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터 너 머하냐
Posts by 목연
트위터 또 터졌네
친구의 다정함이 너무나도 사랑스러운거 같다. 화장지 없는 화장실에 휴지를 안챙기고 간걸 기억하고 휴지 챙겨와 건네준 친구덕에 너무나 기분 좋은 하루를 보냈어
책을 많이 읽었다 한달새에
완전 아늑하구 이뻐요
헐 진짜 너무너무 엄청 엄청 이쁘고 맘에 들어요 허헐 저장해도 될까요??
내심쏴 초판도 보다보면 맘에 들기는 하지만 못생긴 캐릭터가 촘촘히 박힌거 보단 리커버가 훨 나을거 같아요
내심쏴 리커버 얼른 나왔으면 좋겠다 너무 궁금해
이거 진짜 친구랑 같은 책 읽는데 나는 왼쪽 반응인 반면 친구는 오른쪽 반응이었은
나소망을 읽는데 너무 재밌어 근데 이제 몇 페이지 얼마 안남았어…
트위터 뭔가 요새 자주 터지는거 같다
트위터 또 터졌구나 정지 당한 줄 알고 눈물 흘릴뻔
종이책을 많이 읽다보니 이북리더기가 좀 낯설게 느껴짐… 침대에 누워서 읽는 용으로 샀는데 읽다가 잠을 자버림…!
1월에 거의 매일 책을 읽고있는거 같다. 1월에 5권 완독했다! 그 중 몇 권은 25년부터 읽은게 있긴한데 그래도 뿌듯함
잔차폼 열화요수 둘 다 가지게 된 사람이 됨
감사합니다!
마음속에 무엇인가가 끓어오른다면, 지금이 바로 시작할 때입니다. 지금 시작하지 않으면, 끓어 오른 마음은 이내 식어갈 것입니다. 그렇게 식어가 는 마음에는 불안이 자리 잡게 되고, 불안은 곧 걱 정을 낳고, 걱정은 망설임을 심어주게 됩니다. 악순 환의 반복인 셈이지요. 피어오른 마음을 행동으로 옮겼을 때, 비로소 우리는 하나의 결과라는 꽃을 피울 수 있습니다. 무 엇이든 할 수 있을 때는 바로 지금입니다. 지금 당신 은 무엇이든 이뤄낼 수 있습니다. 당신의 삶에서 언 제나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
책을 읽고 맘에 드는 문장
내가 좋아하는 인소의 법칙이 1월 27일에 다시 돌아온다!
정유정 작가님 책에는 뭔가 꽉 막힌 어딘가에 갇혀서 일어나는 이야기들이 많은거 같다
종의 기원 처음 읽었던 순간이 잘 기억 안나지만 주인공을 몹시 매우 싫어했던 기억은 생생하다
내 심장을 쏴라 초반에 진짜 몇 번이나 책을 덮고 괴로워 했는데 읽다보니 괜찮아짐 아직도 초반이긴함.
종의 기원, 내 심장을 쏴라, 28, 7년의 밤 이렇게 겟
정유정 작가님 책을 또 구매를 했다
나는 좋아하는 작가가 없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한강 작가님의 흰을 읽으니까 한강 작가님이 너무 좋아짐. 문장이 너무 아름다워… 소년이 온다, 작별하지 않는다, 채식주의자, 내여자의 열매, 흰, 희랍어의 시간이 지금 내 책장에 있는거면 좋아하는게 빼박 맞는듯
유튜브에서 화장 한 번 하면 총 얼마 드는지 관련한 쇼츠를 봤는데 정말 충격적이였음 한 번 하는데 13000원 드는거임…! 충격적
내심쏴 읽는데 너무 고 통 스 러 워 브로맨스 있는거 같아서 꾹 참고 읽는다.
침구 청소기 ㄱㅊ은거 같음 먼지 쏴ㅏㄱ 쏵 빠져나가는거 좋슨
좋아하는 책이 있는데 그 책이 오래되어서 변색이 되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