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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니니 장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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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 버틸수 있느냐
같은 느낌인데, 처음에 진짜 열심히 해야지 하다가 점점 체력 떨어져서 휘갈김... 도르네도는 자신이 감당 못할 힘이여도 고개 숙이지 말고 그 본질을 똑바로 쳐다보며 분석하면 좋겠다.

1 day ago 11 7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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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eeks ago 4 3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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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4 4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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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11 7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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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しごみせ 徒桜

4 days ago 20 1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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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8 4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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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낼은 좀……바쁨..

5 days ago 6 1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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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근육해

5 days ago 7 4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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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しごみせ

처음 플레이 했을 때 후기…
엔딩 및 대사 spoiler

5 days ago 10 3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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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의 일치였지만 진짜 이러는 기분이었음. 거미 외계인 무서웡

5 days ago 8 2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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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대사 너무 위험해

5 days ago 7 2 1 0

x못방 소재 주의
(성적인 그런 요소는 등장하지 않습니다)
지난번에 그렸던 한쪽을 oo해야 나갈 수 있는 방에서 연결됨

5 days ago 10 4 0 0
(1)
가게 밖이 소란스러운걸 보고 축제냐고 묻는
제이웨에게 비슷한 경험이 있냐고 물었을 때
이전에 넓은 꽃밭에서 열린 축제에 갔었다고 한다.

이어지는 내용에서 ' "잘먹었습니다" 했다',
'돌아올 때 술래잡기를 했다' 등의 이야기를 하는데

"잘먹었습니다" 했다는 내용은 원어에서
「ジェーウェ
    ご馳走、言ってた」라고 언급된다.
직역하자면 "제이웨. 진수성찬, 이랬어!" 느낌이고
이것만 보면 먹은건지 먹힌건지 애매하다고 생각했는데
일본 플레이어들 반응이 대체로
 "그거 잡아먹히는 상황이었던 것 아니냐"인걸 보면
후자에 가까운 뉘앙스인 것 같음
(피자치즈가 늘어나는걸 신기해하면서
'제이웨도 잘 늘어나. 먹어볼래?' 같은
말을 했던 것을 같이 생각하면 더더욱)

뒤에 말한 술래잡기도 제이웨 본인은 놀이로 인지한 것 같지만 정황상 아무리 봐도 쫓겼다는 느낌이고...
영화 미드소마 같은 수상한 의식에 불려갔던 것 같음

(1-2)
'고향에 반짝반짝한 것 많아. 나쁜 사람들이 노려' 같은 이야기도
처음에는 제이웨 입장에서 나온 말만 듣고
희귀한 자원을 노리는구나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이 꽃밭 축제와 같이 생각해 보면 자원이 아니라
제이웨를 포함한 그 종족을 노리는 것 같음
목적은 아마도 잡아먹기 위해서...?
먹으면 뭔가 좋다는 소문이 있나? 인어처럼?

(1) 가게 밖이 소란스러운걸 보고 축제냐고 묻는 제이웨에게 비슷한 경험이 있냐고 물었을 때 이전에 넓은 꽃밭에서 열린 축제에 갔었다고 한다. 이어지는 내용에서 ' "잘먹었습니다" 했다', '돌아올 때 술래잡기를 했다' 등의 이야기를 하는데 "잘먹었습니다" 했다는 내용은 원어에서 「ジェーウェ ご馳走、言ってた」라고 언급된다. 직역하자면 "제이웨. 진수성찬, 이랬어!" 느낌이고 이것만 보면 먹은건지 먹힌건지 애매하다고 생각했는데 일본 플레이어들 반응이 대체로 "그거 잡아먹히는 상황이었던 것 아니냐"인걸 보면 후자에 가까운 뉘앙스인 것 같음 (피자치즈가 늘어나는걸 신기해하면서 '제이웨도 잘 늘어나. 먹어볼래?' 같은 말을 했던 것을 같이 생각하면 더더욱) 뒤에 말한 술래잡기도 제이웨 본인은 놀이로 인지한 것 같지만 정황상 아무리 봐도 쫓겼다는 느낌이고... 영화 미드소마 같은 수상한 의식에 불려갔던 것 같음 (1-2) '고향에 반짝반짝한 것 많아. 나쁜 사람들이 노려' 같은 이야기도 처음에는 제이웨 입장에서 나온 말만 듣고 희귀한 자원을 노리는구나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이 꽃밭 축제와 같이 생각해 보면 자원이 아니라 제이웨를 포함한 그 종족을 노리는 것 같음 목적은 아마도 잡아먹기 위해서...? 먹으면 뭔가 좋다는 소문이 있나? 인어처럼?

(2)
앞선 이야기만 봐도 위기의식이 없어 보이는데
이건 단순히 순진하다, 문화 이해도가 낮다 정도가
아니라 악의나 죽음 같은 개념을 모르는 것 처럼 보임

이렇게 생각하는 단서가 좀 여러가지인데...
2-1) 가끔 이야기하다가 무서워? ... ??? <같은 식으로 감정의 흐름을 이해하지 못함
2-2) 상대에 대해 알고 싶어하면서도 이해한다기보다 외운다는 식으로 접근함 (실제로 외울게!라고 함)
2-3) 스스로 '힘 모자라', '위험해' 같은 말을 하면서도 정작 위협이 들어왔을 때(4일차 불량배)
플레이어를 지키려고만 하지 자신이 다칠 것을 겁내지는 않음

2-4)
여기에 평소 작은 실수에도 곧장 사과할 만큼
착한 성격임에도
ed.6에서는 빌딩 크기로 나타나서 도시를 헤집고 다님 <이라는 초대형 민폐행동을 한 것을 보면
이렇게 했을 때 도시가 무너진다, 사람들이 다치고
죽을 수 있다 라는걸 전혀 생각하지 못한 것 같음

모든 엔딩 해금 이후 나오는 정보에서
제이웨의 종족이 찾는 '가장 소중한 것'은
특정 생명체일 수도, 무생물이나 문화, 장소 같은 것일 수도 있다는 언급과 같이 보면

제이웨의 종족에게 있어서
하나의 개체 / 특정 집단이나 문화권 / 생물군 /
자연 생태계와 현대문명이 큰 차이가 없는 '것'이고
악의와 선의의 구분도 모호하며, 죽음도 슬프거나
끔찍한 일이 아닌 하나의 현상일 뿐인 듯함

(2) 앞선 이야기만 봐도 위기의식이 없어 보이는데 이건 단순히 순진하다, 문화 이해도가 낮다 정도가 아니라 악의나 죽음 같은 개념을 모르는 것 처럼 보임 이렇게 생각하는 단서가 좀 여러가지인데... 2-1) 가끔 이야기하다가 무서워? ... ??? <같은 식으로 감정의 흐름을 이해하지 못함 2-2) 상대에 대해 알고 싶어하면서도 이해한다기보다 외운다는 식으로 접근함 (실제로 외울게!라고 함) 2-3) 스스로 '힘 모자라', '위험해' 같은 말을 하면서도 정작 위협이 들어왔을 때(4일차 불량배) 플레이어를 지키려고만 하지 자신이 다칠 것을 겁내지는 않음 2-4) 여기에 평소 작은 실수에도 곧장 사과할 만큼 착한 성격임에도 ed.6에서는 빌딩 크기로 나타나서 도시를 헤집고 다님 <이라는 초대형 민폐행동을 한 것을 보면 이렇게 했을 때 도시가 무너진다, 사람들이 다치고 죽을 수 있다 라는걸 전혀 생각하지 못한 것 같음 모든 엔딩 해금 이후 나오는 정보에서 제이웨의 종족이 찾는 '가장 소중한 것'은 특정 생명체일 수도, 무생물이나 문화, 장소 같은 것일 수도 있다는 언급과 같이 보면 제이웨의 종족에게 있어서 하나의 개체 / 특정 집단이나 문화권 / 생물군 / 자연 생태계와 현대문명이 큰 차이가 없는 '것'이고 악의와 선의의 구분도 모호하며, 죽음도 슬프거나 끔찍한 일이 아닌 하나의 현상일 뿐인 듯함

(3)
그리고 또 하나... 제이웨가 플레이어를 두고 '가장 소중한 것'이라고 한 부분도 다시 돌아보게 된다.

처음에는 며칠 동안 같이 식사하면서
플레이어가 마음에 들었구나, 정도로 생각했는데

그렇게 성급하게 결정하기에는 너무 중요한 문제임
+
이 '소중한 것'을 찾는 여정이 꽃밭 이야기를 꺼낸 2일차 시점에서 이미 과거형으로 언급되고 있는 것을 봐서는

'소중한 것'은 자의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그냥 정해져 있고, 이것을 정말로 '찾아다니는' 것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면 (2), (3)의 추측을 종합해봤을 때
제이웨의 종족은 인간이나 다른 보통의 인외들보다
고차원적인? 좀더 근본적인 '섭리'에 가까이 있는
존재인게 아닐까 싶기도

(3) 그리고 또 하나... 제이웨가 플레이어를 두고 '가장 소중한 것'이라고 한 부분도 다시 돌아보게 된다. 처음에는 며칠 동안 같이 식사하면서 플레이어가 마음에 들었구나, 정도로 생각했는데 그렇게 성급하게 결정하기에는 너무 중요한 문제임 + 이 '소중한 것'을 찾는 여정이 꽃밭 이야기를 꺼낸 2일차 시점에서 이미 과거형으로 언급되고 있는 것을 봐서는 '소중한 것'은 자의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그냥 정해져 있고, 이것을 정말로 '찾아다니는' 것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면 (2), (3)의 추측을 종합해봤을 때 제이웨의 종족은 인간이나 다른 보통의 인외들보다 고차원적인? 좀더 근본적인 '섭리'에 가까이 있는 존재인게 아닐까 싶기도

(4)
그리고 여기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가서 생각난 것...
제이웨와 대응되는 코즈믹호러 계열로 보이는 5번(눈) 타입 플레이어도
둘이 어떤 사이냐는 에이멜의 물음에 '무척 소중한
사람'이라고 답하는데

이것도 그냥 장난치는게 아니라 (3)의 추측대로
제이웨와 플레이어가 처음부터 정해져있던 상대였고,
(좀 뜬금없다 싶을 수도 있지만 일본 문화에서는 이런
'본인이 알던 모르던 날때부터 정해져있던 역할이나
운명'같은게 뭔가 감동적인 연출로도 종종 나오니까...)
그걸 알고 진지하게 대답한 거라면
제이웨와 5번 플레이어가 동족이거나
비슷한 격의 존재일 가능성도 있음

그런데 5번 플레이어는 오루니의 '신' 이니까...
제이웨의 동족은 먹게 되면 정말로 뭔가
특수한 효과가 생기는게 아닐까

(4) 그리고 여기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가서 생각난 것... 제이웨와 대응되는 코즈믹호러 계열로 보이는 5번(눈) 타입 플레이어도 둘이 어떤 사이냐는 에이멜의 물음에 '무척 소중한 사람'이라고 답하는데 이것도 그냥 장난치는게 아니라 (3)의 추측대로 제이웨와 플레이어가 처음부터 정해져있던 상대였고, (좀 뜬금없다 싶을 수도 있지만 일본 문화에서는 이런 '본인이 알던 모르던 날때부터 정해져있던 역할이나 운명'같은게 뭔가 감동적인 연출로도 종종 나오니까...) 그걸 알고 진지하게 대답한 거라면 제이웨와 5번 플레이어가 동족이거나 비슷한 격의 존재일 가능성도 있음 그런데 5번 플레이어는 오루니의 '신' 이니까... 제이웨의 동족은 먹게 되면 정말로 뭔가 특수한 효과가 생기는게 아닐까

[시고미세 스포 포함, 날조추측]
제이웨의 종족에 관해서

진짜 팥으로 메주 쑤는 수준의 날조성 80%인 이야기지만... 원래 동인이 그런거 아니겠나요 (헛소리함

6 days ago 7 5 1 0

게임으로 배우는 일본어
메뉴판 보여주세요는 몰라도
죽어라! 는 알게 됨(?)

6 days ago 6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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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에서 본걸로...
아무튼 상대에게 맞춰주려고 하지만 그 방식이 조금 어긋난 도르네도가 좋음 (단풍놀이 가자고 했을때 상황같은거)

1 week ago 7 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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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고미세 제이웨를 어떻게든 한번은 안아보고 싶어서 대충 급하게 만든 얼룩말(인장) 인외.

1 week ago 16 1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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猫と和解せよ

1 week ago 11 6 0 0

트위터 터짐?

1 week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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뎅님의 끝내주는 도르네도 해석글 보고 생각나서 그려본
'끝까지'함께 하자고 한 말에 대한 연성

1 week ago 7 3 0 0

와..홀리..너무 고지능 썰이다...

1 week ago 2 0 0 0
오루니 대사 중에 의미심장한 부분들은
대부분 본인 경험과 관련된 이야기였던 것 같은데

플레이어의 건강을 걱정하면서
'한 번 잃으면(원문에서는 '쓰러지면'이라고 함)
되찾기 어려운 것도 있다'라고 언급한 적이 있다
그리고 직후에 나오는 선택지 중
'똑같이 오루니를 걱정한다'를 고르면
'지금의' 자신은 그런 걱정이 '필요 없게 되었다'고 말함

보통 '나는 괜찮다' 정도로만 말하지 걱정할 필요가
아예 없다고 말하지는 않을텐데...

이 언급이 모든 엔딩 해금 이후 나오는 정보들과
합쳐보면 더더욱 의미심장해진다

오루니 대사 중에 의미심장한 부분들은 대부분 본인 경험과 관련된 이야기였던 것 같은데 플레이어의 건강을 걱정하면서 '한 번 잃으면(원문에서는 '쓰러지면'이라고 함) 되찾기 어려운 것도 있다'라고 언급한 적이 있다 그리고 직후에 나오는 선택지 중 '똑같이 오루니를 걱정한다'를 고르면 '지금의' 자신은 그런 걱정이 '필요 없게 되었다'고 말함 보통 '나는 괜찮다' 정도로만 말하지 걱정할 필요가 아예 없다고 말하지는 않을텐데... 이 언급이 모든 엔딩 해금 이후 나오는 정보들과 합쳐보면 더더욱 의미심장해진다

같이 볼만한 정보 중 첫 번째는
'분신을 만들어내는 능력'인데
여기서 '만든다'는 말의 원문이 '生み出す'였음...
이건 만든다, 소환한다 같은 말 보다는 '낳는다'에
가까운데..
그러면 분신체는 단순히 물성을 가진 신기루나
인형이 아니라 진짜 생명체에 가까운 상태로
만들어진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음

그리고 두 번째로 '대화 도중 가끔 침묵하는건
분신과 동기화하기 위함' 이라는 언급이 나온다.
그렇다는건 평소 본체가 명령을 내리고 분신이
그대로 움직이는게 아니라,
본체와 분신이 각각 자아를 가지고 움직이다가
서로 정보(기억)을 옮길 수 있는 형식이라는것.

어쩌면 오루니가 '신'에게 받은 능력은
(가장 건강한 상태를 기준으로 한) 자신의 복제체를
만드는 능력이고, 어느 한 쪽이 망가지면 모든 기억을
건강한 복제체 쪽에 백업하고 그쪽을 다음 본체 삼는
식으로 살고 있는게 아닐까

그래서 '건강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는것...

같이 볼만한 정보 중 첫 번째는 '분신을 만들어내는 능력'인데 여기서 '만든다'는 말의 원문이 '生み出す'였음... 이건 만든다, 소환한다 같은 말 보다는 '낳는다'에 가까운데.. 그러면 분신체는 단순히 물성을 가진 신기루나 인형이 아니라 진짜 생명체에 가까운 상태로 만들어진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음 그리고 두 번째로 '대화 도중 가끔 침묵하는건 분신과 동기화하기 위함' 이라는 언급이 나온다. 그렇다는건 평소 본체가 명령을 내리고 분신이 그대로 움직이는게 아니라, 본체와 분신이 각각 자아를 가지고 움직이다가 서로 정보(기억)을 옮길 수 있는 형식이라는것. 어쩌면 오루니가 '신'에게 받은 능력은 (가장 건강한 상태를 기준으로 한) 자신의 복제체를 만드는 능력이고, 어느 한 쪽이 망가지면 모든 기억을 건강한 복제체 쪽에 백업하고 그쪽을 다음 본체 삼는 식으로 살고 있는게 아닐까 그래서 '건강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는것...

[시고미세 스포]
...holy... ...뭔가 깨닫고 내적비명 지름..
이건 강스포성 추측이라 약간 가려서 올림

1 week ago 9 5 1 1

그리고 아무도 해주지 않았다.

1 week ago 3 0 0 0

みんながスト人ゲームをやってくれたら嬉しいな~
다들 스토인 겜 해주면 좋겠다. 기계번역도 있는데~ 무료인데~

1 week ago 6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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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ト人FA
엔딩 스포 주의
상황에 따라 다른 셀모니의 터치 방식과 인간씨의 반응

1 week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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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ト人FA
춤을 춥시다

1 week ago 4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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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고미세] 괴물: 시고미세 덕질 본 글은 '일이 끝나면 그 가게에서(시고미세)'의 팬작품입니다.본 글에는 게임의 스포가 포함 되어있습니다. 게임을 하실 예정이거나 하시고 계신다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본 글에는 적폐, 날조, 욕망이 담겨있습니다.부족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쩌면 구차한 변명 혹은 고해성사다. 불꽃은 유기물로 이뤄진 모든 것을 태우지만, 그걸 태우는 걸 원하지 않는...

결국 너도 괴물이야.

posty.pe/2sgh0y

1 week ago 5 4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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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ト人FA
후... 이제 좀 쉬었다가 그려야지...
셀모니랑 인간씨가 좀 더 오래 함께해서 서로를 더 잘 알게 되고, 안정적으로 되어서 서로 불만이나 작은 투정이나 짜증, 질투등을 내보여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그 후에 더 좋은 사이가 되면 좋겠다.

1 week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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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eek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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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ト人FA
원래 이 소재는 이걸 꼭 패러디 해야하는게 국룰이죠(아님)

1 week ago 2 0 1 0

잠시 스토인에서 보고싶은거 다 그릴때까지는 스토인을 그릴거같아요

1 week ago 3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