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공세한계점에 도달했고 이란은 호르무즈만 틀어막고 있으면 되는 상황. 경제가 망해? 이란 경제는 원래도 망해있었고 폐쇄적인 정치 특성상 더 버틸수 있을것 (이란은 80년부터 경제제제를 당해왔다) 그러니까 전쟁을 하기 전에 생각을 하고 시작 하라고
Posts by 후레이크_슉
[제36차 팔레스타인 대화모임 - 4/24 금요일]
🗣 제목 : <힌드의 목소리> 함께 보기
🗓 영화 상영 시간 : 2026년 4월 24일 금요일 오후 6시 50분
📍 장소: 아트나인(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89 골든시네마타워 12층)
📍 예매 방법 : 각자 예매 및 관람. (단체 관람 아닙니다)
아트나인 홈페이지 : www.dtryx.com/cinema/main....
📍 대화모임 단톡방: forms.gle/aHVdry2EGpkc...
📍 대화모임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paltalkinkorea
점심 먹고 아버지 따라 집 뒤 야산에 싸릿순 꺾으러 다녀왔다. 아버지랑 산에 가면 항상 즐거웠다. 한 손에 꼽지만.
덥네.
내가 어젯밤부터 계속 생각을 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세상이 이제 개인들의 불매 어쩌고로 될 일이 아닌 것 같아. 87노동자 대투쟁이 미완이었잖아. 그때 하도 호경기였다 보니까 자본가들은 옛다 임금 그거 좀 올려줄게 하고, 당시 노동자들은 그동안 너무나 힘든 임금조건노동조건이었으니까 그거라도 얻은 거라 받아들일 수밖에 없어서 더 나갈 수가 없었는데,
지금은 2026년, 이제는 정말 그때 다 못했던 노동자 대투쟁을 해서 노동자가 경영참여권을 가져야 할 때인 것 같아. 그러지 않고서는 노동자 대중의 삶이 지속가능하지 않다.
- 세븐일레븐이나 GS는 이미 화물기사들과 교섭을 했구나... CU만 거부.
- 노동쟁의현장에서 사람이 죽는 문제는... 단순히 사측의 문제만도 아니고... 경찰이 그런 현장에서 구조적으로 문화적으로 안전과 생명보다는 사측의 이익만 지켜주는 구조 때문이라고 생각. 예전에는 노골적으로 때려패고 했다면 이제는 중립적인 척 하면서 하겠지만...
이런 거 보면 AI한테 뭐 없는 출처를 날조 인용한다는둥 뭐라 그러는 거 같은 인간으로서 좀 미안하곤 함..
이것도 먼 나중에 불매 이유가 기억나지 않게 되는 불매가 될까. 아니다. 기억이 날 것 같다. 오늘 자본이 또 사람을 살해했고 경찰은 힘써 자본을 보위했다. #cu불매
바로 얼마 전에는 대기업이 원청으로서 하청업체 노조원들의 교섭 요구에 응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직접 고용을 한다는 소식도 들리고 했는데
CU는 교섭 요구도 무시하고 그걸로 모자라서 파업 중인 노동자를 경찰을 동원해서 강제로 끌어내려고 시도하고 사람이 자기 목숨을 걸고 저지하겠다는 걸 굳이 차로 밀고 가서 살인을 했다. 살인기업이다. #CU불매 부터. 할 수 있는 일을 한다.
이거 지금 순조롭게 정권 변질 루트 타는 게 이대로 가면 수사권이랑 첩보능력 있는 기관들 중에 믿고 일 시킬 수 있는 게 국방부 산하 조직이랑 국정원 밖에 없게 됨.
일단 법무부 장관이랑 행안부 장관은 둘다 조직 통제를 할만한 그릇이 못되니 옷 벗긴 뒤 낙선운동을 받던지 임명직 근처엔 얼씬도 하지 않는게 맞다. 가장 중요한 국면에 가장 중요한 자리에 있는 새끼가 의전좀 받더니 지들이 해야하는 일 까먹고 부하들한테 휘둘리는 상등신 개쓰레기 새끼들임.
앗. 찾아보니 항염증이 탁월하다네. 염증 혈통인디. 나도 먹자. 근데 배초향도 겹칠 듯. 비누맛 안 남.
베르가못이 하등 먹눈 걸론 쓸모가 없어 보여서 전을 부쳐 보니 비누 맛이. 넌 그냥 꿀벌 밥이나 해라.
어제 이웃집 보리수나무에서 호박벌 둘이나 봤는데. 오늘 넘 춥다ㅠ 쩐에 좀 쌀쌀한 봄에 꿀벌이 양지에 앉은 내 무릎에서 한참 볕 쬐다 기운 차리고 날아간 적 있는데. 좀 추운 봄엔 걔 생각이.
구체적인 상황 설명
@: 경찰이 대체인력(화물차) 투입시키려고 막고 있던 조합원을 끄집어내서 도로에 던졌는데, 그 도로 위에 쓰러진 사람 위로 대체차량 화물차가 밟고 지나갔다고 함
경찰과 사측이 현장 관리를 제대로 안했다는거임
경찰이 죽였다
촌각을 다투는 밭일들 일단 일단락. 어제까지 참견에 짜증 좀 났었는데 오늘부터 느긋하네. 밥 매일 맛있고 다섯 식구 사이 그럭저럭하고 봄농사는 마음에 좀 기꺼운 게 있고.
컨테이너에 천장 새는 줄 알았더니 고양이가 오줌 싸 놓고 간 거였다. 똥도 싸서 그건 치웠었는데 오줌 냄새 진짜.. 일하다 쉬려고 에폭시 매트? 텐트용 매트에 누웠더니 스크래처로 썼네. 언놈의 고앵인 소행이냐 진짜.. 설마 내 방 난방텐트에 침입해서 안락함을 누리고 있던 얼룩이 놈이냐.
라식수술을 하기 전에는 10cm 앞도 볼 수 없었다. 안경이 없던 시절에 태어났다면 나는 시각장애인이었을 것이다. 오른쪽 어깨 관절와순 파열로 1년 넘게 치료받고서야 팔을 움직일 수 있게 되었다. 정형외과가 없던 시절에 태어났다면 나는 오른팔을 못쓰는 지체장애인이었을 것이다. ‘장애’의 정의는 계속 변한다.
눈 나쁜 이가 안경 쓰듯이 휠체어 타는 이가 움직일 수 있게 턱을 낮추고 듣지 못하는 이가 볼 수 있게 수화나 자막을 넣고 보지 못하는 이가 잘 걸을 갈 수 있도록 노란 점자블록을 올바르게 설치합시다.
이래도 미국과 한국 복음주의자들은 이스라엘을 사랑함.
[단독]“국회 계엄해제 결의 뒤 합참에 추가 병력 투입 요청”···윤석열 ‘2차 계엄’ 시도 정황 확인
www.khan.co.kr/article/2026...
"19일 경향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특검은 최근 전·현직 합참 관계자를 조사하면서 “국회의 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 통과 후, 계엄 해제 국무회의 의결 전에 합참에 추가 병력 투입 요청이 있었던 것으로 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또 합참이 후방 부대 등 일부 부대에 병력 추가 투입이 가능한지를 구체적으로 확인한 정황도 포착했다."
인문학 사회과학 일부러 돈 들여 양성하지 않으면 경영대 영포티 교수가 사과대 특강 들어와서 우리나라 노조는 희생정신이 없다는 개소리를 하는 걸 보고 있어야 하니 똑띠 하도록
중간에 촘촘하게 좋은 시간도 많다. 나쁜 걸로 좋았던 게 휘발되거나 덮어쓰기되는 게 아님을. 다음 좋은 게 또 있을 테니까.
아비부랑은 이제 편하게 싸우면서 아부지 명랑함의 총량이 들었다. 어젠 대단한 농담을 구사해서 한껏 띄워줬다.
엄니는 내가 8년째 띄워주고 있다. 나 성격 드럽다고 가끔 뭐라 하는데 알아주니 감사. 내 드러운 성격이 엄니 한탄으로 이어지는 경로만 끊을 것. 요새 엄니 참견이 너무 심하다. 엉아도 가끔 나한테 와서 한 김 빼고 감. 엉아가 재롱 부려 줘서 내 성질부림의 재량 폭도 느니까 뒷담 들어 줌.
어젠 노모랑 무려 세 번 찌그렁째그렁했는데. 3차에는 노모의 쌍욕을 들었다. 근데 평생 쌍욕 않던 양반이고. 쌍욕 후에 엄니가 별로 감정 동요가 없어서 뉴노멀인가 함. 쌍욕 들은 나도 와 되게 천시하네 근데 감정 동요는 안 이네 하고 물러나와 걍 딴거 하며 놀았다.
전쟁 드럽게 하네. 처음부터 끝까지 시종일관.
이건 정말 동의하는게 불과 재작년에 유행했던 지시를 유지하게끔 하는 프롬프트 기법은 최신 모델에는 별로 필요가 없다. 최근 유행하는 하네스니 뭐니도 모델이 발전하면 다 무쓸모가 될 가능성이 높다.
문화적 "브라질적임"을 규정하는 것은 당연히 부유한 백인들이 아니라 흑인·유색인의 노력인데요. (부유한 우파 백인들은 "나는 유럽인이다. 나의 이탈리아/독일 헤리티지가 자랑스럽다. 브라질은 최악이고 유럽은 모든 것이 우월하다." 쪽이다.) 그러나 부유한 백인 집안의 좌파 오타쿠 자식들은 해적질 같은 "브라질적임"을 자랑스럽게 여긴다. 그 와중에도 콘텐츠 해적질과 달리 딱히 자신에게 편리하지 않은 다른 "브라질적임"은 신경 안 쓰는 경우도 많고. 이것은 복잡한 문제예요. "브라질적임"은 여전히 구성되는 중이고 고정되어 있지 않으며…
역시 오일 앞잡이 아니랄 까봐 재생에너지를 장려하긴 커녕 송유관 빨리 짓자고 난리치네
태양광 발전소의 년간 설치용량(GW Installed Per Year) 실제 수치와 IEA(국제에너지기구)의 연도별 예상치를 나타낸 그래프. 실제 설치용량은 2010년을 기점으로 수직상승하지만 IEA의 예상치는 매년 전년도 수치를 유지하거나 오히려 감소하는 형태로 내놓았다.
IEA는 태양광 발전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걸 눈앞에 보고서도 10년동안 한결같이 미래 전망에 수평선을 그려왔다
그러니까 코로나때 자영업자는 일을 못 했는데 부동산 업자들은 꼬박 꼬박 월세 받아간 게 문제였지. 이전에는 이런 상황이 발생할 줄 몰랐으니 대책이 없었지만 이제는 아니까 앞으로 진짜 지대업자들을 어떻게 해야 하는데.....
예술인 지원 900을 보니, 갑자기 산업기능요원으로 회사다닐 때 너는 군대 대신 회사 다니는 거라며 연봉을 900줬던 사장이 생각난다... 26년 전에도 연봉 900으로 사람이 살 수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