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upervisor.. 😅
Posts by 드미트리
철도노조가 태업을 한다고 해서 뭘 하는건가 찾아보니,
- 작업 시 열차 감시자 배치
- 휴게시간 준수
- 승하차 확인 철저
- 정차시간 준수
- 사다리 2인 1조 작업
- 뛰어다니지 않는 작업
- 운전사 생리현상 해결 보장
누가 이걸 '태업'이라고 불러요
명절이라고 내려가지도 않는데 음식은 만듬.
워우 링크브레이슬릿은 밴드 가격만도 엄청나죠;;; 에르메스는 저는 7 쓰고 있는데 기존 워치랑 페이스하고 밴드 다른 거 말고는 잘 모르겠어요. 아, 애플케어 자동 적용인 건 좋네요. (2년)
2009년부터 트위터를 했는데 옮겨온 이글루스도 없어지고 이젠 트위터도 이상해… ㅜㅠ 슬프다.
피트니스나 건강 관리 차원에서 필요하니 하나 장만하라고 그렇게 얘기했는데도 거추장스럽다며 굳이 마다하던 집사람이 이번에는 냉큼 구입하겠단다. 스누피 페이스 덕분(?)에…
헉 실수로 대통령되면 안되겠다
블루스카이 초대장 공유하니까 트위터가 막 계정잠금되고 난리. 2009년부터 하면서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일이다.
유튜브에서 모 쇼핑호스트 퇴출 경위 영상 봄.
내용 중 해당 쇼핑호스트가 지상파 방송에 출연해 '남자는 혼자 살면 냄새 난다' 취지로 발언했고, 그 발언이 문제가 되어 해당 프로그램 MC나 타 출연자들의 제지를 받고서야 잠잠해졌다는 게 포함되어 있음.
방송 영상 찾아봄.
저 발언이 있긴 한데, 모 쇼핑호스트가 한 발언이 아니고, 다른 중견가수가 한 발언임.
???????
앗 생강님 저에요~~~ ^^ 치카는 벌써 함!!
바지락 말고 모시조개랑 새우 양송이 넣고 만든 봉골레. 재료비만 만원 넘을거야.
한국어권 블루스카이는 상대적으로 현실에 충실하신 분이 많은데 (그러니까 정확히 말하자면 일상과 SNS의 안정적인 루틴을 찾아낸 분들) 그래서인지 밤 10시가 넘으면 활동량이 줄어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새벽반이 활발하지 않은 것도 흥미롭습니다. 이런 경향도 정식 오픈 후에는 바뀌겠지요.
블친들에게도 내가 생전 처음으로 목도한 커다란 무지개의 행운을 노나드려야지. 이 무지개를 본 이후로 소망하고 기원하는 일들이 한두 개씩 모두 이루어지기를. 🌈
트위터가 벌써 그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