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벌써 10a클라이먼데 아직 올해 외벽을 한번도 못 나갔다니 말이되나
Posts by 아세
체지방을 줄이면서 근육량을 올려야하는데 먹는게 모자란지 뭔지 인바디를 괜히 재서 숫자에 집착하나 하지만 지표가 좀 있어야 운동이 될것같았어…
이번주나 다음주엔 정말 잊지말고 인바디 다시 재봐야지. 골격근 23 찍었다고 생각했는데 최근기록은 22.2… 대학병원 검진에서 잰건데 정확하겠지
진짜로 한달반만에 1키로나 근손실이 난건지 기계가 다른 탓인지 허탈하고 근데 나는 클라이머라 벌크업은 할수없어 게다가 추구미에도 맞지않아
이번주가 클핏 4주찬데 운동이 계속 바뀌니 몸에 안 익는게 당연한데도 사개월간 요가 따라가던 속도랑 차이가 심하니까 자신감뚝떨… 유일하게 잘 하는 더블언더가 와드에 껴있는날은 신나서 미는데 원래 하던걸 잘해봐야 나 혼자서는 뿌듯해할수가 없어… 이건마치 반응형 자신감
의욕이 엄청 앞섰다가 급 피로해지기도 하고 지금 뭐…
나는그냥 사람들이 보는곳에서 혼잣말을하고싶은것같애… 레전드관종
아침8시에 아침밥먹고
숙소에 21시쯤 들어가는 일정 짜면…
안되나…?
뭔가 안 될 것 같은데 우리는 이렇게 했던것같아서 될것같기도 하고
일정만드는데
사람잡는일정같다가도 흠 될것같은데? 싶어서 긴가민가…
여행 일정표랑 견적 계약금만 끝나면 내 역할은 끝나는거고 사전모임부터 출국 여행까지는 여행자님들 몫인데 내가 여행의 즐거움을 책임질수는 없다는걸 알면서도 어떻게든 더 좋게 해주고싶고
내것아님여행팟도 얼른 마무리되면 좋겠다아 조율과정 재밌었어
좋다 가족사업으로 만들죠
나중에 커피한잔사… 로 퉁치고있는데 이양반이 저한테 빚진 커피 모으면 저는 곧 카페사장이에요
가이드님이랑 통화하다가 여행사를 ‘남의 회사‘라고 불렀더니 ‘우리 회사‘로 고쳐부르라고 요청함… 이오빠가왜이럴까진짜…
걍 이게 나는 너무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어서 어찌할 바를 모르게 된거야
내 틔터를 보고 온 사람들이 오로지 날 신뢰해서 이험악한세상에 얼굴도 모르는 사람과 일주일 넘도록 슥식을 함께하며 여행하기로 정했다는게 새삼 너무 놀랍고 와중에 여행사 사장은 얼굴 몇 번 보지도 않은 우리를 믿고 계약금도 안 받은채로 투어랑 숙소 예약금을 지불해놨고 나는 이양반 어찌되려고 이러나 뒷목을 잡고 그런데 나는 또 내가 소개해준 다른 팀의 계약금을 날 통해 송금해라 하며 현지여행사 보증을 서고…
몽골여행얘기를 계속했으면 좋겠어 내가 안 하더라도 사람들이 계속 얘기하면 좋겠다 여행 윤곽이 잡히니까 진짜 곧이라도 떠날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요즘 정신 진짜 산만한데 초하이텐션으로 살고있어
생일날 몽골에 있을거에요
아세의 무운을 빌어주시는것이 최고의 선물! 짜잔
가족의 생일인데도요
예…!
다음주 언제…!
에엥??? 생일언제에요!!!
이양반이 참고를 할거면 여러군데걸 짜집기해야지 한군데걸 복붙하면 어떡해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쩐지 기시감이 든다했더니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
바네님도요! 좋은 밤 되세요🥰
맞아요 독촉일까봐 자기검열 오백번…ㅋㅋㅋㅋ 휴 그래도 이번주안엔 뭐든 받아볼 수 있을 것 같아서 허공멱살 풀었습니다🫠
멱살잡을 각오(농담)까지 하고 카톡했더니 이제야 전화를 주시는군… 명절연휴 길게쉬는 나라와 일하기 간접체험
이건 일이 아닌데도
작년에 2개월텀으로 잘 다녀오긴 했는데… 여행사 있으니까 괜찮겠지
몽골 입국 연2회이상이면 무비자 입국 거부당할 수 있다는 얘기 보고 겁먹었다가 두번은 괜찮단 얘기가 많아 안심중이었는데… 2회차 입국거부 사례 발견했어 아
텀이 좀 짧은데 가을거는 비자받아야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감사합니다🫶🫶🫶
으앙… 감사해요 바네님🥺🫶 이거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무지 수상한 구인인데? 하는걸 뒤늦게 깨닫고나니까 겁이 덜컥 나더라고요😂😂 그렇게 느껴지셨다니 너무 다행입니다… 아직 올해 여행 출발도 전이지만 내년에 믿고 조인하실 수 있게 열심히(??) 할게요
체지방만 5kg 뿅 줄어들면 좋겠다 근육은 내가키울게… 간식안먹기 그거 어떻게하는건데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