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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나무

살다보면 사람은 자신의 그릇을 통해 세상을 바라본다는 걸 여과없이 깨닫곤 한다. 요즘은 그런 생각을 한다. 나는 나의 그릇에 무엇을 담았나, 그리고 무엇을 담아야 할까. 또 무엇을 담고 싶은가. 좋은 것들을 많이 담아야지, 그리고 그것들을 통해 세상을 또 바라봐야지.

2 years ago 1 0 0 0

얀이님...! 잘 계시죠? 계속 안 보이셔서 걱정했어요. 잘 지내셨기를 바라요.

2 years ago 1 0 1 0

고마움도 미안함도 기꺼이 표현할 줄 아는 자기가 내 와이프라서 나도 정말 고마워. 사랑해.

2 years ago 1 0 1 0

와이프만 보면 왜 이렇게 잘근잘근 씹고 싶은 걸까. 볼을 한 입에 와앙 넣고 마음껏 씹고 싶지만 지금은 참아야겠지. 일어나면 깨물어야지. 불쌍하고 귀여운 내 와이푸... 빨리 일어나. 😏

2 years ago 3 0 0 0

버드가 글을 써야지만 초대장을 보낼 수 있다고 해서 일단 쓴다. (왜 써야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히히)

2 years ago 1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