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Lunch
용신님 낙서 시리즈
합작그림 재업한 사유는..... 포타의 또다른 거지같은 정책때문에 글을 다 삭제하였기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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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스마스 합작으로 그렸던 끼루이찌... (1/2)
あなたは…【支援者タイプ】のオタク。
・推しの幸せを願いすぎて出家
・脳内で幸せな世界を創る想像主
・自分で思ってるよりもオタク要素強いオタク
#ちるちる #オタクタイプ診断
www.chil-chil.net/otakuShindan...
내가 에유에 환장한다는거 어케 알았지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그러고 보니 용 누이 재판시리즈는 이번달 안으로 도착하는 것인가...?
용신에유 영원히 안질릴듯
여기에도 슬쩍 올려보는
키류가 뭐 이것저것 알아와서 파트너십..? 그거 등록하러 가는거 어떠냐고 물어보니까(사실상 프러포즈) 그거 들은 찌반이가 '에 키류상 저희 이미 든든한 파트너 아녔슴까?!' 이꼬라지나서 어..어... 그래.. 하고 우물쭈물 넘어감
원작자들 하는 짓이 꼴사나워서 등돌리고 최애들 비벼먹는 상상만 줄창 해대기
내 덕력이 예전만큼 크지 않은건가, 아님 나도 나이먹어서 그런건가... 룡 겨론식이랑 장례식 이벤트 사진 보고서 대체 다들 이게 뭐하는 짓거리인지 너무 현타가 세게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소비가 덕질애정의 비율이라고 하는 요즘 추세에 넘 피곤해진것 같기도... 오타쿠라면 연성으로 쇼부를 봐야하는데 일단 나부터가 뭘 안 하고 있으니 할말은 없지만...
위로의 말씀 감사합니다🥹 그래도 이제 아프지 않고 행복한 곳에서 즐겁게 뛰놀고 있을테니까 저도 마음 편하게 추억을 떠올리면서 애도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간만에 쓰는 룡트윗이 어째 푸념밖에 없는데 손 놓은 그 시간동안 쟤네가 똥을 질질 흘리고 다녔어요 제 잘못이 아니란 말입니다🫠
그리고 제일 이해 안 가는 것: 이미 논란터진 배우 때문에 모델링 처음부터 다시하고 성우녹음도 리테이크한 전적이 있는 장르에서 대체 왜 배우기용을 멈추지 않는 것인가, 심지어 이미 큰 논란이 터졌던 배우를 당당하게 기용하고 이것이 닛뽄의 과거묻어가기 문화다! ㅇㅈㄹ하는게 젤 싹바가지없음
내가 보기엔 ㅇㅋp가 ㅋㅈㅁ처럼 배우수집비주얼례술겜충 되고 싶어하는거 같은데 쓸데없는 생각좀 작작하고 입에 지퍼달고 얌전히 겜이나 만드쇼... 진짜 뭐 대단한거 나오지 않는 이상 난 미리 예약했던 넨도롱이랑 누이들을 마지막으로 굿즈류는 안 살 것 같음;
굿즈팔아서 겜만들 돈 착즙할거면 비위라도 좀 맞추던가... 인터뷰에서 대놓고 kibun징징하는 감독 꼬라지를 보니 넘 재섭서요...ㅋㅋ
내가봐도 이 장르에서 1nn만원짜리 결혼식 이벤트는 너무 기획의도가 노골적으로 보이는 에바쎄바라서 리얼라이프 사이즈 구두팔이가 너무 정상적으로 보일 정도임
남성향으로 기획한 야쿠자게임의 캐릭들(+약간의일반인)이랑 가상결혼식 하고 싶어하는게 여덕들 말고 더 있겠냐고요ㅋㅋㅋㅋㅋ mz남자애나 아재들이 형님 저랑 결혼의 연을 맺읍시다!! 하고서 1nn만원 투척할 놈들이 어딨다고....ㅋㅋㅋ 물론 그런 사람도 분명 있겠습니다만은 비율이 거의 9.8:0.2 비율 아님? 그나마 저 0.2도 반 나눠서 형님과 결혼하고 싶은 찐남덕과 조회수팔이하는 유튜버들임
이거 딱 요즘 룡같...ㅋㅋㅋ 시간대까지 현실 고증해서 만드니까 현존하는 야꾸자들 멸종해서 더이상 써먹을 소재는 없고, 남덕들은 갈수록 pc해진다면서 겜 안사고, 남캐착즙하는 후죠시들만 구매력 폭발하니까 겜은 남감독 멋대로 만들건데 굿즈만 여성향으로 만들어주는 4가지들...
필멸자인 찌반이를 바라보는 용신님 얼마나 맴찢어졌을거냐고....... 아무것도 관심 없었던 영겁의 세월에서 어느날 불쑥 찾아온 잃고싶지 않은 단 하나의 존재가 언젠간 곁을 떠나게 된다는 사실을 절대 마주하고 싶지 않았을거임.... 나같아도 수명 나눠주거나 걍 신을 포기하고 같이 필멸로 살아가다 죽기를 택했을거임 당신의 마음 이해합니다 용신님(아무말)
중학교 보낼 정도로 같이 세월을 보낸 반려동물이 최근에 무지개다리를 건너서 마음정리 하느라 좀 힘들었는데...(물론 지금은 괘안습니다ㅎ) 무조건적인 사랑을 준 상대가 더이상 곁에 없고 그 흔적만 흐릿하게 주변에 남아있다는게(용품 다 치웠는데 어디에선가 계속 털이 묻어나옴) 참 슬프고 허전함... 그래서 나는 슬픔을 애도하는 방법을 덕질에 쏟기로 했음 늘 그렇듯이(..)
얘들아.. 재구님댁에서 행복하렴....(??)
(그리고 살짝 오지랖이지만.... 사진에 올려주신 방향은 아크릴 뒷면입니다😭)
이 게임 뭐죠? 왜 수염깎은 이찌반이가 나옴?(아님)
최근에 시작한 겜인데 여기서도 ㅋㄹㄷ상 자만추를 하게 됨
트이타짝에도 쓰긴 했지만 끼루 찌반이 넨도롱 발매일이 담달로 연기... 대체 왜죠...
요즘 작업영상으로 백번은 더 본 ㅇㅎ애니 틀어놓고 있는데 너무 익숙한 목소리다 싶어서 크레딧 보니까... 큐베네 파파 성우 ㅋㄹㄷ상 맞잖앜ㅋㅋㅋ 톤이 한단계 높아서 헷갈릴만도 했음..
시리어스: 아니키 죽어서까지 못 보내서 버튼에 미련을 담아 계속 전화거는 끼루
평범해피: 아니키가 얼마 전에 전화번호 바꿨는데 순간 까먹고 습관적으로 예전번호 눌러서 전화건 끼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