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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라온에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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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 모르는 분이 팔 벌리고 있어서 냅다 안김

2 months ago 3 3 0 0

금속수저에 대한 하드카운터는 이미 개발된 바 있죠

2 months ago 22 58 1 1

이거진짜임
일단 컴퓨터게임을 안 해본 사람들은 wasd개 이동키인지 모르고
내 발 알에 빨간색 원이 생기면 거기로 공격이 떨어진다는 걸 모르는 사람도 있음
그리고 게임에서 주는 정보량이 생각보다 많아서, 게임을 해 본 사람들이라면 정보를 취사선택하거나 본인이 아는 틀 안에서 금방 이해하거나 맞춰볼 수 있음. (이런 관습적 정보를 깔고 가기 때문에 요즘 게임들 보면 메뉴 아이콘들에 이름 없이 아이콘만 박혀있는 경우가 많고, 게임 용어에 본인들만의 고유명사를 쓰는 경우도 많다)

게임을 처음 하는 사람들은 이 구조, 시스템 (1/n)

2 months ago 71 188 1 10

"타국에 화학물질 살포" 같은, 서구가 "중국이나 북한이 할지도 모른다"고 끊임없이 의심하며 대비하는 것을, 서구의 지원을 받는 이스라엘은 실제로 한다. 그리고 역시 "국제 사회"로부터의 아무런 제재가 없다. 이스라엘 비행체가 레바논 남부에 기준치 20~30배 농약 등을 살포했대.

2 months ago 22 83 0 0

혼문은 닫아야 되는거래도!

2 months ago 188 451 0 5

테트리스~ 테트리스- 신나는 노동~

2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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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로 역수출 된 '두쫀쿠'…"정작 두바이에선 '코쫀쿠'" 한국에서 개발돼 유행한 ‘두바이 쫀득 쿠키’가 실제 두바이에 상륙하며 글로벌 디저트 트렌드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22일 두바이 현지 문화 소개 매체 타임아웃두바이에 따르면, 최근 두바이의 한 카페에서 '두바

두쫀쿠가 기어이 두바이로 역수출이 됐는데, 정작 거기선 한국꺼라며 코쫀쿠 라고 부른대 ㅋㅋㅋㅋㅋㅋㅋ

2 months ago 94 246 1 3

가습기 틀고 없으면 물 적신 수건이라도 걸어놔여

2 months ago 0 0 1 0

중년여성에게 함부로 ‘어머니’라 부르지 마세요. 여사님도 싫고, 이모님도 싫어요. 적당한 호칭이 생각 안나면 차라리 말을 마셔요. 네네, 수영강사한테 ’어머니’라는 말 듣고 긁힌 중년여성입니다. 좋은 호칭, 회원님 있잖아 회원님! 😡

2 months ago 116 135 0 5

직장에서 “내가 올해(…) 회사에서 들은 말 중 가장 유용한 얘기야!”라는 피드백 받은 정보 :

연말정산 시 미취학아동 학원비(태권도 등) 300만원까지 15% 공제 대상인데 국세청 간소화자료에 안나오니, 따로 납입증명서(연말정산용 어쩌고 달라고 하면 대부분 알아서 주심) 받아서 별도 제출하세요!

어느샌가 국세청 간소화자료가 제공하는 자동사냥 딸깍에 몸을 맡겨 나태해져버린 직장인들*에게 경종을 울린…

* 특징 : 아, 어차피 나랑 상관없을겨 하면서 연말정산 관련 팁이니 뭐니 대충 봄

3 months ago 43 114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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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단어다....... @@

2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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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쿠팡 탈퇴 안 하면 개인정보 더 위험” ● 쿠팡 전 보안 담당 직원, 개인정보 ‘마스터키’ 들고 나간 셈 ● 유출범 PC의 3000건 개인정보, 그건 빙산의 일각 ● 3000만 명 개인정보 열람권 허가 권한이 유출돼 ●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열람권 열어줬을지 확인 어려워 ● 데이터 접속 권한 유출 시 물리적 차단도 가능했지만… ● AWS 가이드라인조차 제대로 지키지 않은 쿠팡 ● 내부 모의 해킹

“지금이라도 쿠팡 탈퇴 안 하면 개인정보 더 위험”
2026. 1. 23. 09:03

[심층취재 | 韓 개인정보는 어쩌다 공공재가 됐나] ‘쿠팡 청문회’ 핵심 참고인 김승주 고려대 정보보안대학원 교수
v.daum.net/v/2026012309...

3 months ago 26 115 0 1

ㅈㅊ이 뭔지 궁그매...

2 months ago 0 0 1 0

아푸디마ㅜㅠ 약 챙겨먹구 이불둘둘말구 보일러나 장판 껴구~~~~

2 month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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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로봇이 아이들을 돌보고 반려동물을 보살펴 주는 걸 원하지 않겠습니까”

아이를 돌본 적 없는 머스크는 모르겠지만, 보통 사람들은 로봇이 일해주는 동안 아이들이나 반려동물을 돌보고 싶어 한다.

2 months ago 72 143 0 5

이게 젤 예쁜 듯👀

4 month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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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 한계선:
수요일이나 목요일에 업무력이 바닥나는 현상

4 months ago 138 240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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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긴 해 누군진 모르지만 모델이 되어주셔서 곰아워효 집엔 안전히 가셨죠?

4 months ago 0 0 0 0

낚시꾼입니다ㅋㅋㅋㄱㅋㄱㅋㄱㄱㅋㄱㄱㄱㅋㄱㄱㅋ

4 month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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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날씨가 진짜 좋았어
즐거운 시간이었다

4 months ago 1 1 0 0

몽블랑 먹고 시포

4 months ago 0 0 0 0

몽블랑기니피그가 계속 머리 속에서 떠나질 않았어요

4 months ago 158 147 1 0

집까지 걸어갈 생각으로
버스정류장에 마을버스 서있는거 보고도 느긋하게 걸었는데
마을버스가 한참 대기하던 중이라 그냥 탔다👀

4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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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가 땡기는 마가만두!

5 months ago 1 0 0 0

드뎌 앉았다

5 months ago 0 0 1 0

벌써 웨이팅 있어
한명이라 큰자리 양보하고 작은 자리 기다리는 중

5 month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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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위해 진주귀걸이 장만했다.
(쓰던거 잃어버림)
지금 집에 있다. 귀걸이만.

5 months ago 1 0 0 0

오늘은 꼭 마가만두 오픈런을할것이야
그리구 결혼식 갔다가
카페에서 느긋하게 책 읽고
서울 와야지

5 months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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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에서 자고 있던 호열쿤을 드리겠습니다..(죄송합니다)

5 months ago 4 3 0 0

감사합니다

5 months ago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