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AI 발전해도 고객응대는 사라지지 않을 것 같다 사소한 하나하나까지 징징거림을 인간에게 발사하고 싶은 소비자주의가 시대정신이니깐...(고객응대에 지친 직장인입니다)
Posts by 칸델라
최근 위고비 마운자로 관련 얘기 보다 나온건데 요즘 이거 사용하다 탈수로 내원이나 입원 하는 사람들 있다고. 식욕 떨어지고 배고픔 못느끼는 것 처럼 목마르다는 감각도 둔해지고 하니까 물을 덜 마신다고 함. 최근에 얘기 나오기 시작한 부작용인 거 같고 여름이 오고 있으니 주사 맞으시는 당사자나 주변인 있으면 신경써서 수분 섭취 하시라고 글 남겨봅니다.
반대 케이스로 저는 트랜스남성인데 전형적인 여성상에 부합하지 않는 여자로 사는 것이 정치적으로 더 바람직하다는 생각을 오랫동한 하는 바람에 정체화가 늦어졌어욤…
불법 유통 이야기 아직도 도나..
그.. 지금 작가 드잡이질 하는 진상 말고도 정식 구매하는 해당국의 독자도 있고 때때로 그들이 작가를 위로해주기도 하니, 일반화를 해서는 아니되고.
'굳이 작가 앞에서 해적질을 정당화'하려는 진상짓은 말그대로 진상짓으로 넘기는 것이 좋을 것 같음. 각자의 사정이야 사정이지만,
그들이 싸워야할 대상은 애초 창작자가 아님.
자개장같다
정치 혐오하고 살면 잠깐 머리아픈걸 피할지 몰라도 그 정치혐오를 일으킨 자들만 정치권에 남아서 일을 치니까
정치혐오하고 관심을 끈다는건 곧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만든다는 얘기입니다.
모두 관심을 가집시다.
경찰의 무리한 진압으로 CU 화물연대 노동자가 사망했습니다
현재 나온 기사에서는 경찰의 책임은 털끝도 나오지 않네요
경찰과 CU를 강력히 규탄합니다
여성의당은 국민의힘 위성정당인가?
이중구가 부업하는거 아님
휴전이라면서 계속 공격을 하거나 유아, 어린이를 포함한 민간인을 집단살해하는 것은 군대로서 그럴 수도 있는 일인 것처럼 굴지만 실제 사람이 아닌 종교적 상징물을 파괴하는 건 군의 가치관에 어긋난다고 재깍 입장을 내니 무교인으로서 대체 그놈의 종교가 뭔지 더더욱 모르겠고 알고 싶지 않아짐
예수님도 실재하는 어린이 죽이기와 조각상 부수기 둘 중 하나를 무조건 해야 한다고 하면 조각상 다 부수고 신성모독해도 되니 애들 죽이지 말고 밥 못 먹은 사람은 손 씻고 와서 한 술 뜨고 가라 했을 텐데
뭘 모르는 자의 건방진 상상인가
로판에 우파적 내용이 너무 많다! 혁명물은 없냐!
혁명물을 로판에서 찾는것보다, 훌륭한 혁명적 서사로 쓰인 기존 소설들을 먼저 읽어보는건 어떨까요?
오늘은 장애인의 날이다. 누구나 늙고 다치고 죽는다. 늙고 다치면 그 후에 장애인을 위한 복지제도의 소중함을 알게 된다. 모두에게 예정된 미래를 위해 모두가 도우며 살아가자
드로우를 위한 레고
라식수술을 하기 전에는 10cm 앞도 볼 수 없었다. 안경이 없던 시절에 태어났다면 나는 시각장애인이었을 것이다. 오른쪽 어깨 관절와순 파열로 1년 넘게 치료받고서야 팔을 움직일 수 있게 되었다. 정형외과가 없던 시절에 태어났다면 나는 오른팔을 못쓰는 지체장애인이었을 것이다. ‘장애’의 정의는 계속 변한다.
눈 나쁜 이가 안경 쓰듯이 휠체어 타는 이가 움직일 수 있게 턱을 낮추고 듣지 못하는 이가 볼 수 있게 수화나 자막을 넣고 보지 못하는 이가 잘 걸을 갈 수 있도록 노란 점자블록을 올바르게 설치합시다.
quote with horn art
빅뱅 멤버들이 과연 승리의 그 짓거리를 하나도 몰랐을까? 진짜?
자기 명의의 건물에 룸싸롱이 있었던 대성이, 승리 일만 안 터졌으면 계속 유지했겠지.
나는 그래서 빅뱅을 결코 가벼운 마음으로 볼 수가 없다.
하나도 즐겁지 않고, 신 나지도 않는다.
근데 이거 나만의 문제일까?
뻘한 이야기인데 (퀴어적 발언)
나가노 작가님의 농담곰이라든가
그런 ㄹㅇ 마스코트형 캐릭터들을 보면
작가 분들이 굳이굳이 성별, 그러니까 젠더를 이야기 안해주는게 좀 고맙다 생각하고 있어요
어느 날 누군가였는지 집요하게 담곰이의 성별을 질문한 것 같은데 (왜;)
나가노 작가왈
: 따로 정해진게 없습니다. 편하신대로 봐주세요.
아, 작가 자신은 여성입니다. (담곰이가 주로 작가 오너캐처럼 그려지는 경향이 있긴 함)
라고 답변 하신게 기억에 남고
(기억이 틀릴 수 있습니다. 거 아닌데요 하면 님 말이 맞다 말씀 드리며)
rt> x.com/noastrashcan...
"근데 진짜 관심을 줘....
탄핵때 지방에서 서울 얼마나 올라갔는지 아냐
지금 씨유 앞에 남태령 갔던 농민회 동지들도 모여 있어
남태령 이야기만 나오면 울먹거리는 농민 동지도 지금 찬바람 맞고 있다고... 남태령에서 너무 고맙다고 했던 우리 동지라고"
10시39분이되자
충치대마왕펭귄이가
치아와 닮은 하얀 산을 바라보며 연장을 손질하고있따
Happy bat day
ilyra repin, watercolor painting, the 1899 pistol duel between Eugene Onegin and Vladimir Lensky that takes part in Eugene Onegin, A Novel in Verse, by Alexander Pushkin
just found out this is watercolor and spent like a good five minutes pissed off
어제 뉴스보는데 그날 그 배에는 어린 학생들만이 아니라 어른들도 있었다... 머리가 희끗희끗하신 분이 생존자라고 나오는데... 죽고싶었다는 말이 참... 왜 살아나왔냐는 타박을 들었다는 말이...
그날 거기엔 어린 학생뿐만 아니라 나이가 많은 사람들도 있었다는건 자꾸 잊는거 같다.
그래 그 안엔 환갑기념 친구들끼리 여행가시던 어르신들도 계셨다는 뉴스도 있었어...
인천에서 출발하는 배인만큼.... 인천 사람도 많았지.
[단독] AI 도입 콜센터, 월급도 깎았다···대체 1순위? “자르기 쉬워 잘랐을 뿐” [딸깍, 노동]
www.khan.co.kr/article/2026...
"하나은행 콜센터에서 8년째 일하는 이영선씨는 “개인정보 조회가 많은데 보이스피싱이 많다보니 AI 기계음이 이름, 생년월일을 물어보면 기겁하고 언성을 높이는 분들이 많다. 상담원들이 사과하는 일이 반복된다”고 했다. 하나은행 고객센터는 상담사 연결 전 AI를 통해 사전 조사를 하는데 대다수 고객이 원하는 것은 ‘상담원 연결’이다."
Thank you so much!👑🫂💕 Haha, very apt description - I did this sketch back in '22, so I thought you might enjoy the original vibe!🤘😎🤘💕
I never made a proper announcement, but it has been my pleasure to provide the voice of Astalor Bloodsworn in World of Warcraft’s new Midnight Expansion. Always a joy working with these fine folks. Eternally grateful to get to step into this world again. 🙏
Now come along. There is much to be done.
미국 덕분에 매일매일이 행복한 중국.
저 미국기와 이스라엘 국기 중 일부는 한국인들이 사가겠지.
이 틱톡 영상을 올린 중국인 계정의 한시 또한 훌륭함.
吵归吵,闹归闹,只有中国忙制造。
管你中东啥关系,工厂只认人民币。
싸울 놈은 싸우고 난리를 쳐도, 공장은 중국만 돌아가네.
중동 정세가 어찌 됐든, 우리 공장은 위안화만 받는다네.
로마 교황한테 기독교 성경에 관해 한 수 가르치겠다는 미국 하원의장에 이어, 로마 교황한테 신학적 진실에 관해 한 수 가르치겠다는 미국 부통령…
정말 "미국인+백인+남성" 근자감은 우리 상상 범위 밖인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