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틴
Posts by 몿
아니 그리고 애초부터 세븐일레븐이랑 gs25는 분류작업도 원청이 따로 했는데 씨유만 그걸 공짜로 기사 분들한테 전가시키고 있던 거라매. 이런 양아치 놈들을 봤나.
화이팅이에요
새로 생긴 디저트집 후기
맛있고 안 느끼한데 김치가 먹고싶다
와플은 맛있다 다음엔 와플만 먹어야지
그림은 재밌지.
<<왼쪽 처럼 그리다가도, 오른쪽 처럼 그릴수도 있는것이지.>>
메모리아에 이런 추억이 있어서.. 삐지트립이나 삐지버스 할 때도 굿즈내줬음 좋겠다고 생각했었음 물론 그러기엔 메모리아처럼 장기컨텐츠로 나오지 않았던 터라..ㅜㅜ 특히 삐지버스는 잘만 하면 재밌게 나올 것 같았는데 어떻게 그걸 한 번 하고 끝냈는지...
메모리아 하니까 여자친구어디감수광, 여자친구가사랑한유럽, 더프렌즈 등등이 떠오른다.. 제 픽은 여사유 입니다 사실 어디감수광은 DVD여서 못 봤긴 한데.. 아무튼 뭔가 여사유 특유의 느낌을 좋아해요 아쉬운 게 있다면 당시에 엄지가 아파서 같이 못 갔던 거..ㅜㅜ 대신 엄지는 내레로 참여했었지요..
메모리아 하던 시절에 산 슬리퍼
6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잘 신고 있다
!!
향수 살 때 받은 탈취제 아까워서 많이는 못 뿌리지만 잘 쓰고 있음
난 근데 브이로그 하면 걍
자다 일어낫어요
다시 눕네요...
이것만 오백번 반복하다 끝날 듯
ㄴ 뭔 하루가 자다가 끝나네
하루 요약:
마침 새로 생긴 데라 궁금해서 픽해봤습니다
휘낭시에집이 문을 닫앗다고 해서 포기하지 않고 크로플을 고르는 능력
블스 환기를 위해
<특별하지만 딱히 쓸 데는 없는 능력 자랑하기> 대회를 열겠습니다.
인용으로 여러분의 초능력(?)을 자랑해 보세요.
저는 육안으로 직선의 길이를 정확히 가늠하는 능력이 있답니다.
종이에 잉크로 원고를 하던 시절 매일같이 컷을 치며 저절로 생겨난 능력이죠.
초딩도 클튜를 쓰는 디지털세상이 된 현재, 어디에도 쓸 데가 없습니다.
안아줘요 작가님 여성이시구 남초활동햇지만 본인도 이전에 너무 경솔햇던거 반성햇다고 반성문 올리셧었음... 사람들 잘못한거만 80퍼 기억하지 맨날
잘 모르겠다 싶으면 약자의 편을 드세요
푸딩메뉴 점찍어둿었는데 아쉬워요 ㅜㅜ
근데 버터떡은 뭔가... 휘낭시에향이 나는 팥없는 찹쌀도나스같음
휘낭시에는 좋아하는데 버터떡은 그럭저럭임
근데 휘낭시에도 그럭저럭이다가 갑자기 붐 온 거라 요즘은 또 다를 수도
밥 안 머거 휘낭시에 먹을 거야
ㄴ 근데 없잖어
휘낭시에나 먹고 싶다
🌻
예쁜 말 고운 말만 하자고 하진 않겠지만 적어도 선 넘는 말은 하지 맙시다..
무슨 그런 말을...?? 굳이 알피나 인알을 하진 않겠지만 너무... 진짜 무슨 그런 말을 해요? 분노도 분노인데 너무 충격적이야
펌(x.com/ratm71/statu...)
어제 돌아가신 서광석님은 온갖 궂은일을 하며 박근혜, 윤석열 탄핵촛불 등에 앞장섰을뿐 아니라 5.18 광주도 직접 겪은 분이었다고 한다...
“지금도 제가 목격했던 5.18은 머릿속에 그대로 남아있다”“5.18이 제가 사회운동, 노동운동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됐다.”
www.gynet.co.kr/news/article...
이번에 받은 약 대체 뭐지
잠이 옴 계속
이상한 생각 말고 잠이나 자라는 건가?
어떻게 이렇게 졸릴수가
아 키보드 상단에 있는 번역 버튼 자꾸 눌려서 자기혼자 영어로 번역해버리고 난리
아
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