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써보는 블스
Posts by 무무
에구 왜 이렇게 외로울까..
작업실 동료가 동네에서 찍은 딱새 수컷
그런 것 같아요! 사실 블스를 잘 안해서(…) 저도 아직 설정에 대해 모르는게 많답니다 😭
(오들오들 떨고있는 무…)
트위터와.. 상반된 모습의 미챠님..
인간 사이에는 거리가 필수다! 거리를 지켜주는게 사랑이야!!!
블스 왜 모바일에서는 로그인이 안 되는 것인가...
내가 실수만 안 했어도...
수정의 굴레...
뭘까... 아이엠그라운드 하고 싶은 기분이다
자기소개 어떻게 하지? 고민하다 아이엠그라운드 떠올리며 연필로 쓱쓱 그림...
왜 벌써 5시가 다 되어 가는건지...
아니 벌써!
속절없이 끌려가다 정신 차려보니 벌써 8월 25일...
본격 희곡 낭독 모임
<코뿔소> 읽고 싶다. 배송만 기다려...
우울은 수용성이라는 말을... 아까 샤워하면서 새삼 실감...
으아아악! (여기에라도 소리를 질러야 되겠음)
동네 헬스장이라도 다녀야 되나... 앉아있는 시간이 길다보니깐 몸이 무겁다.
산책 끝.. 좋다.
읽을거리
배송 오면 아이스 커피 만들어야지…
대왕 얼음틀 샀다
모... 인용된 구절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