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 728 × 90

Posts by HeYo

저녁으로 훠거 먹다가 추가로 주문한 볶음밥이 매워… 일행들이 초토화됨…. 진짜 맵더라 볶음밥인데 매웠다.

4 hours ago 0 0 0 0

왕홍~ 전통복 체험 이걸 사람들 많이하는줄 알았는데 그건.. 아닌듯? + 저걸 입고 어케 이 거리를 높이를 최고닷(마음속 쌍따봉)

4 hours ago 0 0 2 0

걍 사람 개믾음 짱많음 진짜 많음 관광지는 관광지니까 많고 거리도 통상 시야에 20명가량이 들아옴 와ㅏㅏㅏㅏㅏㅏㅏ ㅇ<-<

4 hours ago 0 0 1 0
Post image Post image

중국은 향을 진짜 잘 다루는거 같음. 도랏 ㅇㅇㅇ 짱. 차도 샘플러로 있는거 골랐는데 기대됨+구석자리라 아쉬운데ㅠ 흠… 사람이 없어서 더 좋은걸까? 하는 생각

4 hours ago 0 0 1 0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백상거도 다녀옴.

4 hours ago 0 0 1 0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오늘은
임시정부 : 생각보다 잘 꾸려짐
십팔제 : 테마파크쇼핑()..인사동? 별루..
산성보도 : 높이 무슨일… 십팔제보다 판매 물건은 나은데.. 그리 힙… 은 글쎄요..
간탄도하고 실망도 하고.. ㅇㅇㅇ

4 hours ago 0 0 1 0

ㅋㅋㅋㅋㅋㅋㅋ 저 말고 먼저 출국한 일행이 찍었어요 ㅋㅋㅋㅋㅋ

21 hours ago 1 0 1 0
Advertisement

외 포스터 이쁘다

21 hours ago 0 0 0 0
Post image

서국도 공공성 회복을 기원하며 열리는 제대로도서전이 열린다고 합니다.

21 hours ago 14 43 0 0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충칭에 입국날이라 야경구경만 했..(힘들)..

21 hours ago 4 1 2 0

오늘 출국하는데 만년필은 아직 ㅅㅎ식도 없다ㅏㅏ!!!

1 day ago 2 0 0 0
Post image Post image

여행다녀오겠습니당^_^)

1 day ago 3 0 1 0

다른 야당 후보도 궁금한데..얼마나 개판일지 or 숨은 인재인지

2 days ago 1 0 0 0

더불어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

서울 정원오
부산 전재수
대구 김부겸
대전 허태정
인천 박찬대
광주·전남 민형배
울산 김상욱
세종 조상호
경기 추미애
강원 우상호
경북 오중기
경남 김경수
충북 신용한
충남 박수현
전북 이원택
제주 위성곤

2 days ago 13 27 2 0

계속 캐리어 없이 가는게 맞나하는 생각이 드는데...<캐리어 끌기 싫음

2 days ago 0 0 0 0
[날씨] 전국 초여름 더위…휴일 서울 30도 육박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날씨] 전국 초여름 더위…휴일 서울 30도 육박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주말인 오늘 낮 동안 반소매 차림도 어색하지 않았습니다. 서울은 한낮에 27.3도까지 올라 초여름처럼 더웠는데요. 휴일인 내일은 30도 가까이 올라 올봄 들어 가장 덥겠습니다. 다만, 큰 일교차에는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맑은 하늘 속 볕도 무척 강합니다. 내일 전국의 자외선 지수 '높음'~'매우 높음' 단계까지 치솟겠습니다. 더불어 중서부 지역은 ...

[날씨] 전국 초여름 더위…휴일 서울 30도 육박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https://youtu.be/GtvdqYFoM_c

👤 채널명: 연합뉴스TV
📅 작성일: 2026년 4월 18일 오후 8:13:06

#연합뉴스TV #날씨뉴스 #기상 #강풍 #일교차 #봄비 #고온현상 #날씨예보 #초여름더위 #자외선 #오존

3 days ago 1 7 1 1

교황탕

3 days ago 66 107 1 3
Advertisement

"맨날 과자 뜯어가는데 그게 절친이겠습니까"
"이탈리아인들에게 교황은 스파게티 면과 같은겁니다"

3 days ago 13 23 0 1

오… 잠봉뵈르 김밥 은근 괜찮네

3 days ago 0 0 0 0
Post image

어제 내 심정

4 days ago 588 580 1 3

월요일 출국인데.... 준비한게 하나도 없져...? ㅋ//?

3 days ago 1 0 0 0

현생 개뽁치네

4 days ago 0 0 0 0

미국이 이란에서 군대를 철수하도록 하는 의회 결의안이 한표 차이로 부결

민주당의 저 첩자 잡아라

5 days ago 13 41 0 1

다들.. 펜쇼 휴기 믾이 해죠요..<못감

5 days ago 1 0 0 0

찾아보니까 저 상태에서…관세 통관처리가 밀려서 오래 걸리기도 한다는 후기도 보구… 닺주에 여행가서 여러모로… 오ㅏ..

5 days ago 0 0 0 0
Advertisement

배송... 찾아보니까 관세청에서 딜레이중이라 업데이트가 안되기도 한다는데.....ㅇ...........갸.........

5 days ago 0 0 0 0

x.com/i/status/204...

교토에서 아동이 실종됐다가 의부가 죽인 것으로 판명된 사건에 대해서, 의부를 설명할 때 일본의 언론인 문춘(여기까지도 ㄹㅇ)이나 요미우리도 국적 표기를 안 했으나

대만 미디어가 해당 의부를 "중국 국적자"라고 방영하여 큰 논란이 되는 중.

일본인 트위터리안이 "중국을 악마화하는 것 그만둬 주세요."라고 하고 있다.

5 days ago 2 6 1 1
Preview
그날, 바다 향한 민간잠수사 마음에 새겨진 ‘국가폭력’…“고통은 진행중” 진도 팽목항의 바다는 고요했다. 그러나 이 바다를 오래 바라본 사람들에게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현 진도항)은 여전히 2014년 4월, 그날의 ‘참사’와 맞닿아 있다. 세월호가 침몰한 지 12년. 많은 이들이 그날을 잊지 않고 아이들을 떠올리며, 실낱같은 희망을 안

2014년 4월16일, 세월호 침몰 소식을 들은 25명의 민간잠수사들이 팽목항으로 달려왔습니다. 이들은 약 석 달 동안 바다에 들어가 희생자 수습 작업을 벌였고, 292명의 희생자를 가족 곁으로 돌려보냈습니다. 그러나 이들이 맞닥뜨린 것은 찬사와 예우가 아니었습니다. 남은 것은 몸의 병과 마음의 상처, 생계의 위협, 제도의 외면이었습니다. 그 고통은 12년이 지난 지금도 끝나지 않았습니다.

5 days ago 55 128 1 2
Post image

내 만년필… 여기에 멈춰있는게 아닐지 의심중….

5 days ago 3 0 1 0

드디어! 👏👏👏👏

5 days ago 2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