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좋아요 🙂
Posts by Mayo
지난 주 다녀온 공연의 기념품. ’필기구 유통업체 재직중인 직장인‘이라던 분이 사장님이었나 ㅋ
앗. 슬그머니 끼고 싶네요 🙈 거기 근처에 괜찮은 찻집도 있고…
저는 이케아의 병뚜껑 잡아주는 집게(?)를 쓰지만 렌치 쪽이 훨씬 취향이네요. 오…
#REMEMBER0416
#꽃이_진다고_그대를_잊은_적_없다🎗️
#세월호_12주기
세상이 그때보다 더 나아진 것 없이 어느새 12년.
학원 연습실엔 벌써 에어컨 켰더라는. 문 꼭꼭 닫고 하려니 벌써 제법 덥다.
정말 오늘 제법 덥던데 선선할 때 산책 삼아 휭 다녀오세요!
오늘 중 처리해야 하는 박스인가요 🥲 또 나가야 하다니.
공부해야 할 때 다른 것에 훨씬 집중이 잘 되잖아요, 항상 🙂
이건 병뚜껑 따기 아까울 것 같아요 >_<
🤣
5, 24!
10, 17, 18, 26 그리고 4 🙂
저도 커피떡이 더 맛있었어요.
다른 데서 볼 수 없는 맛이기도 하고요 🙂
이케아 기구의 장점 중에 목재 등급이 높은 것도 있다고 생각해요. 인체유해물질이 덜 나온다고 했던 듯요.
맞아요. 없어도 뭔가 쓸모를 만들어야 할 것 같은 유리병.
따뜻해 보여도 쌀쌀해요. 집에서 따뜻하게 푹 쉬셔요…
(창밖 햇볕에 속아 또 반팔 입고 나온 사람 ㅜㅠ
저는 손 안들어가는 건 씻기 힘들어서 이젠 그냥 버리는데 어쩌다 입구 큰 녀석들을 보면 상당히 고민하네요. 유리병은 왜 이렇게 버리기 아까울까요 ㅎㅎ
책장이 터져나가다보면 고민하기 시작할 것 같아요. 까먹고 또 산 책이 쉽게 처분 가능하면 좋을 텐데 말이지요 🥲
그래서 서재 합치기는 실현불가능한 태스크가 아닐까 싶어요 ㅎㅎ 각자의 서재를 유지하고 공용 서재를 따로 둔다면 몰라도… 근데 그러기엔 부동산이…
서재 합치기는 생각도 못해 본 주제인데, 애장서적이 겹칠 경우 설마 한쪽을 버려야 하는 걸까 생각하면 ‘그럼 네꺼를 버려’로 전쟁이 시작될 것만 같은…
듀오링고 스페인어 코스 개편하더니 매번 맥주와 와인만 마시던 것에서 럼이 추가되었다 ㅋ
그리고 갑자기 toast가 brindis라길래 tostada 아니었나 했더니 그 토스트가 아니고 건배였…
당분간 혼란의 나날을 보낼 듯하다 ㅎ
생일 축하드려요.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를…! 🎉
경험상 책상과 소파, 키 넘어가는 책장 같은 것들은 잡아주는 사람이 1인 이상 필요했어요. 그리고 가구에 따라 나사 위치상 전동드라이버를 쓸 수 없는 넘들도 있더라구요. 서랍장은 서랍 하나하나 조립하는 게 힘들지는 않은데 넘 지루하고 🥲 (양말 한 짝 뜨고 똑같은 거 하나 더 떠야 하는 심정과 같은… 근데 그게 대여섯개인)
…큰 가구 여러 개면 조립서비스에 한 표입니다. 일부라도 직접 하신다면 저도 전동공구 들고 가서 서랍 한두개쯤이라도 나눠 맡아드릴게요 🙂
뭐가 막히거나 한 건 아니에요. 공인IP 뜨는 게 좀 의문스러운 점이 있어서 선이 어떻게 들어와서 분배되고 있는지 확인해봐야 할 것이 있네요.
Aㅏ… 절만 하면 붙는데 학교는 왜 다니고 공부는 왜 한대요 😨
집의 인터넷 회선 설치가 좀 이상한 듯해서요. IP 뜨는 게 좀 이해가 안가서 선이 어떻게 물려 있는지 좀 봐야 할 것 같아요.
KT 인터넷 역시 믿음이 안가네. 날 밝으면 분배기 열어서 확인해야할 듯.
빨리 없어지면 그만큼 귤을 더 많이 까셔야 하는데요 😆
형제들 나눠주려고 세 병 샀는데 만나기 전에 제가 다 먹어치울 것 같네요 ㅎㅎ
(잘 먹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