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t h e o r y
진짜 우리가 저 개새들을 온갖 억까를 이겨내가며 민주적으로 정당하게 심판해야된다는게 진짜 너무 꼬와서 견딜수가 없구나
"이런 놈들이랑 도로를 같이 써야 하다니" #오늘의댓글
블스 - 도둑이 들수도 있음
X - 주인장이 도둑임
XXX 텐아시아 기자의 이번 기사엔 사심이 묻어나는 듯 한 느낌이, 뭐 버림 받은 사생팬 같다는 말은 아니고..
한 명 이미지 나락 간 거? 그것 조차 본인이 감내할 몫
트위터의, 평소 쿨하고 똑똑하던 분들이 왜 이러실까 싶다. ㅅㅅ는 이성보다 감성의 영역이니 피임에 실패할 수 있고 공동의 책임. 연애도 싫고 결혼은 더더욱 싫을 수 있으며 각자의 결정임. 근데 계획되지 않았던 출산은 협의의 영역이며 갈등이 생길 수 있음. 그럼 유전자 검사와 양육 책임 빼고 뭐가 남지?
일단 쉘터를 만들어 놨으니, 트위터 폭파되면 블스로 옮기면..
좋은 기사이긴 한데, 트위터의 죽음이 느리다는 지적에는 동의가 안 된다. 왜냐하면 엘론 머스크가 인수하기 전부터 트위터는 이미 느리게 죽어가고 있었는데, 머스크가 인수한 이후로 그 죽어가는 속도가 더 빨라진 것이기때문.
이재명이 조국한테 뭐라고 망발을 했었는지를 보면, 정말 그릇의 차이.
前 국립기상원장 "살아 봐라, 올여름이 가장 선선…책으로 보던 습구온도 등장"
습구온도, 섭씨 35도 습도 100%…땀 증발 못해 6시간내 사먕 www.news1.kr/society/envi...
"으어 더워"
"기다려라 다음주면 입추다"
"아직 더워"
"기다려라 다음주면 말복이다"
"더워죽을거 같아요"
"기다려라 다음주면 처서다" <- 지금 여기
나는 강선우가 느무 아깝고 뭐 새털같이 다음 기회가 많은 사람이긴 하지만.
프랑스인들은 가방에 바게트를 꽂지만, 한국인곰은 맘모스빵을 꽂지. (photo by 남편)
이곳엔 연세 조금 있는 중장년층이 많은 것 같다 #적응해야지
어린시절 tv애니 고백 시간이군요…
천년여왕 좋아하셨던 분 계실까요?
다들 은하철도999가 좋다고 하지만 나는 천년여왕이 더 좋았어요.
아니 왜 민주당 최고위원 강선우 민형배가 안되고 김민석 이언주야 ㅠ_ㅠ 너무하잖아 강선우 잘한다고!
비율이 좀 적응 안되네. 왼쪽 둥근 프로필 영역이 너무 크다
우리나라 거리에는 장애인을 찾아 보기 어렵다. 없어서가 아니라 복합적 불편 공화국이라 그렇다. 강선우 의원은 발달 장애 딸을 위해 미국으로 유학가 인간발달 및 가족학을 공부했다고 한다. 그곳의 성과는 좋았으나, 한국의 장애를 대하는 태도를 바꾸기 위해서는 정치외에는 답이 없다고 생각하여 정치를 선택했다고 한다. 약자에 대한 태도가 본성이다. 나는 그 본성에 응원한다. 큰 정치인이 되시길 기원한다.
이성을 만나기 위해 들이는 노력에 대해 불평하는 사람에게는 넷플릭스 다큐 <새들과 춤을>을 보라고 하고 싶음. 자연은 얼마나 많는 노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