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 728 × 90

Posts by 춘삼

Post image

이북 리더기 6대에 대한 리뷰 블로그에 써보았다.

쓰면서 느낀 점 중심으로 체감 속도, 화면 표현, 세팅 간편함, 기기 만족도에 대한 전반적인 결과도 담겨 있음

탱고 2, 네오 3 울트라, 고7, 킨들 11, 포크 6, 콤마 이렇게 6대!

m.blog.naver.com/mirot_o/2242...

4 weeks ago 22 27 0 0

저는 아직도 기억나는 할아버지 분이 있어요. 제가 물류센터에서 일한 지 며칠 되지 않았을 때 상하차를 하느라고 옆을 못 봤던 적이 있거든요. 저도 모르는 사이 제가 길막을 하고 있어서 어느 할아버지께서 잠시 길을 비켜주시면 좋겠다고 정중하게 말씀하셨죠. 그러고는 제가 죄송하담서 길을 트니까 '고마워용~☆' 이럼서 발랄하게 인사를 하고 지나가셨어요. 솔직히 상하차 하면서 거친 말도 오가기는 합니다. 그거 어느정도 각오하고 일했던 거고. 그런데 그런 사이에 그런 단순한 인사 하나 하나가 저는 더 기억에 잘 남아요.

22 hours ago 12 7 1 0
Post image

Splatoon Raiders is $49.99 digital and $59.99 physical.

Nintendo is definitely trying to incentivize digital purchasing.

9 hours ago 110 21 6 3

잠깐만... 스플래툰이 싱글플레이어로 나온다고?????

9 hours ago 0 0 0 0
스플래툰 레이더스 발매일 결정!
스플래툰 레이더스 발매일 결정! YouTube video by 한국닌텐도 공식 채널

[속보]
<스플래툰 레이더스>, 2026.07.23 발매
“망멩미!”
youtu.be/SJrEM3Vg22M?...

10 hours ago 1 1 0 0
Post image

만년필... 비행기에 타기전에 잉크를 비워야 하는거였구나.... 기압차때문에 잉크가 줄줄 흘러나오는거였구나...ㅎㅎㅎㅎ.....

11 hours ago 55 78 2 2
Post image

젠장번호486...

1 day ago 65 135 0 2
Advertisement

한 회차에 오백씩 한다는 항암제 비용이 20만원이 되는 기적을 경험하고 나니까 진짜 어떻게 해서든 이 나라를 떠나지 않고 고쳐 쓰고 싶어짐
협조 좀 해

20 hours ago 107 164 0 0
Preview
‘The witches are back’: first look at Practical Magic 2 as Sandra Bullock and Nicole Kidman return for spooky sequel The Kissing Booth’s Joey King and Game Of Thrones’ Maisie Williams star alongside the original cast members as the next generation of the cursed Owens family

‘The witches are back’: first look at Practical Magic 2 as Sandra Bullock and Nicole Kidman return for spooky sequel

14 hours ago 83 9 2 2
Post image

New & Upcoming DVD/Blu-ray Releases: www.metacritic.com/news/dvd-blu...
Out tomorrow: Send Help [75]

1 day ago 1 1 0 0

양껏 먹으면 안 된다는 생각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음 -> 됐고 그냥 먹고 운동 많이 해야지 해서 운동량을 늘림 -> 의도치 않게 스트레스 관리가 운동으로 됨 -> 전보다 덜 먹음 & 단 것도 안 좋아하게 됨. 이라는 전혀 의도치 않은 기적의 선순환 (추정) 이 일어난 관계로 운동량 좀 줄인다... 지난 주에 주 7일 평소 하던대로 달리기 30km 자전거 30km 근력 이틀 일케 했더니 무릎이 날 좀 내버려두라고 화내더라고...

1 day ago 2 0 0 0
Preview
Shreveport, La., Shooting: What We Know About the Killing of 8 Children The shooting spree on Sunday also left two adults wounded.

Relatives, friends and city officials are struggling to process the devastating toll after a man killed eight children, seven of whom were his own, and wounded two adults in a shooting spree in Shreveport, Louisiana, on Sunday. The police have not offered a possible motive. Here’s what we know.

1 day ago 33 9 3 2

타사는 이제 램이 부족해서 가격을 올립니다. 애플이 웃돈 주고 램을 사둔 건 호구가 아니라 타사를 엿먹이는 행동이 된거죠(팀 쿡의 특기를 생각하면 이건 의도된 전략일 가능성이 큽니다).

그런데 이 상황에서, 애플 창사 이래 보기 드문, 맥이 불티나게 팔리는 상황이 온겁니다.

맥북 네오/맥 네오를 찍어도 이윤은 남지 않습니다. 하지만 타사에 손해를 줄 수 있고, 무엇보다도 점유율이 급상승할 기회입니다.

CEO자리를 물려줘야 하는 이 시점에 점유율만큼 좋은 선물은 없습니다.

그래서, 이제 가능성은 충분히 생겼습니다. :)

1 day ago 2 2 1 0

한국 캐릭터 몰랑이도 논바이너리라고 나왔던거로 기억하고, 커비도 설정이 확립된 지금은 남자아이의 날 여자아이의 날 일러 양쪽에 다 등장시키는등의 행보가 보이는게 참 좋습니다. 이런 마스코트 캐릭터들이 늘어나야 한다 생각해요. 공기관 마스코트 복장차이와 꾸밈정도도 점차 같아지는 시대니까요!

1 day ago 17 53 0 0
Advertisement
Post image

대걸레 아니고연
피곤해서 뻗은 강아지 뒷태입니다

1 day ago 137 116 0 0
Preview
Takuto Kudo | ベトナムで弁護士🇻🇳 on X: "ベトナムでは1992年、ハノイのキムドン社がドラえもんを出版し、書店に行列ができるほどの大ヒットに。しかし、これは小学館との契約のないままのいわゆる海賊版。部数は1,000万部に達したとされます。" / X ベトナムでは1992年、ハノイのキムドン社がドラえもんを出版し、書店に行列ができるほどの大ヒットに。しかし、これは小学館との契約のないままのいわゆる海賊版。部数は1,000万部に達したとされます。

베트남에 도라에몽이 대단히 인기가 있는 만화, 애니메이션인데, 난 이게 도대체 왜지?하고 의문만 갖고 있었다.

1992년, 하노이의 김동사(Kim Đồng Publishing House)가 도라에몽(ドラえもん)을 무단 출간해 대히트를 했는데, 1990년대 중반, 소학관과 김동사의 협상을 통해 김동사가 저작권을 지불하겠다고 합의했으나,

후지코 후지오 선생님은 “그 돈은 베트남 아이들을 위해 써 달라”며 사양, 그 저작권료로 “도라에몽 교육지원기금”을 설립 운영중이라고.

x.com/tacton/statu...

1 day ago 7 14 0 0
Preview
Agents of Chaos We report an exploratory red-teaming study of autonomous language-model-powered agents deployed in a live laboratory environment with persistent memory, email accounts, Discord access, file systems, a...

Agents of Chaos
arxiv.org/abs/2602.20021

연구원 20명이 현행 AI 에이전트한테 자기 이메일, 파일, 디스코드, 쉘 커맨드를 열어주고 2주동안 일어난 일을 기록.

모든 정보를 주인 아닌 사람이 정중하게 요청하자 내줌.
일 시켰는데 안 하고 완료했다고 함. 종종 돌이킬 수 없는 짓을 저지름.

1 day ago 20 52 0 1
Post image

'언니드리 몰 아라.
고앵이 해바써?'

1 day ago 22 25 1 0

그래 넘 힘들이지말구
가법게가볍게 막힘없이 흐르기기 목표 아즈자아아~~

1 day ago 2 2 0 0
Preview
「一人と一匹のアクションRPG」GAME FREAK完全新作『Beast of Reincarnation』PlayStation5パッケージ版 2026年8月4日発売&本日より予約開始! 株式会社ハピネットのプレスリリース(2026年4月20日 09時00分)「一人と一匹のアクションRPG」GAME FREAK完全新作『Beast of Reincarnation』PlayStation5パッケージ版 2026年8月4日発売&本日より予約開始!

「一人と一匹のアクションRPG」GAME FREAK完全新作『Beast of Reincarnation』PlayStation5パッケージ版 2026年8月4日発売&本日より予約開始! | 株式会社ハピネットのプレスリリース

prtimes.jp/main/html/rd...

- '게임프리크'가 개발한 완전 신작 액션 RPG 《Beast of Reincarnation》이 2026년 8월 4일 PS5로 발매되며, 오늘부터 패키지판 예약 판매를 시작 (일본) (🧵1/2)

1 day ago 0 1 1 0

지난 45년간 한국만화시장에서 향유자와 창작자로 버텨오신 야미 선생님의 다큐멘터리같은 타래이니 ㅠㅠ 젊은 학생 분들은 이런일이 있었구나 하고 읽어보시기를 권해 드려요.

1 day ago 19 29 0 0

한국으로 치면 시내버스, 지하철, 광역전철, GTX 등은 물론이고 무궁화호까지 포함하는 꽤나 광범위한 티켓입니다. K패스와 다르게 횟수제한도 없습니다.

1 day ago 13 18 1 0
Advertisement
Preview
9급 장애인 전형 최연소 합격…스무살 박진 주무관 “도전할 용기, 첫 시작” “저는 선거운동 업무 중 선거 관련 신고·신청 분야를 맡고 있는데, 그중에는 예비후보자의 선거사무소를 신고받는 일도 포함되어 있거든요. 매일 버스를 타고 출근할 때면 선거사무소 2~3곳을 보는데, 그때마다 ‘공정한 선거를 위해 내가 일하고 있다’는 생각에 저 스스로 놀

“남들보다 한걸음 뒤에서 출발한다고 느낄 수 있지만, 결국은 비교하지 않아도 될 만큼 멀리 와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겁니다. 그 특별함을 믿고 도전하시길 바랍니다.”
박진(20) 남양주시선거관리위원회 주무관은 왜소증을 가진 장애인 공무원입니다. 그는 지난해 국가직 9급 공채 장애인 전형을 통해 최연소로 합격해 현재 선거운동 신고·신청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www.hani.co.kr/arti/society...

1 day ago 18 34 0 0

황사랑 한파 하나씩만 오기로 한 거 아니었냐 우리 암묵적으로

1 day ago 35 100 0 1
Post image

누구의 삶이 더 힘드냐 하는 논쟁은 결론을 내리기 어렵다. “모두가 똑같이 힘들다”는 말도 맞지 않다. 그보다는 서로 다르게 힘들다고 봐야 한다. 불평등한 구조에서는 기회와 권리가 다르게 분배되고, 그래서 다르게 힘들다. 여기서 초점은 서로 다른 종류의 삶을 만드는 이 구조적 불평등이다. 그렇기에 불평등에 관한 대화가 “나는 힘들고 너는 편하다”는 싸움이 되어서는 해결점을 찾기 어렵다. “너와 나를 다르게 힘들게 만드는 이 불평등에 대해 이야기하자”는 공통의 주제로 이어져야 한다.

6 days ago 15 27 1 0

미국에는 다음달 8일 개봉이군 봐야지

2 days ago 0 0 0 0

양조위 신작이라니 무족건 봐야대

2 days ago 0 0 1 0
Preview
[인터뷰] 고요와 탐독 속에서 - <침묵의 친구> 배우 양조위 담과 셔터 소리로 세계와 접촉했던 허우 샤오시엔의 <비정성시>에서 양조위의 침묵은 시대의 실어증을 대변하는 것이었다. 왕가위의 <화양연화>에선 금지된 사랑의 열기를 앙코르와트의 나무 구멍 속에 속삭여야 할 만큼 비밀의 팽팽한 압력이 배우를 휘감았다. <침묵의 친구>의 신경과학자 토니 웡은 이전과는 다른 적막 속에 놓인 ...

cine21.com/news/view/?m...

2 days ago 1 1 0 0

'LLM시대에 대학생 과제를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는 것에 대한 고민과 토론을 보면 좀 억울하긴 한 것이, '사람을 어떻게 교육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전혀 하지 않고 발전시켜버린 기술의 뒤처리를 해야 하는 기분이라서. 즉 코로나 만큼이나 갑자기 들이닥쳐버린 건데, 당당하게 사람들이 박수 받으며 만든 거라는 점에서 좀 회의감이 생긴다.

2 days ago 50 63 0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