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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HeYo

오늘 출국하는데 만년필은 아직 ㅅㅎ식도 없다ㅏㅏ!!!

19 hour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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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다녀오겠습니당^_^)

19 hours ago 2 0 1 0

다른 야당 후보도 궁금한데..얼마나 개판일지 or 숨은 인재인지

1 day ago 1 0 0 0

더불어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

서울 정원오
부산 전재수
대구 김부겸
대전 허태정
인천 박찬대
광주·전남 민형배
울산 김상욱
세종 조상호
경기 추미애
강원 우상호
경북 오중기
경남 김경수
충북 신용한
충남 박수현
전북 이원택
제주 위성곤

1 day ago 13 28 2 0

계속 캐리어 없이 가는게 맞나하는 생각이 드는데...<캐리어 끌기 싫음

1 day ago 0 0 0 0
[날씨] 전국 초여름 더위…휴일 서울 30도 육박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날씨] 전국 초여름 더위…휴일 서울 30도 육박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주말인 오늘 낮 동안 반소매 차림도 어색하지 않았습니다. 서울은 한낮에 27.3도까지 올라 초여름처럼 더웠는데요. 휴일인 내일은 30도 가까이 올라 올봄 들어 가장 덥겠습니다. 다만, 큰 일교차에는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맑은 하늘 속 볕도 무척 강합니다. 내일 전국의 자외선 지수 '높음'~'매우 높음' 단계까지 치솟겠습니다. 더불어 중서부 지역은 ...

[날씨] 전국 초여름 더위…휴일 서울 30도 육박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https://youtu.be/GtvdqYFoM_c

👤 채널명: 연합뉴스TV
📅 작성일: 2026년 4월 18일 오후 8:13:06

#연합뉴스TV #날씨뉴스 #기상 #강풍 #일교차 #봄비 #고온현상 #날씨예보 #초여름더위 #자외선 #오존

2 days ago 1 7 1 1

교황탕

2 days ago 66 108 1 3

"맨날 과자 뜯어가는데 그게 절친이겠습니까"
"이탈리아인들에게 교황은 스파게티 면과 같은겁니다"

2 days ago 13 24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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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잠봉뵈르 김밥 은근 괜찮네

2 day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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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내 심정

3 days ago 588 580 1 3

월요일 출국인데.... 준비한게 하나도 없져...? ㅋ//?

2 days ago 1 0 0 0

현생 개뽁치네

3 days ago 0 0 0 0

미국이 이란에서 군대를 철수하도록 하는 의회 결의안이 한표 차이로 부결

민주당의 저 첩자 잡아라

4 days ago 13 42 0 1

다들.. 펜쇼 휴기 믾이 해죠요..<못감

4 days ago 1 0 0 0

찾아보니까 저 상태에서…관세 통관처리가 밀려서 오래 걸리기도 한다는 후기도 보구… 닺주에 여행가서 여러모로… 오ㅏ..

4 days ago 0 0 0 0

배송... 찾아보니까 관세청에서 딜레이중이라 업데이트가 안되기도 한다는데.....ㅇ...........갸.........

4 days ago 0 0 0 0

x.com/i/status/204...

교토에서 아동이 실종됐다가 의부가 죽인 것으로 판명된 사건에 대해서, 의부를 설명할 때 일본의 언론인 문춘(여기까지도 ㄹㅇ)이나 요미우리도 국적 표기를 안 했으나

대만 미디어가 해당 의부를 "중국 국적자"라고 방영하여 큰 논란이 되는 중.

일본인 트위터리안이 "중국을 악마화하는 것 그만둬 주세요."라고 하고 있다.

4 days ago 2 6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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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바다 향한 민간잠수사 마음에 새겨진 ‘국가폭력’…“고통은 진행중” 진도 팽목항의 바다는 고요했다. 그러나 이 바다를 오래 바라본 사람들에게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현 진도항)은 여전히 2014년 4월, 그날의 ‘참사’와 맞닿아 있다. 세월호가 침몰한 지 12년. 많은 이들이 그날을 잊지 않고 아이들을 떠올리며, 실낱같은 희망을 안

2014년 4월16일, 세월호 침몰 소식을 들은 25명의 민간잠수사들이 팽목항으로 달려왔습니다. 이들은 약 석 달 동안 바다에 들어가 희생자 수습 작업을 벌였고, 292명의 희생자를 가족 곁으로 돌려보냈습니다. 그러나 이들이 맞닥뜨린 것은 찬사와 예우가 아니었습니다. 남은 것은 몸의 병과 마음의 상처, 생계의 위협, 제도의 외면이었습니다. 그 고통은 12년이 지난 지금도 끝나지 않았습니다.

4 days ago 55 128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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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만년필… 여기에 멈춰있는게 아닐지 의심중….

4 days ago 3 0 1 0

드디어! 👏👏👏👏

4 days ago 2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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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구 영문 팬커뮤니티가 있길래 오, 했는데
이 인간들이 도지코인처럼 늑구를 코인으로 만들려고 시도하고 있었음. ................................................. 각자의 집 근처에서 늑대의 정령이 나타나서 가볍게 물어주고 가면 좋겠다.

5 days ago 2 3 0 2

ㅇ 카야님이다아ㅏㅏㅏ 근데ㅜ저 여기서는 거진 만년필 이야기만 해요 ㅋㅋㅋㅋ

4 days ago 1 0 0 0

펄 쏠림 편차가 있다더라 ㅇㅇ

4 days ago 1 0 0 0

와… 나 진짜 여행중에 도착할꺼같은데..

5 day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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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re interested in the pen in this video, it’s one that I make and sell, and it’s available here: thingsbydan.myshopify.com
I find this pen so much fun to draw with.
Times are tight at the moment so reposts are very welcome!

2 weeks ago 166 75 1 9

ㅇㅇ 실물 사진들 예쁘고.. 근데 펄 없는 아이보리가 또 눈에 들어서🤔

5 days ago 0 0 1 0

… c80을 지르기전에 만년필 언능와라

5 days ago 3 0 1 0

러시아 전쟁 전에 러시아 뮤지컬 덕질할 때

뭐? 부트레그가 사라졌다고?
유투브가 아니라고?
어디야.
러시아 인터넷 홈페이지?!!?!?!
하긴 당연해, 러시아니까. (침착)
번역기 성능은 기대할 바가 안 되는군. 러시아 영어 번역도 집어쳐야겠어.
이렇게 된 이상 키릴 문자 익힌 것에 의존하여 찾는다.
언제 익혔냐면 지금 익혔다!
……찾았다.
아하, 여기부턴 저작권과 번역 문제 때문에 중국 사이트.
오케이 bilibili로 가면 된단 거지.
이거 잠깐만 러시아어 중국어 번역 공개한다고?

나: "没问题。"

6 days ago 5 5 1 0
We are heartbroken to announce the passing of SIMON JOHN OXLEY , IDOKUNGFOO.COM, aged 56, on 4th APRIL 2026.
He spent OVER 30 years doing what he loved most, from designing mascots and logos for all sorts of companies, to creating small models to decorate the house. Starting from a young age drawing every night in his room, to then producing creative and unique designs for characters and logos known and loved by all. Although Simon has passed, all his designs and ideas produced will live on. A huge thank you to all that worked with him, left a like on his Dribble images - he enjoyed and valued every minute interacting and creating these designs.

We are heartbroken to announce the passing of SIMON JOHN OXLEY , IDOKUNGFOO.COM, aged 56, on 4th APRIL 2026. He spent OVER 30 years doing what he loved most, from designing mascots and logos for all sorts of companies, to creating small models to decorate the house. Starting from a young age drawing every night in his room, to then producing creative and unique designs for characters and logos known and loved by all. Although Simon has passed, all his designs and ideas produced will live on. A huge thank you to all that worked with him, left a like on his Dribble images - he enjoyed and valued every minute interacting and creating these designs.

Simon oxley가 만든 파랑새.

Simon oxley가 만든 파랑새.

트위터의 파랑새 로고를 디자인하신 분인 그래픽 디자이너 Simon Oxley가 세상을 떠나셨다고 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dribbble.com/shots/272732...

6 days ago 130 299 1 1

동물에게 생각이나 감정이 어딨냐는 인간들은 아주 어리석습니다.

고양이는 삐져서 쌩까기도 잘한다.

고-등-빡-침

6 days ago 9 14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