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유진+박문대 이 둘은 순수하게 팀워크, 우정, 친구로서의 친밀감으로 뭉쳤을 때 무척이나 매력적인 조합임. 전략적 계획을 짤 때는 박문대+이세진이 이상적으로 보이지만 발상의 전환과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는 차유진 같은 적임자도 없단 말이지. 유진+문대 브레인즈 애정한다
Posts by 닐팡
차유진은 그냥 사랑할 수밖에 없게 만들어진 양기 햇살 똑똑이 고냥이임. 표현을 이렇게 했지만 현실에서 주변인으로 마주치면 설령 비뚤어진 질투나 열등감을 품었더라도 동경, 호감, 애정이 동반될 수밖에 없는 매력있는 인물상이라는 뜻임. 최애는 최애고 차유진은 차유진이다. 캐릭터 조형이 정말 매력있음.
쟁준카페 쟁중시성 예전에 열렸을 때가 아직도 생각나...
진재유는 어떻게 이름까지 진재유
이름이 너무 예뻐
히히히 저는 해골 님 준수 프사를 볼 때마다 갑타 생각나구 골님도 친숙하구 기분 좋다고 생각해요
히히 넹 골님두요! 항상 잘 지내시길 바라용 언제나 좋은 하루 되시길!🥰🫶
생각해보니 이자헌 과장 얼굴을 본 적이 없음. 관상이 아니라 등짝에 귀여움이 없다로 정정
김솔음식 서술 최대 피해자 게롱 과장님. 진짜 활약 많이 하셨는데 당사자의 도마뱀 머리 서술의 무례함이 끝이 없네(웃기고 좋다는 뜻) 이자헌 귀여움... 관상에 귀여움이 없으신데 개그와 헌신으로 사랑받는 게롱 과장님 포지션 되신 게 너무나 나의 웃음벨이고
김솔음이 이자헌 과장한테 하듯이 평했으면 최요원이 이토록 아름다운지는 몰랐을 것.
진짜 김솔음 애정 가득한 서술 덕분에 김솔음 시점으로 보는 최요원은 정말 반할 정도로 멋있었잖아... 그러다가 다른 인물 시점 서술로 넘어갔을 때 깨달았지. 김솔음이 최요원을 정말 사랑해서 그런 연출과 서술의 특혜를 받을 수 있었다는 걸...
다른 작품이었으면 최요원은 주인공이었을 거임. 이미 김솔음 마음 속에서는 최요원이 최애겠지만... 사랑해야 할 수 있는 온갖 멋진 연출 서술을 아낌없이 최요원에게 쏟아부었던 포도 김씨
초반 최요원 등장 이후 활약은 진짜 섹시함 그 자체였음. 다시 생각해도 활약이 너무 멋있었다...
저두 해골 님이 참 좋아요🥹🥹🥰 꺄아🫶
🥹🥹🥹
닐팡 님이 참 좋아요🫂
우와앙 해골 님 오랜만이에요! 듀아아아
이미 오래 전부터 다들... 선한 자들이 서로를 구원하는 이야기는 아름답다...
361 보고 하염없이 울고 있음...
359 최요원이 너무 좋다고 하면 안되겠지... 근데 너무 너무다...
소름아 이건 너가 나빴다 요원님이 애증 갖게 만들면 어떡해 요원님 마음을 애정에서 애증으로 몰아넣고 있잖아 너가
근데 최요원 김솔음 제발 몸 좀 소중히 여겨
너네 둘 다 벽 보고 손들고 서있어
지치고 피폐하고 공허한 잃을 거 다 잃은 두 남자가 이렇게 섹시하다고. 이렇게 만신창이가 되고 나서도 아직 아무것도 포기하지 않았다고
그러니까 지금... 솔음이랑 최요원이?? 열렬하게? 사랑? 고백을? 한 건가요??
356화 이제 다 읽었는데 내가 뭘 본 건지 모르겠음. 뭐지 혹시 이거 포타인가
최요원은 재관이랑 솔음이가 얼마나 소중한 거냐... 둘을 대체 얼마나 믿는 건데... 너 진짜 뭐냐고... 사랑한다
그러니까 재관이가 최요원이 마음으로 낳은 아들이라는 거죠?? 현무 1팀은 가좍이다
아직 중간도 못 읽었는데 벅차서 블스 달려옴
현무 1팀적으로 356화 꼭 봐야 한다... 최요원이 어떻게 이래...
진짜 추격자ㅠ 최요원 찰떡임 어케 이런 곡이 다 있지
어쩌다가 들은 추격자랑 최요원 덕분에 활짝 웃었다
인피니트 추격자가 최요원 컬러링인 썰 본 뒤로 추격자만 들으면 웃참함
쟁준시다!
골님 울지 마세요😭😭😢😭😭
대신 여기서는 골님이 보고 싶으신 썰 풀어드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