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 728 × 90

Posts by 버블

이열 체급차이,

2 hours ago 3 1 0 0

모자이크 롤 듣다가 테리도우가 생각났는데 이걸 어떻게 남들에게 납득시켜야 할 지 모르겠다는 뜻

4 hours ago 0 0 0 1

너무달아아악
바삭하긴 진짜 바삭한데 너무 달아서 몬먹겟음,,,

11 hours ago 0 0 0 0
Post image

보상.

11 hours ago 2 0 1 0

ㅠㅋㅋㅋㅋㅋ ㅎ ㅏ 덕질은 고콜레스테롤이구나 혈압 오르게...

14 hours ago 0 0 0 0

ㅎ ㅏ 아무래도 가게들이 해시태그 이상하게 붙여서인 거 같아요 이러면 이제 새로 들어온 집 갈 생각도 없고 맨날 가던 단골밥집만 가죠...🫠

16 hours ago 0 0 1 0

난 짬뽕집을 찾으러 간 건데 네이버지도에 중식집이라고만 적혀있어서 가봤더니 마라탕가게인 거라고
같은 매운맛중식 아니라고 전혀 다르다고
엎어져 움

16 hours ago 1 0 1 0

꾸금연성엔 제발 샤도닉이든 ㅅㄴㅅ/ㅅㅅㄴ든 왼른을 표기해줄 것을 요청하는 바이다(또 밥집 잘못 찾아감

16 hours ago 2 0 1 0

반절 요약 완료라 쉬러 왔어요ㅠㅋㅋㅋㅋ ㅎ ㅏ 넷플에 나와주라 나 넷플만 결제한단 말야,,, 넷플 행보가 캐별로긴 하다만.

1 day ago 0 0 0 0
Post image

그라이스 그만 보고 그레이스 보고 싶다고 말함

1 day ago 1 0 1 0
Advertisement

수틀리면 기립성저혈압인 피플.

1 day ago 0 0 0 0

헤헤 뭔가 만두마냥 바삭바삭해서 맛있었습니다🥹

2 days ago 0 0 0 0
Post image

정신건강을 맛저로 챙겨도 되는 걸까
된다

2 days ago 4 0 1 0

서술형에 제가 죽었습니다
어쩔 수 없지 재수강해야지 뭐,,,

2 days ago 0 0 0 0

소형비행생물 잡으려고 휴지 꺼내서 기다리고 있는데 사라져버렸어요
제발,

3 days ago 1 0 0 0

아니 그 제가
동성씨피선호 인외인간씨피선호에 의한 편애가 있을 순 있는데요
어쩌면 다시는 일어나지 않을 기적 같은 확률의 만남과 시간에 대해 논문 써도 모자를 판에 너무 인간중심적이네요 << 란 생각밖에안듦정말죄송하지만ㅠ

3 days ago 2 0 0 0

그런... 그런 사고력의 여유가 있는 게 너무 신기함
손이샤적폐순애귀농캐해 하면서 동시에 사투세계관뜯어먹으며스토리고찰을 할 수 없는 인간은
그런 생각을 할 시간이 있었구나... < 가 되는 거에요

3 days ago 0 0 0 0

근데 헤일메리 보고 나서,,.,
그 생각이 들었어요
>> 그런 캐해를 할 여유가 있었구나... <<
저 정말 스토리 몰입해서 우세요 하면 엉 우는 거밖에 안 했는데도

3 days ago 1 0 1 0

스킨 도 컨셉이 타로카드 죽음 << 이라,,,,,,

3 days ago 0 0 1 0
Advertisement

사진은 저것만 갖고 왔는데 다른 스킨도... 진심...
아 오타쿠적금 들어놔야되는데,,,

3 days ago 0 0 1 0
Post image

아니근데정말로,,, 미친거아닐까,,,

3 days ago 1 0 1 2

뭔소리냐2:
x.com/YoongTul_R19...

3 days ago 0 0 0 0

뭔 소리냐:
x.com/YoongTul_R19...

3 days ago 0 0 1 0

아니 그리고 그... 이격?? 4성이 5성으로 나와요

3 days ago 0 0 0 0

3.7버전 뭐하나 공방 봤는데
미친
카론 스킨나온다는 얘기와
기존 npc 3명 전부 실장과
스킨이 8개나

3 days ago 1 1 1 1

사람이 영화관 안 가고 ott 기다리는 이유를 돈 빼고 전부 경험하고 계시다

3 days ago 0 1 0 0

최애픽 1인칭 오레래서
소나무다 못 해 입송이 된 김버블

3 days ago 0 0 0 0
도르네도
> 1인칭: 私(와타시) [나]
> 2인칭: お前(오마에) [너*]
(* '너' 중에서도 좀더 '네놈'에 가까운 거친 뉘앙스)
> 번역 버전의 이미지랑 거의 똑같이 건조하고 거리낌없는 말투라는 느낌
–だな / –か? / –くれ 식의 어미를 씀
> 근데? 단순한 사실을 말할때나 거래 형식의 이야기가 아니라
거기에 관련한 감상 같은 사담을 붙일 때는 –だよ 식의 어미를 사용함
뭐... 뭐임? 뭐야 이 장꾸같은 말투는?
> 웃음소리 번역에서는 크크크... 였는데 원문에서는 ハハハ(하하하)임
이건 의성어쪽이라 굳이 직역하기보다는 캐릭터성에 어울리는 소리로 바꿔서 번역하신듯


에이멜
> 1인칭: 私(와타시) [저]
> 2인칭: (플레이어 이름)さん (~상) [~씨]
> 에이멜도 번역 말투 이미지랑 동일하게 적당히 예의바르면서도 일상적인 느낌의 존댓말을 사용한다는 느낌.
 –です(ね) / –ですか? / –ますよ / –ません 식의 어미 사용.

도르네도 > 1인칭: 私(와타시) [나] > 2인칭: お前(오마에) [너*] (* '너' 중에서도 좀더 '네놈'에 가까운 거친 뉘앙스) > 번역 버전의 이미지랑 거의 똑같이 건조하고 거리낌없는 말투라는 느낌 –だな / –か? / –くれ 식의 어미를 씀 > 근데? 단순한 사실을 말할때나 거래 형식의 이야기가 아니라 거기에 관련한 감상 같은 사담을 붙일 때는 –だよ 식의 어미를 사용함 뭐... 뭐임? 뭐야 이 장꾸같은 말투는? > 웃음소리 번역에서는 크크크... 였는데 원문에서는 ハハハ(하하하)임 이건 의성어쪽이라 굳이 직역하기보다는 캐릭터성에 어울리는 소리로 바꿔서 번역하신듯 에이멜 > 1인칭: 私(와타시) [저] > 2인칭: (플레이어 이름)さん (~상) [~씨] > 에이멜도 번역 말투 이미지랑 동일하게 적당히 예의바르면서도 일상적인 느낌의 존댓말을 사용한다는 느낌. –です(ね) / –ですか? / –ますよ / –ません 식의 어미 사용.

오루니
> 1인칭: ワタクシ (와타쿠시) [저*]
(* 나/저를 포괄하는 와타시보다 더 확실하게 존대에 가까운 느낌. 자기 위치를 상대보다 낮게 두는 뉘앙스... 인데
진짜 그럴 때도 있고 반대로 '사실 내가 더 고결한 위치에 있지만 너 같은 범부에게도 이렇게 존대를 써줄 만큼 나는 예의바르고 교양있답니다' 식의 애두른 과시가 담긴 화법으로도 쓴다고 들음)
> 2인칭: (플레이어 이름)様 (~사마) [~님]
혹은 アナタ様 (아나타사마)라고 하다가
포섭된 이후 엔딩에서는 アナタ(아나타) 라고만 함.
> 말투는 –ますよ / –おります / –ませんか? 식이고
어미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단어 선택(ex. ご存知)이 고급 호텔 같은 데에서나 쓸 법한... 접객? 의전?에 가까운 극존대 말투를 사용.
포섭 이후에는 어투는 비슷하지만 전체적으로 좀더 일상적인 표현을 쓰는 것으로 바뀜
> '신'에 대해 말할 때는 我が神(와가 카미)라고 칭함.
ed.5 마지막에서 플레이어 정체를 보고 나서는 神様(카미사마)라고 함
> 점장이랑 투닥투닥 할 때는 역시 좀더 일상적인 말투
> 어릴때 점장을 부르던 호칭: おじちゃん(오지짱)

오루니 > 1인칭: ワタクシ (와타쿠시) [저*] (* 나/저를 포괄하는 와타시보다 더 확실하게 존대에 가까운 느낌. 자기 위치를 상대보다 낮게 두는 뉘앙스... 인데 진짜 그럴 때도 있고 반대로 '사실 내가 더 고결한 위치에 있지만 너 같은 범부에게도 이렇게 존대를 써줄 만큼 나는 예의바르고 교양있답니다' 식의 애두른 과시가 담긴 화법으로도 쓴다고 들음) > 2인칭: (플레이어 이름)様 (~사마) [~님] 혹은 アナタ様 (아나타사마)라고 하다가 포섭된 이후 엔딩에서는 アナタ(아나타) 라고만 함. > 말투는 –ますよ / –おります / –ませんか? 식이고 어미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단어 선택(ex. ご存知)이 고급 호텔 같은 데에서나 쓸 법한... 접객? 의전?에 가까운 극존대 말투를 사용. 포섭 이후에는 어투는 비슷하지만 전체적으로 좀더 일상적인 표현을 쓰는 것으로 바뀜 > '신'에 대해 말할 때는 我が神(와가 카미)라고 칭함. ed.5 마지막에서 플레이어 정체를 보고 나서는 神様(카미사마)라고 함 > 점장이랑 투닥투닥 할 때는 역시 좀더 일상적인 말투 > 어릴때 점장을 부르던 호칭: おじちゃん(오지짱)

스크릭
1) 엔터테이너 모드일 때
> 1인칭: ワタシ(와타시) [저]
このスクリック(코노 스크릭) [이 스크릭]
> 2인칭: お客様(오캬쿠사마) [손님]
アナサ(아나타) [당신]
(플레이어 이름)様(~사마) [~님]
> 와타시, 아나타 호칭 모두 다른 캐들이 한자로 표기하는 것과 같은 말인데, 일부러 연극적인 말투를 사용한다는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가타카나로 표기하는 것 같음
> 말투는 번역된 느낌과 비슷하게 전형적인 쇼 진행자 스러운 말투.
御座います / –ましょう / –ませんね? 등의 어미 사용.
> おや / これはこれは、같은 추임새 사용
(연극을 할 때 혹은 어린이를 대할 때에나 쓸 법한 과장된 느낌이 있는 표현)

2) 사석 모드일 때
> 1인칭: オレ(오레) [나]
(* 나/저를 포괄하는 와타시보다 확실하게 '나'에 가깝고 자신만만한? 느낌으로 사용함.)
> 2인칭: アンタ(안타) [너]
(* 아나타의 준말인데, 보통 아나타 보다 더 가볍고 예의를 덜 차린, 당신/그쪽 같은 뉘앙스로 사용.
경우에 따라서는 약간 시비 조로 들릴수도)
> 단원들을 부를 때는
2인칭으로는 お前たち(오마에타치) [너희들]
3인칭으로는 アイツら(아이츠라) [그 녀석들]
> 마찬가지로 번역본과 잘 맞는 느낌.
약간 거만한? 예의가 없다 까지는 아닌데 묘하게 상대가 자기 페이스에 따라올 거라는 전제가 깔려 있는 말투임.
자신감이 있다기보다도 그게 당연해서 고려할 필요도 없다는 느낌...? (이건 정말 개인적인 견해라 정확하지 않음)
–だな / –のさ / –だか / –くれ 등의 어미 사용.
> 초록색일 때는 한자 없이 전부 가타카나 표기

스크릭 1) 엔터테이너 모드일 때 > 1인칭: ワタシ(와타시) [저] このスクリック(코노 스크릭) [이 스크릭] > 2인칭: お客様(오캬쿠사마) [손님] アナサ(아나타) [당신] (플레이어 이름)様(~사마) [~님] > 와타시, 아나타 호칭 모두 다른 캐들이 한자로 표기하는 것과 같은 말인데, 일부러 연극적인 말투를 사용한다는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가타카나로 표기하는 것 같음 > 말투는 번역된 느낌과 비슷하게 전형적인 쇼 진행자 스러운 말투. 御座います / –ましょう / –ませんね? 등의 어미 사용. > おや / これはこれは、같은 추임새 사용 (연극을 할 때 혹은 어린이를 대할 때에나 쓸 법한 과장된 느낌이 있는 표현) 2) 사석 모드일 때 > 1인칭: オレ(오레) [나] (* 나/저를 포괄하는 와타시보다 확실하게 '나'에 가깝고 자신만만한? 느낌으로 사용함.) > 2인칭: アンタ(안타) [너] (* 아나타의 준말인데, 보통 아나타 보다 더 가볍고 예의를 덜 차린, 당신/그쪽 같은 뉘앙스로 사용. 경우에 따라서는 약간 시비 조로 들릴수도) > 단원들을 부를 때는 2인칭으로는 お前たち(오마에타치) [너희들] 3인칭으로는 アイツら(아이츠라) [그 녀석들] > 마찬가지로 번역본과 잘 맞는 느낌. 약간 거만한? 예의가 없다 까지는 아닌데 묘하게 상대가 자기 페이스에 따라올 거라는 전제가 깔려 있는 말투임. 자신감이 있다기보다도 그게 당연해서 고려할 필요도 없다는 느낌...? (이건 정말 개인적인 견해라 정확하지 않음) –だな / –のさ / –だか / –くれ 등의 어미 사용. > 초록색일 때는 한자 없이 전부 가타카나 표기

제이웨
> 1인칭: 제이웨 / 번역기 사용 시 私(와타시) [저]
> 2인칭: (플레이어 이름) / 번역기 사용 시 あなた(아나타) [당신]
> 말투는 번역에서도 보이듯이 대체로 짧은 문장 위주의 반말 일상어 + 의성어를 자주 사용함
타장르 캐릭터로 비유하자면 스파패의 아냐같은 느낌
> 뭔가 말한 후 그치? 하는 말버릇은 ~ダネ~! ネ-?
(* 이런 '~다네',  '~네'로 끝나는 문장은 우리말로 치면 '~하지', '~지' 에 해당하고,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평어체이면서도 상대가 이에 동의하는지 은근히 확인하는 의미를 내포하는 뉘앙스...라고 알고있음)
> 대사 텍스트 표기는 한자+가타카나 형식
히라가나는 사용하지 않음
(억양 같은게 서투른걸 표현하려는 의도인 것 같음)


점장
> 1인칭: 俺(오레) [나*]
(* 나/저를 포괄하는 와타시보다 확실하게 '나'에 가깝고 자신만만한? 느낌으로 사용함)
> 2인칭: お前さん(오마에상) [너(?)*]
(* 오마에는 좀 무례한 느낌이고 ~상은 예의바른 느낌인데 이걸 붙여쓴다... 예의가 있는데 없음
약간 애정을 담은 '너 임마' 에 가까운... 장난스러운 느낌?의 호칭인듯)
> 전체적으로 가벼운(약간 능글한?) 말투.
–だよ / –でな / –よな? / –のか? 식의 어미 사용

제이웨 > 1인칭: 제이웨 / 번역기 사용 시 私(와타시) [저] > 2인칭: (플레이어 이름) / 번역기 사용 시 あなた(아나타) [당신] > 말투는 번역에서도 보이듯이 대체로 짧은 문장 위주의 반말 일상어 + 의성어를 자주 사용함 타장르 캐릭터로 비유하자면 스파패의 아냐같은 느낌 > 뭔가 말한 후 그치? 하는 말버릇은 ~ダネ~! ネ-? (* 이런 '~다네', '~네'로 끝나는 문장은 우리말로 치면 '~하지', '~지' 에 해당하고,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평어체이면서도 상대가 이에 동의하는지 은근히 확인하는 의미를 내포하는 뉘앙스...라고 알고있음) > 대사 텍스트 표기는 한자+가타카나 형식 히라가나는 사용하지 않음 (억양 같은게 서투른걸 표현하려는 의도인 것 같음) 점장 > 1인칭: 俺(오레) [나*] (* 나/저를 포괄하는 와타시보다 확실하게 '나'에 가깝고 자신만만한? 느낌으로 사용함) > 2인칭: お前さん(오마에상) [너(?)*] (* 오마에는 좀 무례한 느낌이고 ~상은 예의바른 느낌인데 이걸 붙여쓴다... 예의가 있는데 없음 약간 애정을 담은 '너 임마' 에 가까운... 장난스러운 느낌?의 호칭인듯) > 전체적으로 가벼운(약간 능글한?) 말투. –だよ / –でな / –よな? / –のか? 식의 어미 사용

[시고미세 엔딩 스포 포함]
캐릭터별 일어 원문 말투 정리

4 days ago 6 4 1 0
Advertisement

음.
그럼 갖고 싶어지면 인터넷에서 보도록 하겟읍니다ㅠㅋㅋㅋ
밥 맛나게 드셔요🥹

3 days ago 0 0 0 0

ㅖ???//아 아니 컨디션 최상이 아닌 괜님께 고생시켜 드리는 거 아닌가,,, ㅠㅋㅋㅋ 근데 그냥 없어도 될 것 같아요 생각해보면 있는 굿즈도 전시 못하는 중이야,

3 days ago 0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