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트병녹인거는 그걸로 뭐를 만들든 다 만들수있는 질좋은 재활용 재료라고 한다 반면 합성섬유는 의류의 특성상 혼방도 있고? 아무튼 이래저래 재활용을 하기 매우 곤란한 재료라고 하며… 페트병처럼 만능 재료가 아니라고 한다 그래서 그 왜 페트병 녹여서 만드는 의류같은건 그 물건이 다시 재활용될 여지를 확 줄이는 것이기 때문에 리사이클 업사이클 이런게 아니라 DOWN사이클링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Posts by 가루생강
"자발적으로 돈을 내면서까지 생각이라는 기회, 자유, 권리를 포기하며 행복하게 한다니, 역대 그 어떤 대중 우민화 정책도 못해낸 걸 인공지능은 해냈다."라고 말한 내 친구의 말이 떠오르는 밤.
활자 스파이크
확실히 뭔가 흐름이 바뀐 것 같은데 이게 가자에서 수만명이 학살당하는 동안엔 꿈쩍도 않다가 호르무즈가 닫히고 전쟁의 여파를 1세계의 시민들이 생활의 불편으로 느끼는 지경이 되어서야 변했다는 사실이 씁쓸할 뿐이다. 아마 이란에 호르무즈가 없었으면 가자에 이어 이란과 레바논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이 살해당했든 전쟁은 끝나지 않았을 것임.
물티슈 제발 길거리에도 버리지 마세요...... 봉순이 키울 때 물티슈 식감 개쥬아해갖고 산책할 때마다 뭐 쩝쩝거리고있음 죄다 물티슈여갖고 목구멍으로 넘어가는거 빼니라 30키로 넘는놈 아가리 벌리느라 삼손이 되
실성로마제국 ㅠㅠㅠㅠ
이쯤되면 그 지력 20 책사 아닌가
지금 미국이 전세계의 비웃음거리+공포의 대상이 되어 있지만 대한민국도 한가하게 미국을 비웃으면서 국뽕이나 빨 처지는 아니라고 생각함. 내란 저지는 그저 한숨 돌리고 시간을 번 것일 뿐임. 박근혜를 대통령 자리로 밀어올린 흐름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서 윤석열이 나타난 것처럼 윤석열을 용인하고 당선시킨 우경화를 제대로 저지하지 못하면 조만간 두번째 윤석열이 나타날 것임. 그리고 그때도 이번처럼 운이 좋을지는 아무도 모르지.
공각기동대 tv판에서 기관들끼리 AI돌려서 가짜정보 살포 힘싸움 하던게 점점 현실이 되어가고잇음
미국 놈들이 한국은 우리 스테이트보다 작잖아! 하고 찡찡대고 있으면 미국보다 더 큰 나라인 브라질 사람이 와서 우리도 대통령을 깜방에 쳐넣었다며 같이 줘팬다. 난 이 이야기를 무척 좋아한다.
나라가 개쪼꼬맣단 얘기는 실패했을 때 도망칠 구멍도 없이 줘팸당할 수 있다는 것인데 나름 대국에 산다는 자가 <니넨 땅 존나 쪼꼬마니까 할 수 있는 거지>라는 말을 지껄이다니 그렇게 쓸 거면 그 땅을 반납하기 바란다
원주민에게로.
[단독] 조상복합 아파트 실존
한국인들은 어떻게 독재 꿈나무를 탄핵할 수 있었습니까? 우리도 하게 노하우 공유좀. 오 이런 부분은 미국 사정에 적용하기 어렵지만 저런 부분은 참고할만하군요! <—이래야 하는 거 아님?ㅋㅋㅋ
한국은 나라가 작으니까~ 정부가 지원해 주니까(예???)~ 주차/식사/숙박 걱정이 없으니까~ 앰트랙보다 철도 시스템이 좋으니까~~~ 가능했던 거지~ 미국은 못해~~~
저항을 포기할 핑계만 무수히 찾고 있는 게 찌질하다고!!! 한국 사람들한테 징징댈 시간에 니 지역구 의원한테 탄원서를 쓰든 시민단체에 후원금을 보내든 뭐라도 해!!!!!
"하늘을 날지 않겠다고 선언해라!"
"...? 어차피 못 날지 않는지?"
"봐라! 안 날겠다고 말 못한다!"
한덕수 법정에서 오열했다는 소식만이 나를 즐겁게 하네.
20대초에는 인조가죽가방만썼다 각잡힌모양을좋아하고... 무거워도 걍 눈에 오 이쁘다. 싶으면 ㅇㅋ라서 인터넷에서 싸게파는 인조가죽가방을 구매함
지금생각하니 이것들은 어딘가 까지거나 일이년쯤썼다하면 저절로 표면이 부슬부슬 떨어져나가고갈라져버리니까 내가손쓸수가없었단말이지 그렇게되면 바로 쓰봉에넣어서버리고 또 비슷한거 몇만원따리새로 사고;
그러다가 점점 무거운가방을 견디기힘들어서 지퍼달리고 어깨끈달린 야무진천가방으로 바꿨더니?
5년쯤쓰고나니 비로소 어딘가터지거나뜯어지는 사소한 문제가 생기기시작함
근데 천이니까 내가고칠수있잖냐 끝내준다~~
아니 근데 ㄹㅇ 천연 가죽이 아닌 합성피혁(=인조 가죽, 페이크 레더, 비건 레더, 에코 레더, 레쟈 등 다양한 이름으로 나돌아다니는 플라스틱 베이스 소재의 합성 가죽)의 자켓은 ... 매립지에서 안 썩어서... 플라스틱으로 만든 옷이라.. 50년~100년 놔둬도 안 썩어서.... 보통 태우고요.. 태우니까 공기오염도 되고.. 보통 이거 처리를 약소국들이 부담해서 해요.... 개발도상국들이 옷 무덤으로 힘들다고 하는 게 괜히 나오는 말 아니에요.... 그러니까 옷을 구매할 때도... 다양한 관점을 고려해서 장만하셨으면 합니다..
주워왔으면 어디서 주워왔는지 씁시다.
길고양이 사진 작가 이용한님의 사진 되시겠습니다.
인스타 www.instagram.com/binkond
'실패'
“누군가 나를 사냥하고, 나를 죽이려 한다. 그저 살아남고 싶다는 생각밖에 할 수 없다” <- 침략당하는 나라 사람은 어떻겠어요
글손실 완전 갖고 싶어
요즘 ㅋ나 ; 같은 글자들 내지 이모티콘들이 한국어 캐주얼 채팅에서 소멸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여러 군데에서 들었는데요. 유력한 이유로 "PC와는 달리 스마트폰 키보드에서는 반복입력이 힘든 글자"라는 것을 이유로 꼽는 걸 보았습니다.
손까락은 공지까지 때리고...
왜 부엉이는 잠수함 패치인지 궁금하다.
<붉은사막> 게임 내 절벽 곳곳에 부엉이 모양의 바위가 있다고.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장소가 부엉이바위)
여러 커뮤니티 등에서 희화화 의도가 의심되는 중.
판단은 각자.
난 이제 이 회사 게임 살 일은 없겠다.
귀여운거 주서옴
독대 누름돌들......
대자연맙소사
어제 EBS 다큐에서 뻐꾸기 새끼가 딱새 집에 탁란 성공, 부화해서 원래 새끼들 처치까지 성공...
한 줄 알았으나 어치가 쳐들어와서 둥지는 개박살나고 뻐꾸기 새끼는 물려가는 일가실각엔딩을 당하고
박살난 둥지에 다람쥐가 뭐 남은 거 없나 뒤지러 온 게 화룡점정이었다
🏴☠️ 칼럼은 그럼 해적이구나?! 🏴☠️
오타쿠적 감상을 남길 때 '강간당했다' '능욕'이란 표현을 쓰는 거 너무 싫다. 저번에 초 카구야히메 비판한답시고(물론 그 비판도 핀트 나간 지점이었지만) '이 애니는 내 추억을 강간했다'라고 말하는 사람 있어서 싫었는데 최근 좋아하는 웹툰/웹소 후기 보다가 남주의 고난을 설명한답시고 '세상 온갖 억까에 강간당한' 이란 표현을 봐서 기분 안 좋아짐.
흔히 말하는 남초사이트도 아니었고 작품 자체가 남성향도 아니었기에 정말 강간 은어가 여초에도 퍼졌구나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