을 하라고 라고 생각하는 전치 삼주 마르코

7 hours ago 2 1 1 0

더 크게 뽑고싶었어 하지만 집 앞 프린트 카페 최대 사이즈가 a3였다

8 hours ago 1 0 0 0

디피 뽑으면서 a3로 그림 오랜만에 크게 뽑았더니 좋네;;;ㅋㅋㅋㅋ

9 hours ago 0 0 0 0

마르코? 마르코는 그냥 사람

11 hour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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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공룡이 작고귀여운아기고양이로 보입니다

11 hours ago 1 0 0 0

가오우의 멜로 눈깔을 지지해

1 day ago 2 0 0 0

근데 내가 원작을 안봐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코코... 너무 장해, 라는 감상과 여기 나오는 백발의 선생, 어째서 모든 제자가 어린 여자애인거야? 하며 눈을 가늘게 뜸 (농담)

1 day ago 1 0 0 0

아뜰리에 애니메이션, 액션과 작화와 연기가 전부 굉장해

1 day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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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ニメ「とんがり帽子のアトリエ」白浜鴎描き下ろしのBDジャケットイラスト公開
natalie.mu/comic/news/667258

#とんがり帽子のアトリエ

2 weeks ago 670 215 0 0

너무 바빠!! 원고도 행사준비도 좀 미리해놔서 다행이다 😅

1 day ago 3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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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 디페 (토) 최종 인포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아크릴스탠드는 2개 있는데 일단 들고갑니다.

1 day ago 13 8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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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우는 수컷이지만 그렇다고 어떤 사회적 남편행동을 잘 수행하는 편은 아닐거같음 가오우의 서방됨은 마누라있음 정도로 정의

1 day ago 2 0 0 0

마르코는… 공항따위에서 가오우랑 마리아 두명분의 짐을 다 자기가 옮기고 있을 것 같음

1 day ago 3 0 0 0

가오우의 입장에서도 누구라도 좋았다 내 피를 끓게해줄 사람이라면…<그런데 이제 그런 사람이 많지 않은… 둘 다 “누구라도” 의 허들이 너무 높음 ㅋㅋㅋㅋ 결국 누구나가 할 수는 없는 모순

2 days ago 4 0 0 0

하지만 그렇게 인생에 들인 거대 재앙과 영원하길

3 days ago 3 0 0 0

실제로 가오우가 아니어도 상관 없었겠지… 하지만 가오우같은 어쩌면 마르코 입장에선 참 편리한 사람이 주변에, 일본에 둘은 없었겠지… (쿠리타는 일단 스카웃이 안되잖슴)

3 days ago 2 0 1 0

가오우 나는 힘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좋았어 이 팀을 승리로 이끌어줄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좋았을거야 … 라는 미래일기 대사를 하는 마르코를 생각해 봄. 깊생 된다

3 days ago 3 1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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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2026년 4월 동인 네트워크의 아마추어 창작 동인 행사 일정 안내

🗓️25일 토요일
디. 페스타 - 종합

🗓️26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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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관 - 게임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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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재 aT센터
📌일반 입장권 판매 중

4 days ago 13 51 0 0

황소수인 가오우 정말 가슴떨리네요(흔들다리효과)

4 days ago 2 0 0 0

투우사 마르코 생각할때 가오우도 황소수인이나 마족으로 생각했었음 투우를 위해 오래시간 준비한 마르코 앞에 어느날 투우장에 난입한 가오우와의 대면 상황을 상상함…

4 days ago 1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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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왔구나 내 오타쿠 키티일기장!

5 days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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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냐 (트레이스)

5 days ago 9 3 0 0

히무로가 마르코에게 말이 많이 없는건 기본적으로 마르코쪽이 더 말이 많아서 일거같음 ㅋㅋㅋ 가오우가 히무로보다 말수가 적느냐면 등장빈도수의 문제와 가오우 청산유수력 때문에 잘은 모르겠지만 히무로랑 있을때는 더 할 말이 없을 거 같긴 해서…

5 days ago 1 0 0 0

마리아가 어느날 가오우 데리고 나와서 장보는거 짐도 좀 들라고 하면서 커피톡 하는데 마르코가 이랬느니 저랬느니 친구나 가족한테도 말하기 좀 그런 남편에 대한 불만같은거 수다떨고… 약간 어리둥절하게 앉아서 다 들어주고 이따금 맞장구 쳐주는 가오우

5 days ago 1 1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