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요?
Posts by 다케보시
감사합니다.
진짜 제발 액땜 끝이길
부동산거래신고 늦게한 과태료는 백만원 맞았고 엄마등기필증도 겨우 다 받았고 오늘은 중요한 계약서에 또 커피를 쏟았고 울적...
다행히 계인 부분은 피해서 쏟았네.
이제 갑자기 시간이 많아지니 우울감이 스믈스믈 찾아온다
아니 어제도 새벽퇴근 하셨는데 한량이라뇨ㅜ
이 달말쯤에는 나오지 않을까 기대중이에요
얼마나 예쁠까
트위터도 디졌고
일론 주가도 디졌군
꺄르륵
부러비...
하 반며듭니다
궁금해 죽어갑니다 살려주세요 언제 공개하시나요
매일 저녁 영가전에 독송 틀어놓고 향피우고 기도하고 있는데
오라는 분은 안오고 잡귀가 꼬이는지 기분이 별로네
화장실도 침침해지는거 같고
그만둬야하나.
언젠가는 세팅하실것같음!
빽스텝
12개월 무이자가능
일단 일본행 비행기표를 샀다.
머리가 아프다
나 일본이 첨인 촌년이라 괴로븜
일단 공항이 왜 두개니
휴
그니까요 올해초부터 엄청 바쁘셨던것같아요
내년엔 좀 넨둥넨둥 지내시길...
일단 인상하고 거서 또 점프하면서 옮기지 않나요?
올해 20프로 기원합니다
오 축하드려요!
이거 취향이네 그네타는 블사
이제 즐거울일만 남았어욧! 인생 제2막!
사나님도 빨리 회복하셔야하는데
10년동안 고생한 지병
유방종괴 선종 염증...
그냥 과감하게 절제로 해결보는중~
1킬로나 잘라냈는데 왜 아직도 B+컵인거냐.
그냥 남자 가슴 만들어주세요.
22년도부터 모은 뱜들
초커는 ㄱㅏ격때문에 특히 오래 고민했고 이제 끝이다 끝!
너무 오래 고민하고 자주 착용을 해봐서 막상 구매해도 도파민제로;;; ㅜㅜ
그냥 숙제한 느낌이지만 속 시원하다.
불가댁 안녕
그동안 행복했다.
졸업한다.
저도 아침에 빵 터졌어요
요새 손님이 없으신가
킹왕짱
거의 20년된 썩은 모피 입고 나옴
내 롱패딩을 누가 입고 나가버려서...
이거 살때만해도
모피가 어케 만들어지는지 무지했음. 오리털도 빡빡 털 잡아뽑을텐데 모피가 왜?라고 생각했지만 당시에도 동물사랑 엄마한테 등짝을 후려맞긴했다.
근데 오늘 날씨에도
반팔입어도 따뜻하구나...
팩트는 팩트 ㅜㅜ
스톤 경력 20년, 30년, 대를 이어서 보석업...(?)
이게 더 신뢰가 안가는 요상한 판...
지난달도 50미터 걸어가니 동일한 보석이 플러스 천만원에 팔리는 귀한 창조경제를 목격함
꺅 이뻐요
헉 대충격이네요
어제 트리만듬
항상 태안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냈는데 좀 서운하다.
애들이 훌쩍 커버린것 같아서..서운(태안가기 귀찮아함ㅎ)
텐뇨에 대한 모든 환상이 사라졌다.
환불 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