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태평양을 건넌 개🐕와 괴🐈
텍사스도 여기 못지 않군요 ㅠㅠ 거긴 습하기까지 하다 들었어요
근데 사람들이 냉방병 안생기는 게 신기해요😅
18도...라고요!?!? 미쳤어.... 사실 전 25도면 그냥 창 열어놓고 있으면 딱 좋거든요 근데 덥대요... 한국에서 25도에 에어컨 키는 사람이 있던가요.. 한국에서 국가 권장 에어컨 적정 온도는 26도인데....
저는 막 추워서 발이 시리고 손이 시리고 그러는데 제가 좋은 온도로 맞추면 덥대요...
여긴 좀 더운 곳이긴 하지만 그래도 에어컨을 항상 20도에 맞춰놓는 건 좀 심하잖아요.. 이곳의 실내는 다 에어컨이 너무 세서 추워요ㅠ
<가족을 찾아요🧡> 작고 소중한 우리 로미는 똘똘하고 사랑이 많은 강아지입니다. 사람을 너무 좋아하고 배변패드 사용 백프로, 짖음 없음, 분리불안 없음(노즈워크 담요맏 해주면 혼자서도 너무 잘 논대요🥹) 등등..가족 만날 준비가 된 강아지 로미!! 인연이 느껴지신다면 저에게 메세지 주세요. 몸무게 약 4킬로, 중성화 된 남자아이입니다🐶
누가 바닥에 분필로 그림 그렸는데 스프링쿨러에 젖었다. 강아지가 그 위를 밟아서 발자국이 총총 났다.. 귀어워
발목이 따끈따끈하다 #오늘의개와괴
집에 오자마자 밥그릇으로 뛰어감... 하... #오늘의개와괴
개운동장 와서 신난 강아지
올 계획 없었는데 부랴부랴 올 수 밖에 없었던 건 또 밥을 안 먹고 시위를 해서 #오늘의개와괴
이 차가 우리차다, 이걸 타고 내가 갈 데가 있다 #오늘의개와괴
헐 귀여어ㅠㅠ 블스 힘낼게!!!! (블스아님)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같은 구도 #오늘의개와괴
바람이.... 분다..... #오늘의개와괴
강아지 또 밥 안먹을까봐 아침 산책 40분 함.... 일어나자마자 산책하는거 넘 빡신데 내가 늦잠을 자면 애 산책시간이 밀리고 그럼 애 밥 시간이 밀리고... 그러면 늦었으니까 산책을 적게하고 밥을 먹이자 하려니 에너지가 남았다고 밥을 안 먹고... 그래서 그냥 비몽사몽 산책 나가는 사람 될 수밖에 없네...
밥이라도 팍팍 먹어주지 꼭 밥 주면 냄새만 맡고 다시 나한테 와서 '뭐 빠뜨린 거 업니..' 표정으로 쳐다봄.. 그러면 가서 한 조각씩 손으로 맥여서 맛 보여주고 한번씩 뒤적거려서 흥미를 유발해야 먹음...
(영상이랑 관련 없음) 어제 밤에 밖에 스프링쿨러 켜지는 소리 나니까 강아지가 발코니에 붙어서 계속 기웃댐.. 물 싫어하는데 스프링쿨러를 그렇게 궁금해 하더라고... 쉬도 할 겸 나갔는데 스프링 쿨러를 죄다 찾아다니면서 확인하더니 물이 뿌려지는 거 말고 졸졸 나오는 게 있었음.. 거기서 물을 먹는건지 잡으려는건지 물줄기에 입질을 하면서 한참 놀았음 그러다 스프링쿨러가 꺼지니까 물 나오라고 땅을 파기 시작... 어두워서 잘 안 보였는데 집에 겨우 끌고 오니까 발이며 가슴이며 턱이며 배며 온통 뻘건 진흙이 발려갖고...아이구😩
에너지가 충분히 소모되지 않으면 밥을 안 먹을 수 있다기에 운동장 다녀옴. 근데 운동장 안 간지 3일밖에 안됐음. 지난 토욜에 다녀왔으니까... 오늘 수욜이니까... 운동장에서 놀다가 공복토 해서 집에옴... 근데 다녀와서 그래도 밥 달라고도 하고 엄청 잘 먹는 건 아니지만 먹기도 했음. 다행인데... 이틀에 한번은 운동장에 가야겟군...
치사하다 치사해! 고양이 치사해!
#오늘의개와괴 세수나 잘하지.. 눈
원래도 밥을 와구와구 먹는 애는 아니지만 그저께부터 밥을 줘도 아주 어거지로 먹는 듯 하더니 어제는 밥 먹다 말고 토하는 소리를 내고 켁켁댔다. 나는 놀라지 않았다. 얼마전에 삶은 닭가슴살을 밥이랑 좀 줬는데 그걸 다 먹어서 이제 없거든. 그래서 개가 시위하는 거다... 백프로. 왜냐면 활동성은 좋고 입맛도 있음.. 제일 좋아하는 간식은 무아지경으로 먹었다.
오늘 아침엔 아예 밥을 전면 거부하길래 그릇에 랩 씌워서 도로 냉장고에 넣었다. 전자렌지에 한번 돌려서도 줘봤는데 고개 훽 돌림...
밥투정 기싸움 싫어도 어떡해. 해야지.
근데 비만이라 정상체중으로 돌려야되기땜시...ㅠㅠ 가끔 사료를 간식처럼 주고 있어오ㅠㅠ 그래도 살이 좀 빠지니까 이제 장난감 흔들면 나름 점프도 하고 그래요
괴가 너무 귀여워서 괴롭히고 싶은데 어카죠 마구 짖주무르고 싶어 입속에 넣고 싶어 #오늘의개와괴
왕돈까스가 배 위에 올라왔다 #오늘의개와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