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수면영상뭐틀고자지
Posts by 노을
잘준비나해야거따
내일 쉬는데 뭐하지
공허하다.......
지난번에 보험사에서 연락와서는 내가 가입한 보험에 추가금을 넣어야 제대로 보상 받을 수 있다고만 설명해서 그럴거면 가입안했지 무슨 소리냐고 좀 싸우고 기분나쁘니까 이건으로 더 연락하지 말라고 하고 끊었었는데...
이번에 다시 전화주신 분은 내가 치료받고 있는게 있어서 가입되지 않았던 특약을 이제 가입 가능해져서 확인차 전화준거라고 조곤조곤 설명 잘해주심( ..) 지난번엔 그런 내용 아니었는데요?... 라니까 설명하는데서 조금 문제가 있었던거 같다고 대신 사과하시는데 이게 맞나 싶고 그러네
진짜 대단하다~~ 사람을 10년을 노예처럼 부려먹고 지역 이미지도 좆창내놓고 꼴랑 3년 편하게 살다 나오다니
도대체 대한민국에 인과응보가 어디있냐
오, 이거 아는 분 오랜만에 뵙는 것 같아요! 이브님과 교류를 오래 이어온 터라 어쩐지 모순되는 말인 것 같지만 아무튼요.
알라딘에는 종이책과 전자책 모두 아직 있고, 따로 판중된다는 메시지가 없긴 한데 이건 알라딘이 일을 안 하는 건지 아니면 '단행본'은 따로 취급되는 건지 모르겠네요. 혹 소장하시려거든 알라딘 쪽도 참조하십사….
“평등과 자유를 주장하는 페미니즘은 트랜스젠더를 배제할 수 없습니다.페미니즘이 젠더에 기초한 모든 형태의 차별에 반대하는 것임을 생각해보면 트랜스 배제 페미니즘 같은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TERF운동을 단호하게반대"
"‘제대로 된 여자’가 누구인지 누가 말할 수 있냐"
"음경이 있다고 해서 그 자체로 위험하다는 의미는 아니다.성폭력과강간의문제는 상대의의사에 반하는 몸의 폭력적사용과 관계가문제이지,그 폭력이 음경이라는 신체부위로 인해 생겨난결과는 아니지않느냐”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에지간한 기업들 오너 자산 늘어난 것 대비 고용효과나 협력업체 발전 정도 보고 있으면 진짜
만년필... 비행기에 타기전에 잉크를 비워야 하는거였구나.... 기압차때문에 잉크가 줄줄 흘러나오는거였구나...ㅎㅎㅎㅎ.....
CU 파업 사람 죽은거 사무실에 다들 모르고 있어서 내가 더 놀람;;
간식사러 편의점 다녀온 분이 거기 물건들이 없는데 무슨 사람이 죽었다나 뭐라나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는 헛소리한다 그러더니 다른 분들이 뉴스 찾아보고 진짜였다고 놀라는데... 요즘은 진짜 사람 몇이 죽어나가도 관심없으면 알 수가 없는 세상이구나 싶어...
ㅋㅋ 거기 관장님 그동안 무료입장이 박물관이 싸구려라는 이미지 부른다는 식으로 말해오지 않았었나
내일 치과가니까이닦아야게찌(?
노트북이랑 스위치2 가격보면서 이돈이면 실컷 놀고 먹을텐데 하고생각하지만 지르고싶어
매주 하던 소리 또 하는 걸 보면 이번주도 주말이 다 갔군요.
근래에 트위터에서 여행지를 편도만 끊고 가서 즐기다 원할 때 편도 끊어서 돌아오니 자유롭고 해방감이 드니 추천한다 라는 트윗이 떴슨
편도+편도 구매시 왕복보다 비용이 더 나옵니다
그리고 입국 국가에 따라 왕복표를 구매해야만 비자가 나오거나 무비자 기간내 돌아가는 표가 없다면 입국이 거부될 수 있으니 반드시 사전 확인 하시길 권유드립니다
[적극적인 공유와 참여 요청 드립니다]
현장 예술인들이 묻는다, 예술에 미래는 있는가? - 이재명 정부의 문화예술기관장 인사를 강력히 규탄한다!
현장 예술인들이 묻는다, 예술에 미래는 있는가?
이재명 정부의 문화예술기관장 인사를 강력히 규탄한다!
“더 이상 참을 수가 없다.
정부가 우리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면, 우리는 계속해서 모일 것이다. 이것이 바로 예술의 힘이다.”
forms.gle/Qu12hDKHnr28...
득달같이 달려오는 ‘불법판이 도움이 된다는 데이터가 있다니까?’라는 덧글들. 불법사이트를 때려잡으니 원 연재처 트래픽이 올라갔다는 뉴스도 올렸지만, 그들은 보고싶은것만 본다.
x.com/koal_lala_re...
삼성노트북은 안땡기고 그램 사고싶은데 흠...
너무느려....6년되긴했는데
노트북사고싶따
노트북 사망직전이다....ㅠ
뭐먹지
꾸금 작가는 보호할 필여 없다는 듯한
스탠스도 그만하구…
꾸금을 만드는 건 말야 무지 무지무지
무지 어렵다고!!!<
배...고파
에이씨 나 실수한듯
한국의 ‘코로나 방역 신화’ 뒤에는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한다”는 ’비상사태‘ 때만 가능한—그리고 코로나는 비상사태가 맞았죠—지침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이때 큰 피해를 받은 자영업자들은 아직 허덕이고 있고요.) 백신 부작용 문제도, 해외에 비해 한국에선 거의 논의조차 되지 않았어요. 이때 저를 포함해 많은 지정성별 여성 분들이 백신 접종 뒤 하혈 문제가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관련 부작용 등록·신고하라는 링크 한번 주고 후속조치는 전혀 없었습니다. 지금이라도 후속조치가 나와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찰인 인척과 얘기하다가,
나 : “bts 공연에 왜 경찰이 동원돼서 세금을 쓰나, 하이브가 돈을 내야지”
경 : “그렇게 따지면 시위할 때도 시위대한테 돈을 받으라는 건가?”
나. : “시위는 돈벌이가 아니잖아”
경 : “전광훈을 봐라. 헌금을... ”
나 : “어어...”
불법번역본 보는 쓰레기들이 불법번역본 보지말라고 하소연하는 작가님들을 인종차별주의자라고 몰아가는 꼬락서니는 언제봐도 참...
@: 일본 여성학 학회 세미나에서 트랜스젠더 여성들이 조롱당하고, “그들의 존재 자체가 일종의 가해 행위”라는 말을 들으며, 심지어 현장에서는 웃음소리까지 터져 나왔던 일을 나는 결코 잊지 못할 것이다…… 심지어 그들은 트랜스젠더를 대변하는 페미니스트들을 큰 소리로 쫓아내기까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