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레이드군
two images of the human body's circulatory system. One of them with good cable management
The human circulatory system, before and after proper cable management.
계절 헬스장
이준석 제명 청원 수가 60만이 넘었는데 그에겐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어제 내 심정
30분마다 충전되는 딴짓 크레딧
네 그렇습니다 애니메이션 퇴마록 "초상화가 부르고 있다"편이 현재 제작중입니다 초상화편은 하불날부다 잔혹한 장면이 많으니 선행으로 원작 보실 분들은 이 점 유의하고 읽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상당히 엽기적인 죽음 장면이 많습니다
빵님 그것은 능력이 아니구 젊음이라고 해요…
오 그건 생각도 못했네요. 콘크리트 도배도 답은 아니군요. 흠... 드림하우스는 그냥 꿈으로만 남기는 걸로 ㅋㅋㅋㅋㅋㅋ
저는 나중에 평생 살 집을 짓는 게 꿈인데, 마당은 다 콘크리트 바르고 화분이나 한두 개 놓는 게 계획입니다 하하하하하하
간만에 지난 얼마간의 내 온라인 언사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말이 점점 거칠고 뾰족하게 변하는 게 느껴진다. 온라인이라고 너무 필터를 안 거치는 게 보인다. 자기반성. 앞으로는 조금 더 문명인으로서의 존엄을 더 지켜야겠다.
아니 근데 씨발 저새끼가 먼저
'자동화'
'AI에이전트'
'언론 윤리'
www.benews.co.kr/news/488149
출근
무려 5일 연속으로 지면에 쿠바 경제파탄 연재르포를 보도하면서 "차라리 트럼프가 접수해달라" 같은 헤드라인까지 사용해 놓고서는, 당사국인 쿠바 대사관이 반론서의 지면 게재를 요구하자 "한 면짜리 장문을 일방적으로 보내왔다" "직접 공개하셨으니 우리도 게재여부 고민 더 안한다" 고 답변. 무슨 tl;dr도 아니고... 졸렬하다.
눈 건강 같은 면에서야 당연히 이해하죠. 근데 인테리어 유튜브 영상 보고 있는데 "공간이 밝으면 싸구려 같다" 같은 소리 들으니까 확 긁혀버려서 ㅡㅡ
양놈새끼들 집 조명 밝은 거 싫어하는 거 진짜 존내 미개하다. 아직도 동굴생활 습성을 못 버려서 집 조금만 밝거나 색온도 높기라도 하는 날엔 바퀴벌레처럼 발작함. 좀 밝은 곳에서 문명인처럼 살아 좀...
이런 영화를 어떻게 안 좋아하냐고 ㅠㅠ ㅋㅋㅋㅋㅋㅋ
www.youtube.com/shorts/aZZWl...
이재명의 바이브는 약간 이 상태일 듯.
즐거워 하고 있는게 눈에 선하다.
야
아오 하여튼 동서양을 막론하고 씹덕새끼들 모이면 시끄러워 죽겠네
재택을 좀 해보고 깨달은 것:
근무는 회사에 있지 않고 집에 있지 않고 건물에 있지 않고 카페에 있지 않으매 근무는 네 마음 속에 있느니라
근무가 네 마음 속에 있는 한 어디에 있든 지옥이니라
카카오택시 바로호출(일반보다 1500원 비쌈) 불러서 택시를 탔다.
기사님께 여쭤보고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됨.
- 일반호출과 바로호출 차이가 없음
- 그 수수료는 기사에게 돌아오는 돈이 아님
- 처음엔 콜 받으면 기사들한테 천원씩 갔음
- 언젠가부터 없어졌길래 비싸게 부르는 택시 항목이 없어진 줄 아셨다고
이제 일반 불러야지. 실은 오늘 처음 비싼거 불러본 것이지만.
네이버는 메일함에 드는 서버값 아낄 생각응 하기 전에 블로그에 올라오는 쓰레기 같은 광고 포스트를 막을 생각부터 좀 했으면 좋을 걸…
한로로 이번 노래 너무 아이코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62% 지지율이 지속되면 횡보구나. 윤석열이 저랬으면 '고공행진' 같은 표현을 썼을텐데.
문재인 때는 ‘약티브X를 없애겠다‘고 했더니 액티브X는 없어졌지만 비슷한 걸로 대체한 전력이 있음. 저 놈들은 교묘하게 말 바꿔서 구멍 찾는게 특기이기 때문에, ‘설치형을 없애라’고 하면 설치는 안 하지만 어떤 다른 ㅈ같은 걸로 바꿀지 모름.
’은행의 보안 책임은 은행이 져야 한다’는 원칙 관철이 필요함.
어.. 그러면.. 오늘 그랑프리에서 연주되는 국가...세 곡이...
Axis pow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