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들어보면 들리는 딱딱 소리.
Posts by 흙
어디선가 딱딱 소리가 난다.
딱새다!
너무 작다......🤦♀️💘
전공시험 보고 왔어요
히히..
교수님 미워요
등산가는 날 교수님 후두부 째려볼거임
밤에는 소쩍새
아침엔 검은등뻐꾸기
그리고 여러 일찍 일어난 새들..
전공 시험 D-1
너무 놀면서 공부함
나 정말 노는 걸로 뽀로로 제낄 수 있음
뒷산에 소쩍새 사나보다.
울음소리가 난다.
한 번 보고 싶다... 🥺
디지털디톡스가 어제 배터리 교체하면서 끝났어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후기:
솔직히 좋았다.
아이패드와 노트북 덕에 디지털과 완전히 멀어지지는 못 했으나,
폰 볼 시간에 시험 공부 조금 하고..
지루하면 책을 찾게 됨.
화장실 갈 때도 책 들고 가고
지하철 타서도 책 읽음.
교양인이 된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었다.
시집도 한 권 다 읽음👍
유일한 단점: 파일에 넣어둔 시험 정보 약 이틀간 못 봐서 안절부절함.
오늘 한 번 휴대폰 없이 살기 해보겠습니다
예에~
휴대폰이 방전되더니 안 켜진다
나 시험기간인데…
장난하냐?
그림이 막 그리고 싶어졌다는 건
시험기간이라는 것...
창작자여러분 모가지 스트레칭을 자주하십시오
안그러면 본인이 그리는 캐릭터들이 죄다 거북목이 됩니다
늑구야 집에 좀 가라
집 나가면 개고생이래
너 마침 개과잖니
내일... 나가면 보게 될텐데..
돌아서 나가야하나
공부하는데 밖에서 누가 고함을 막 지르길래 이 시간에 저정도의 소리는 역시 고라니인가 했음.
참 글구 자궁경부암을 발생시키는 HPV 바이러스의 경우 콘돔으로도 차단되지 않아서 가다실 접종이 무엇보다 더 중요합니다
음지에 있어 주변 다른 목련들보다는 개화가 비교적 천천히 시작되었습니다.
전공이 생기고
개화한 수목이 있으면 일단 찍고 봄
헉ㅠㅜ 그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저는 끊어서 보면 흥미가 떨어져서 못 보겠더라고요 ㅠㅜㅠ
영화 하나 보는데 날 잡고 결심해서 보는 편이라.. 😭
근데 몇 편은 안 내려간다고 해도 평생 보기를 미룰 것 같기도 해.
잔인한 거 잘 못 봐서...
내가 편하게(?) 볼 수 있는 건 15세 연령가까지가 적절하더라고.
넷플릭스에서 찜해놓고 나중에 보겠다며 미룬 영화가 수십 편인데, 이제 4월이 지나면 다 내려가게 생겼다.
시험 기간이라 지금 볼 여유는 없는데....
나 복나것이랑 지지 봐야 되는데...
혈의누,이끼,라디오스타,여고괴담,클래식이랑 또... 아 이거 다 내리면 뭐
선이, 색이, 형태가 아주 그냥 다 근사해요..
저 정말 사고 싶을 정도예요 🥺👍
😧 만든거라니...!
너무 예쁜데요?!!! 💘✨️✨️✨️
오늘 동박새도 봤다
키 큰 벚나무 사이를 날아다니는데다 마주치면 바로 달아나서 찍지는 못했다.
하지만 녹색 깃털의 예쁜 그녀석을 본 것 자체만으로 행복했다아....
초라하지만 산의 공기 덕에 맛있었던 점심과 보라색 예쁜 꽃..
점심 먹던 중
내 뒤로 거대한 회색 덩어리가 울타리에 걸터 앉아 있는 느낌이 들었다.
겁없는 직박구리였다.
오늘 과제를 위해 산림욕장 두 곳을 방문했다.
약 8시간을 밖에 있었는데, 버스 타고 내리고 환승하고 기다리는데에만 절반 쓴 것 같다.
햄들다.
장민줄 알았는데
동백이래
근데 잡종이래
겹동백?
이름은 뭐고 학명이 뭘까
해외자료가 있긴 한데 그게 이거랑 같은 걸 말하는지는 모르겠다
이럴땐 그거지
교수님께 여쭤봐야지
그렇게 호감작을 하는 거야
안되면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