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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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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미션 만드는중

3 months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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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관캐모음

3 month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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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친소
#그림러블친소
#커뮤러블친소

탐라를 방황하기
익숙한 얼굴을 찾고있어요

3 months ago 7 1 0 0

와 오랜만에 블수 왔더니 게르만 얘기한게 잔뜩

3 months ago 2 1 0 0

꺅 블스에서도 뵈니 더 반가운 기분 너무 좋아요♡♡♡🥰😚🥰😚

3 months ago 1 0 0 0

트위터 이슈로 다시 이리로

3 months ago 3 1 1 0

오랜만에 블스 들어왔더니 게르만 얘기 했던것만 가득해서 조만간 뉴짤 짜드려야겠다 하게됨

10 months ago 2 0 0 0

슬 졸립

1 year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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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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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머머ㅓㅁ 가슴팍이래! 가슴팍에 얼굴 부비작 거려보기~~
가슴팍에 얼구묻으면 체향도 너무 잘 느껴져서 프슬프슬 윳으면서 잔뜩 체형에 얼굴 묻기
실없이 이름 부르고 좋아해요 반복하고

1 year ago 0 0 0 0

하 게르만 너무 고맙고 더 어리광 피우고 싶어서 잡아준 손 꼬옥잡기~~~~

1 year ago 2 0 0 0

파닥 쓰러져서 게르만 둥 토닥토닥~~
하 날개 간지러워하는 게르만 몹시 귀려워서 흐뭇해지고ㅠ말기
코박하면 래몬꿀차 형 진하게 나서 향갓 달달~~

1 year ago 1 0 0 0

하 볼때마다 몹시 좋느...♡

1 year ago 2 0 0 0

ㅋㅎㅋㅋㅋㅋㅋ
바로 침대에 같이 누워주는 게르만에 기쁘고 미안하고
그래도 기쁜마음이 더 커서 일부러 더 약한척하고 응석 부린다네요~~~

1 year ago 0 0 1 0

아ㅜ 초비상 거실 빙글빙글 할 게르만 생각하면 너무 웃기고 귀여워서 흐느껴 웃기
아파서 골골 대면서도 보살펴주는 손길들이 좋아서 웅얼대며 기대선 배시시 웃는데요
너무 걱정 말아요.. ㅎ면서요 귀여워서 더 어리광을 부리고 싷어져~~~

1 year ago 0 0 0 1

이제 게르만이 있으면 담요 돌돌 둘러매고 게르만 품에 꾸물꾸물 파고들기
평소에는 안그러다가 이런 날엔 유독 어디 안가면 안되냐며 소심이 어리광부린데요~~~~~

1 year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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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ㅎㅋㅋㅋ
아파도 다가 온다면 빙긋 웃으며 머리 복복 해주는 올뫼즈~~

1 year ago 0 0 1 0

대형견 게르만이라 생각하니 몹시 귀여운
서서 잠들면 묵직- 해서 초반에는 몇 깔리듯 풀썩 쓰러지지 않을까 싶은! 아 상상하니 귀엽다 ㅋㅎㅋ
ㅋㅋㅋ
소곤될때마다 날개 파닥이니 귀여워서 날개깃 간질이기
그대로 품에 안기면 간지러운듯 웃다가 꼬옥 끌어안는다네요~~~~~

1 year ago 0 0 0 1

문득 생각난것이
올뫼즈 가끔은 감기마냥 체온이 크게 떨어져서 이불속에 파묻혀지내는 날도 있지 않을까 싶음
애기때도 건강하거나 체온이 높은 편은 아니라 털망토 둘둘 둘러매고 지냈으니..

1 year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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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1 0 1 0

ㅋㅎㅋㅋㅋㅋㅋㅋ
아~~ 이거이거 당장 참대로 고고고

1 year ago 0 0 0 0

박박 찢어진 마음 붙여드리기
애정을 잘 받아주는것을 느낄때면 무척이나 기뻐지는.. 큰 범위를 차지한다면 그만큼 많은 사랑과 애정 주려 노력하는 올뫼즈겠어요
돌아온 게르만 방긋 윳으며 반겨주고 꼬옥 안아주기 고개 부비면 간지럽다고 웃으면서도 게르만 꼭 안아주고 복복 쓰담아줘요.
한껏 느긋하게 있는 날이면 힘들지 않아 다행이라는 듯 웃으면서 잠꼬대하는 게르만 곁에 눕기
잠든 게르만 귓가에 소곤소곤 사랑해요 게르만, 꿈속에도 들리나요? 당신이 최고에요 같은 말 소곤 거린데요

1 year ago 0 0 0 1

ㅋㅎㅋㅋㅋㅋㅋ
하 거기가 4444였으면 막 들이댔을텐데♡
지친채로 서로 체온에 기대서 눕고? 눈도 맞고?
눈 맞으면 다음단계로 넘어가야죠 응응 손도잡고 뽀뽀라고 그다음에 응응

1 year ago 1 0 0 1

올뫼즈 그리고 싶은게 생각나버림

1 year ago 0 0 0 0

오타봐 주민장은 뭐래 무진장

1 year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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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0 0 0 1

타고난 헌신적임과 선함에.. 그때는 몰랐던 애정이 더해서 주민장 큰 사랑이 됬어요 네!

1 year ago 1 0 1 0

올뫼즈 게르만한테 맞았을때 봐도 일부러 도발하는거 보면 어쩐지 미래를 예견하게 된것 같음

1 year ago 1 0 1 0

하 돌연변이라는 이유로 눈길한번 받질 못한다는것이 눈물 머금기.. 저번 역극에서 사라졌던 게르만이 생각나서 비명을 질러요.
매번 그렇게 나갔다가 올 게르만을 바라보면 조금씩 불안하고.. 걱정도 되지만 티는 못내서 그저 돌아온 게르만 꼬옥 안아주고 도닥여줘요..
제사 아무리 사랑을 주어도 바라는 사랑이 아니라는 점에 조금 마음 쓰려도 자신이 줄 수 있는 최선의 사랑을 보여줄거에요.. 가족이 아니고 연인이라는 점에서만 줄 수 있는 사랑과 헌신적에 집중할듯한 느낌이네요

1 year ago 0 0 0 1

앤캬 화낸 얼굴이 잘생기면 러떡하죠?
그냥 얌전히 비명 지르며 좋아하기

1 year ago 1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