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쿠라 무사 양성소
Posts by [E13a]포터리하우스
머리 내리니까 무사같은 느낌도 있고 좋다…
갈말 그릴때 별로 고등학생이라고 생각 안하고 그리지
무라타도 그런 것 같던데 ?
깊이 생각하면 씹덕같을 뿐이지만 여긴 씹덕얘기하는 곳이니 해야지
졸부집안 마르코가 수인이라 잡혔지만 난리부르스라서 처치곤란이던 가오우 사온거 생각… 이빨 드러내는 가오우에게 자길 죽여봤자 결국 다시 잡혀들어갈텐데 굳이? 그럴정도로 바보야? 이러며 내버려두는 마르코
좋아한다길래 줘봤는데 제어가 안되는 맹수는 정말 무시무시한 파괴력을 지녔고… 온 몸에 잇자국을 넘어서 핏자국이 남은 마르코는 마르코대로 ㅅㅂ 대체 뭐였지 상태고 자기가 제어력을 잃은 상태였다는 게 너무 용서가 안되고 자기한테 그딴걸 줬다는게 괘씸해서 화가 안풀리는 가냥(마르코가 잘못했다 언제나처럼)
내린 머리도 보고싶허
마따따비 맡고 말코에게 엄청 그릉대며 부비적대는 가오냥(수인) .. 정신돌아오면 개험악한 얼굴로 집 다 뿌시고 마르코도 무사하지못함 .. 부끄러우면 그렇다고 말을 하라고 라고 생각하는 전치 삼주 마르코
더 크게 뽑고싶었어 하지만 집 앞 프린트 카페 최대 사이즈가 a3였다
디피 뽑으면서 a3로 그림 오랜만에 크게 뽑았더니 좋네;;;ㅋㅋㅋㅋ
마르코? 마르코는 그냥 사람
내 공룡이 작고귀여운아기고양이로 보입니다
가오우의 멜로 눈깔을 지지해
근데 내가 원작을 안봐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코코... 너무 장해, 라는 감상과 여기 나오는 백발의 선생, 어째서 모든 제자가 어린 여자애인거야? 하며 눈을 가늘게 뜸 (농담)
아뜰리에 애니메이션, 액션과 작화와 연기가 전부 굉장해
アニメ「とんがり帽子のアトリエ」白浜鴎描き下ろしのBDジャケットイラスト公開
natalie.mu/comic/news/667258
#とんがり帽子のアトリエ
너무 바빠!! 원고도 행사준비도 좀 미리해놔서 다행이다 😅
4.25 디페 (토) 최종 인포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아크릴스탠드는 2개 있는데 일단 들고갑니다.
가오우는 수컷이지만 그렇다고 어떤 사회적 남편행동을 잘 수행하는 편은 아닐거같음 가오우의 서방됨은 마누라있음 정도로 정의
마르코는… 공항따위에서 가오우랑 마리아 두명분의 짐을 다 자기가 옮기고 있을 것 같음
가오우의 입장에서도 누구라도 좋았다 내 피를 끓게해줄 사람이라면…<그런데 이제 그런 사람이 많지 않은… 둘 다 “누구라도” 의 허들이 너무 높음 ㅋㅋㅋㅋ 결국 누구나가 할 수는 없는 모순
하지만 그렇게 인생에 들인 거대 재앙과 영원하길
실제로 가오우가 아니어도 상관 없었겠지… 하지만 가오우같은 어쩌면 마르코 입장에선 참 편리한 사람이 주변에, 일본에 둘은 없었겠지… (쿠리타는 일단 스카웃이 안되잖슴)
가오우 나는 힘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좋았어 이 팀을 승리로 이끌어줄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좋았을거야 … 라는 미래일기 대사를 하는 마르코를 생각해 봄. 깊생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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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수인 가오우 정말 가슴떨리네요(흔들다리효과)
투우사 마르코 생각할때 가오우도 황소수인이나 마족으로 생각했었음 투우를 위해 오래시간 준비한 마르코 앞에 어느날 투우장에 난입한 가오우와의 대면 상황을 상상함…
돌아왔구나 내 오타쿠 키티일기장!
냐냐 (트레이스)
히무로가 마르코에게 말이 많이 없는건 기본적으로 마르코쪽이 더 말이 많아서 일거같음 ㅋㅋㅋ 가오우가 히무로보다 말수가 적느냐면 등장빈도수의 문제와 가오우 청산유수력 때문에 잘은 모르겠지만 히무로랑 있을때는 더 할 말이 없을 거 같긴 해서…
마리아가 어느날 가오우 데리고 나와서 장보는거 짐도 좀 들라고 하면서 커피톡 하는데 마르코가 이랬느니 저랬느니 친구나 가족한테도 말하기 좀 그런 남편에 대한 불만같은거 수다떨고… 약간 어리둥절하게 앉아서 다 들어주고 이따금 맞장구 쳐주는 가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