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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chloed

차에 풀탱크 기름 넣었더니 거의 60불인데 이게 맞아??????? 아 며칠 전에 포트리에서 밥 먹었을 때 기름 좀 싼 곳 봤는데 거기서 주유할 걸

3 weeks ago 1 0 1 0

오늘 이메일만 두 시간을 보낸 거 같은데 이게 맞나???? 학회 기획 때문에 그런 것도 있긴 한데 여튼 이게 맞나????????

3 weeks ago 2 0 0 0

남편한테 쭈구리 모드로 나의 심정 고백하자 “세미나 요청이 scam이 아닌 이상 뭐가 문제냐”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ㅠ 이런 마음가짐을 갖자

1 month ago 2 0 0 0

우리 학교 센터 심포지엄 발표는 주니어로써 사람들도 만날 겸 디렉터님께도 잘 보일 겸 ㅠㅠㅋㅋㅋ 작년에 일찍이 오케이했고 포닥/대학원생들 중심(으로 추정되는) 로컬 단체에서 톡 해달라는 후배 요청도 승낙했는데 다른 학교 가서 톡 하는 건 왤케 심장이 쫄리지;; 근처 학교에 있는 구 코워커가 인포멀하게 초대한 건 랩 좀 더 셋업되면 할게~~! 라고 소프트 거절했는데 다른 도시 학교에 있는 지인이 톡 오겠냐고 하는 건 뭔가 거절하면 안 될 거 같아 근데 심장은 쫄려 🫠

1 month ago 4 0 0 0

나 원래 “내가 낸데 ㅋㅋㅋ” 하는 사람이었는데 뭘 잘못 먹은 건지 왜 요새 이런 기분이냐고 ㅋㅋㅋㅋㅋ 미쳐버려

1 month ago 2 0 0 0

요 며칠 왠지 모르게 insecurity가 겁나 올라와서 누가 나 자기 부서 세미나 시리즈에 톡 하겠냐고 초대해주는 것도 “왜 나를 ㅠㅠ???” 이런 마음부터 올라와서 죽을 맛임… 자리가 사람 만든다고 누가 말했나?? 나한텐 해당이 안 되는 것 같아…

1 month ago 1 0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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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내내 프리 리뷰 코멘트대로 프로토콜1 고치느라 눈알 빠지는 줄 알았는데 동료 교수가 내일 세미나 스피커랑 해피아워 가자고 뽐뿌 넣어서 ㅋㅋㅋㅋㅋ 랩탑 닫고 나가서 굴 한접시 땡기고 옴

1 month ago 2 0 0 0

내가 웹사이트 베타 버전에 걸어둔 소개글을 챗지피티에 넣어서 나온 듯한 문단을 이메일 여러 통에 걸쳐 읽으면 그것도 그것대로 스트레스라고… 리서치 기회 문의 이메일을 뭐 대단히 창의적으로 쓰라는 말이 아니라 ㅠ 조금이라도 personable 하면 좋을텐데

1 month ago 3 0 0 0

이번 학기 수업도 안 가르치고 랩 웹사이트도 아직 베타 버전인데 내 랩에서(공사중임…) 연구 하고 싶다는 학부생들 이메일이 지난 몇 주 진짜 수십 통이 왔다 학부생들은 고등학교 졸업한지 얼마 안 된 친구들이니 내 어릴 적;;을 회상하며 최대한 관대하게 대하려고 하는데 챗지피티발 이메일을 매일 몇 통씩 받으면 그것도 그것대로 피로하다… 아주 프로페셔널하지 않아도 좋으니 기계 아닌 네가 직접 쓴 이메일을 보내주면 좋을 텐데… 챗지피티 쓴다 해서 딱히 프로페셔널해지지도 않는단다 ㅠ

1 month ago 4 0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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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이오스케치 새 포맷 나만 열받은게 아니었네

2 months ago 0 0 0 0

CV는 거의 매달 업데이트 했어도 바이오스케치는 1년 넘게 업데이트 할 일이 없었는데 뒤늦게 하려니 그동안 뭐가 또 많이 바껴가지고… “professional preparation”이 뭔가 했더니 그동안 받은 학위 적는 섹션이었음 ㅋㅋㅋㅋㅋㅋ

2 months ago 1 0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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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기 싫고 창밖이 예쁘다…

2 months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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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닝룸 베이 윈도우 앞은 아마도 우리 강아지가 집에서 제일 좋아하는 스팟 💗 커스텀 쿠션 짜맞출 예정인데 마름모꼴이라 그런지 예상가격 300불+

2 months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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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많이 왔지만 어젠 재택해서 상관없었고 드라이브웨이며 사이드웍 포함 길도 의외로 금방 싹 치워져서 고속도로는 물론 작은 길들도 다닐만 했다 염화칼슘 때문에 강아지 산책 때 좀 조심해야 하지만 그래도 (그동안 나약한 텍산이 되어 4주 만에 겨울에 진절머리가 난) 남편이 “not needing to shovel ourselves, what a luxury”라고… HOA fee가 돈값을 하다니…!

2 months ago 1 0 0 0

요새 랩 멤버를 어떻게 뽑을 것인가에 대해 깊은 고민 중… 주변에 조언을 구해보면 각자 좀 다른 말을 해줘서 어차피 이건 개인 선호도 차이인가 싶고

2 months ago 1 0 0 0

어제 간만에 일하고 걱정하다가 새벽 네 시 반에 잠들었더니 아직도 머리가 아프네 오늘은 이른 수면 하겠음 메인 침실에 난방이 넘 잘 되어서 폭닥한 기분으로 잠들기 딱이다 홈 오피스가 추워서 그렇지…

2 months ago 0 0 0 0

그리고 현 체어 만나서 인사 및 캐치업 하고… 전 체어(인터뷰 때도 알았지만 내 리크루트를 마지막으로 체어 자리에서 내려오고 무슨 학장됨)도 나 확인차 오피스에 들렀길래 인사하고 같이 무슨 장비 확인하러 가고… 그랬더니 해가 지고 있길래 퇴근함 ㅋㅋㅋㅋㅋㅋ 한 것도 없는 것 같은데 하루가 끝났어

3 months ago 0 0 0 0

교수 임용 1일차: 오전 내내 오리엔테이션 하고 내 캠퍼스로 넘어가 랩/오피스 가봤더니 레노 끝나려면 한참 남았길래 관리자님한테 그냥 열쇠만 받고… 부서 비서님한테 인사하고 10월에 같이 해피아워 갔던 동료 교수랑 캐치업 하고 비즈니스 오피스에 눈도장 찍으러 가고… 임시로 받은 빈 오피스에서 늦은 점심(도시락) 먹으며 컴퓨터로 서류 처리 함 ㅋㅋㅋㅋㅋ

3 months ago 0 0 1 0

감사합니다!

3 month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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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마다 바뀌는 햇살 각도 구경도 재미에요!

3 months ago 1 0 0 0

이사온지 일주일 만에 처음으로 부엌에서 가스불을 켜고 요리를 하다… 거창한 것도 아니고 그냥 국수 끓여서 이것저것 넣어 먹음… 그동안은 사먹거나 남편 사촌이 해다준 음식 먹음…

3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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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조금 못 되는 느긋한 로드트립 끝에 눈 내리는 뉴저지에 도착했고 도착한 날 어떻게 집도 샀다 (휴일 껴서 클로징이라니 그저 기적) 새로운 집은 아직은 엉망이지만 집 여기저기에 있는 스카이라이트를 통해 들어오는 햇빛이 좋음

3 months ago 16 1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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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nd of an era 파트 투… 아이고 삭신이야 ㅠ

4 month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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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nd of an era (근데 아직 치우는 중… 인생아

4 months ago 1 0 0 0

근데 이렇게 전세계적으로… 전네트워크적으로(?? 광범위하게 다운되는 2025년이라니 넘 놀라워요…!!!!!!

5 months ago 0 0 1 0

트위터 다시 되는 걸 보니 챗지피티도 복구 됐을 거 같아요!!

5 months ago 0 0 1 0

아웃룩이나 다운되지 ☺️…

5 months ago 3 1 0 0

챗지피티도 다운 됐다네 ㅋㅋㅋㅋ 현대인의 fragility 여

5 months ago 3 1 1 0

결국 한국 꾸역꾸역 와서 친구들도 몰아서 만나고 맛난 것도 잔뜩 먹고 발목 MRI도 퀵하게 찍어서 다행히 인대는 괜찮다는 소견을 받았으나 발목은 왜 아직도 부어있고 저는 영원히 절뚝이는지 ㅋㅋㅋㅋㅋㅋㅋ

6 months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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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갓 턱관절 또 뭐가 잘못된듯... 광대뼈 부근이 아픈 걸로 보아ㅠ

7 months ago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