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 728 × 90

Posts by 피라

어른의 삶이란 너무 힘든 것 같다··· 제대로 어른어른하게 살아본것도 아니지만

3 months ago 4 0 0 0

트위터가 그림 학습하는거 싫어서 미디어 다 내린다고 했던 사람들이 ai피규어는 자기그림 넣어서 열심히 돌리고 있으니 엥? 싶은거지···

8 months ago 3 0 0 0

블스알림덕에 오랜만에 들어왔다가 감사하고 돌아갑니다···

8 months ago 3 0 0 0

그러게요ㅋㅋㅜ 둘다 어울리는 제목이라 더 뭐지 싶었던..

9 months ago 0 0 0 0

あ가 너무 압도적으로 크고 두꺼워서 더웃겨

9 months ago 1 0 0 0

あㅠㅠㅠㅠㅠㅠㅠ 너무 뜬금없어서 엄청 웃음

9 months ago 2 2 0 0

진라면 약.매 먹어봤는데
이거슨··· 순한맛도 아니고··· 매운맛도 아니여···
당연함. 약간매운맛임.

9 months ago 2 0 0 0

요즘 갈수록 스스로 생각하는것의 중요성.. 을 느낌 밈적사고에 지배되고싶지않아 너무싫어어

9 months ago 1 0 0 0
Advertisement
Preview
아날로그 만화책의 추억 '스크린톤' 무료 나눔하는 문구점 미술 도구를 전문적으로 취급해온 마포구 호미화방이 얼마 전부터 "스크린톤(만화에 쓰이는 투명 필름 스티커로 명암을 표현할 때 쓰인다)을 무료 배포한다"는 공지를 냈...

헐 기사도 있네
www.ytn.co.kr/_ln/0103_201...

9 months ago 0 0 0 0

뜬금없이 생각난거
1학년땐가? 호미화방 갔는데 입구 가판대에서 스크린톤을 무료나눔하고 있었음
톤이 뭔지도 모르고 그냥 몇장 가져왔었는데 버렸는지 동방에 두고왔는지 없네 넘 아까버ㅜㅜ 지금은 팔지도 않는데😢 물론 그때도 안팔려서 재고처리 무나였겠다만

9 months ago 1 0 1 0
Post image Post image

<-칸이 비었어요 (여기 있어야 할게 아래 말풍선에 들어감ㄱ-)
대사가 말풍선 탈출해서 공중에 떠다녀요 ->

9 months ago 2 1 0 1

아무리 신경 덜써도 그렇지 엉망인게 넘 많음 ㅋㅋㅜ 저번에 천사의노래 다시보는데 식자 완전 개판이라 웃음(안웃겨)

9 months ago 2 0 1 0

혹시 <청춘의병>도 가지고 계시나요 제목이랑 본문에선 청춘의병인데 목차랑 작가의말엔 <오래전 그날>로 되어있어서 이게 완전 미스터리예요 지켜보고싶어-응시하고싶어는 그냥 번역차인데 이건 제목이 아예 달라서..🤔

9 months ago 0 0 1 0

1쇄만 찍었을 것 같으니 다 저렇지 않을까요..😂

9 months ago 1 0 0 0
Post image

아 너무웃겨

9 months ago 2 0 0 0

28일후 본지 너무 오래돼서 기억이 안나

9 months ago 0 0 0 0

흠..걍 동네에서 28년후 볼까 고민이네

9 months ago 1 0 1 0

다들 제대로된 일(?)을 하는데 나만 한량같음..흑

9 months ago 0 0 0 0
Advertisement

음악으로 구하는 용서가 헛된거라는걸 알면서도 진짜라고 믿을수밖에 없었지만.. 어쩌면 진심으로 용서했다면??ㅜㅜㅜ 어흑
마지막 공연에 알렉스 생각도 나고..

9 months ago 2 0 0 0

니시다쌤 트윗보고 불멸의연인 좀 찾아봤는데 “나는 그를 용서하기로 했어요. 그런 음악을 만든 사람을 어떻게 미워할 수 있겠어요?” <- 이 대사 보고··· 크리스가 아버지가 들려준 그 천사의 노래같은 음악 때문에 아버지를 진심으로 용서할수밖에 없었다면?? 이런 생각하고 정신병on (ㅋㅋ)

9 months ago 2 0 1 0

^_ㅠㅠ

9 months ago 0 0 0 0

외로워..

11 months ago 0 1 0 0

사실 다른 이유도 너무 많음
악!!!!

9 months ago 1 0 0 0

누군가 날 필요로 한다는 느낌 알아주는 사람이 있다는 느낌 관심가져주는 사람이 있다는 그런.. 사실 나 스스로도 나에게 못그러는 것 같긴 하지만
근데 한편으로는 여기서 더 어떻게? 싶기도ㅋㅋㅜ

9 months ago 2 0 0 0

요즘 우울한건 뭐랄까 효능감이 없어서 그런 것 같음.. 뭔가 완수했다거나 잘 해냈다든가.. 눈에 딱 보이는 결과가 없어서 그런 것 같다

9 months ago 3 0 0 0

오늘 처음으로 빠른동작 100개 안멈추고 성공(*^^*)

9 months ago 2 0 0 0

아이패드 죽으면 걍···
진지하게 손그림으로의 회귀를 생각해야함

9 months ago 1 0 0 0

바본가 불멸의 연인 입니다ㅋㅋ 아오

9 months ago 0 0 0 0
Advertisement

아이패드가 죽었어요..

9 months ago 1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