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밤뱌
바래가는 틈
사위어가는 유체를 조금이라도 잡아본다.
체념에 갉아먹힌
저항조차 잊은걸까
정적의 체념.
으깨진 삭과
검은 앵속
피어나는 🌺
존재일까 상태일까
#일러스트 #illustration #イラスト
몽롱한 꿈결
#일러스트 #illustration #イラスト
몽롱한 꿈결
소멸의 실타래
천천히 내려놓는
🪽🪽
다시 그려보고 싶었던 단추의 마녀
붉음이 멎은 자리에서,
푸른 숨이 안식을 맞이한다.
THE GHOST TOWNの住人、名も無きゴーストと眠りに関する絵。紙に透明水彩で描かれている。グース、ラベンダー、ブランケット、その他。
紙を切り抜いているところ。
心臓の絵と、それを入れるための小さな箱。
色を塗っているところ。
紙で作るのが楽しかったので、もうちょっとやってみたくて計画しています
木とか粘土とかも使いたい
これは透明水彩で描いたけど粘土はアクリル…?ガッシュ…?とかのがいいのかしら
바로 코 앞에서 무너지는 감각은 참 아프다..
#일러스트 #illustration #イラスト
푸른 소멸
블스가 뭔가 더 포근한 느낌이에요
하기노러브님도 블스 있으셨군요! 조금 늦게 찾아뵙네요.. 트친이었는데 기억 나실까요..?😢
무나님도 블스 있으셨군요..! 언제나 싱그러움을 머금은 힐링 가득한 그림 잘 보고 있습니다☺️
푸른아이.
소멸을 품어, 정적 속으로
번져가는 균열 속 잔흔
서서히 사라져가는 자아
소멸을 품은 푸른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