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화가 좀 무너졌더라
Posts by 콩채영
악역 영애 안의 사람은 정말 찐이네
이 에피소드는 무리수네 ...
짜증나 번역이야
각잡고 들어가는 인파이터도 멋지지만 손내리고 유인하는 카운터 펀쳐나 로우가드 복서도 개간지나
AI 쓰는 창작자도 신뢰하지 않음 AI로 그림 쓰는 창작자가 내가 좋아하는 작품 도입 딴 거 보고 손절함 사람 하나만 하지 않고
나 조알 왜 안 들어갔는지 생각남 조노블 1위 글이 AI 딸깍이었음
독자 생각보다 민감해요 물론 안 그런 독자도 많지만 그래도 사람이 쓴 글이 사람에게 더 낫습니다
부스럭 부스럭 십오야 결제함 키마님 책 퀄이 들쑥날쑥이라 신작 안 사려고 했는데 50프로해서 사 둠 또 1권에서 드랍하는 거 아닌가 싶긴 하다
요새 변호됨 빼고 낙이 없다 이세형 에피소드가 내 기준 아웃이라 다 읽고 덕질은 안할 것 같지만
새벽에 쿠폰 없어서 책을 못 샀어 꼰대와 제비 사려고 했는데
시절인연 완결!
용꿈 보고 싶은 거 14일까지 기다리고 있는데 흠
판타지는 읽으면서 엄한 장면이 나올 일이 없으니 대놓고 읽기 좋군
독자적 멘탈이 조그매졌으니 한동안 아웃풋 없이 조용히 글만 읽어야지
일본 아이돌이란 뭘까 정말 하
한글 창 설정 짜던 거 위에 새로 놓고 쓴다고 메모장에 정리한 걸 손짓 한번으로 날릴 뻔함 저장해두길 잘했다 잘했지만
아이즈 온미 au ready 를 au lady로 발음하는거 개웃기네 노래 진짜 잘 만들었다
잘생긴 사람이 계속 잘생긴 이유 : 미친 동체시력과 슬립과 스텝으로 정면 타격을 측면으로 다 흘려냄
우리 체육관 코치님들 다 잘생겼다는 말
슬슬 밤 작업에 익숙해져야 할 것 같아서 일부러 잠 안 자고 이것저것하는 중
트릭컬 아일랜드의 빵실한 볼살과 월동무같은 다리 표현이 마음에 든다
리디 18만원 넣어뒀더라 용꿈은 이거면 되지 않을까 연산호님 1800화 부탁합니다
내가 이걸 보려고 살아 올라왔구나.
만우절 비배스 쏘쏘해
타몬군 노래 빠져드는군
만우절 일러가 없다니 태만이 심한거 아니냐 데브!!!
학폭 에피소드는 너무 쉬운 각본 아닌가 튜토리얼 모드 보는 기분
템포가 빠르고 사건이 이어지며 스토리형 1인칭 게임같은 형식으로 전개되네.
열성 알파 같아
자기애가 철철 넘치는게 참 굉장하다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