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방 들락날락 블로그에 <체인소맨 레제 편> 리뷰를 올렸습니다~ 애니메이션 좋아하시고, 체인소맨과 신자유주의, 인셀의 관계가 궁금하시면 심심풀이로 읽어봐도 좋은 글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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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달팽이꿈 출판사
책방 들락날락이 발행하는 매체 <PRAUDA>를 이제 알라딘에서 전자책으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알라딘 링크 : www.aladin.co.kr/shop/wproduc...
주디스 버틀러의 <젠더 트러블>에 대한 서평입니다~ 이 논의의 역사적 배경과 핵심적인 문제의식, 그리고 한계를 다룹니다. 이 어려운 책에 대한 이해에 약간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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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발렌타인> 상영을 계기로, 2000년대 초 하청노조 건설 운동과 박일수 열사 투쟁을 되짚어 보는 글을 올려봅니다~ 혹시 영화를 봤거나 보실 분들, 비정규직노동운동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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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 들락날락에서 재작년에 현장 노동자 분들과 함께 진행한 교양 내용을 글로 정리했습니다. 노동, 페미니즘, 이주노동, 성소수자, 기후위기 등을 주제로 했고, 노동편의 첫 번째 파트를 게시합니다. 계속 연재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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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의 공동체라디오 단원FM에서 새로 발간하는 소식지 <PRAUDA>를 홍보하라고 불러주셨습니다. 단원FM은 안산에서 독립적, 진보적, 대안적 목소리를 내기 위해 고군분투 하고 계시는데요, 세월호, 노동, 이주, 여성 등 주류 미디어에서 평소 듣기 힘든 주체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려주시고 있습니다. 이 방송 뿐 아니라 채널 들어가셔서 다른 방송들도 한번 들어 보시고 조회수도 좀 올려주시고, 지역 미디어에 많은 관심 가져주셔요~~ ^^
www.youtube.com/watch?v=hBOb...
세월호의 아픔을 딛고 안산을 생명안전도시로 변화시키고자 하는 ‘AN전도시에 SAN다’ 시민추진위 출범식에 다녀왔습니다. 노동, 여성, 장애인, 이주민 등 안전약자들의 안전부터 먼저 생각하고자 하는 의지가 인상 깊게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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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여성의 날은 사회주의 운동과 여성노동자들의 투쟁 속에서 형성된 날입니다. 그런데도 오늘날 일부 자칭 마르크스주의자 중에는 여전히 페미니즘을 폄하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책방 들락날락은 3월 8일을 맞아 페미니즘을 적극 수용하는 해외 사회주의 단체들이 국제 여성의 날에 대해 쓴 기사들을 번역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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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동계올림픽이 끝났고, 오늘 WBC 8강전이 있었고, 곧 북중미 월드컵이 열리네요~ 연이은 대형 스포츠 이벤트들 속에서 스포츠와 신자유주의에 대해 생각해보는 글을 다시 올려봅니다~ ^^ 스포츠의 역할에 대해 성찰해보는 시간을 한번쯤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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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많은 분이 신청해주셨어요. 신청하신 분들 너무 감사드리고, 주말까지만 더 신청을 받겠습니다~ ^^
신청 : forms.gle/61ihq2sozMxX...
휴전이 선언되었지만 학살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가자지구의 파괴, ‘휴전’의 기만, 전후 재건이라는 이름의 재편까지, 왜 팔레스타인 연대 집회는 계속되고 있을까요.
지난 토요일 팔레스타인 연대 집회에 참석하고 후기를 써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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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저 vs 버틀러 📚
정체성 정치는 좌파의 진전이었을까, 한계였을까. 두 이론가의 대립과 수렴을 따라가며 정체성 정치와 자본주의 비판을 다시 읽어보아요~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
신청 : forms.gle/mctu2cEqoPoo...
최근 한국 사회에서도 “이란 반정부 투쟁 지지”와 “반제국주의”가 양립 가능한가를 둘러싼 논쟁이 벌어졌습니다. 이 번역 글은 그런 양립의 목소리가 한국만의 소수 의견이 아니라, 이란 내부와 국제주의 네트워크 안에 실재하는 가장 급진적이고 주체적인 흐름임을 보여줍니다. 대규모 봉기와 학살 이후에도 신정체제의 균열은 계속되고 있으며, 미국과 이스라엘의 압박 속에서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전운이 감도는 지금, 문제는 ‘누구의 편에 설 것인가’가 아니라, ‘어떤 가치 위에서 연대할 것인가’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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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락날락은 페미니즘, LGBTQ+, 장애, 이주, 계급의 문제를 가로지르는 교차성의 관점에서 사유하고 연대하는 자리입니다. 불안정·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투쟁에 함께하며, 비이성애중심성과 가부장제, 능력주의에 맞서고 있습니다. 우리는 또한 탈성장과 코뮤니즘의 가능성을 함께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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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형을 여전히 기억해야 하는 이유는 단지 한 명의 비극적인 노동자가 아니라, 한국 노동운동이 반복해서 외면해온 질문을 자신의 삶으로 떠안은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의 죽음은 개인의 약함이 아니라 노동운동의 실패를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윤주형을 기억한다는 것은 다음과 같은 질문들을 다시 우리에게 던질 것입니다.
해고자는 누구이며, 투쟁의 중심은 어디인가.
그리고 우리는 제2, 제3의 윤주형을 막기 위해 무엇을 바꿀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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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 들락날락 2026 봄·여름 책읽기모임(안산)
〈AI, 로봇, 그리고 노동의 미래〉
현대차 AI 로봇 ‘아틀라스’를 둘러싼 논쟁을 계기로, 자동화와 디지털화가 노동을 어떻게 바꾸는지, 노동자와 노조는 어떻게 대응할 수 있을지 함께 읽고 토론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신청 : forms.gle/ys9yfJhUVheo...
책방 들락날락 블로그의 10~11월 글들입니다~
조회수가 적어서(ㅠㅠ) 모아서 다시 올려봅니다 ^^ ;;;;
미처 못 봤는데 관심가는 글 있으시면 읽고 조회수를 올려주사요~^^
[노동자대회 후기] 오늘날 전태일 정신을 잇는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wp.me/p6z3ED-T1
[맥락잡기] 한미 관세 협상과 전쟁 : 2027년은 운명의 해가 될 것인가?
wp.me/p6z3ED-SP
[소식] 공장의 벽을 넘어, 가장 낮은 곳에서 다시 시작된 연대 (1024 현대·기아차 자본 규탄대회)
wp.me/p6z3ED-Sp
<시녀 이야기>와 <페르세폴리스>를 출발점으로, 1979년 이후 이란 신정체제의 형성과 균열을 정리한 글입니다. 지금 이란 현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길리아드’라 불리는 이 가상의 국가는 완전히 허구의 산물은 아니다. 이 세계관의 핵심 모티프가 된 것은 1979년 이란 혁명과, 그 이후 수립된 이란의 시아파 신정체제였다."
#이란 #중동정치 #신정체제 #시녀이야기 #페르세폴리스
wp.me/p6z3ED-V5
세상사 전반의 맥락을 잡아보는 책방 들락날락의 인기(없는) 코너, 맥락잡기! 이번 [맥락잡기]는 최근 베네수엘라 사태를 트럼프 행정부의 새로운 국가안보전략(NSS)과 기후위기 이후 공급망·자원 패권의 재편이라는 장기적 흐름 속에서 해석해 봤어요. 석유를 넘어 전략 광물과 요새화로 이동하는 미국의 제국 운영 방식이 어떻게 현실 정치에서 구체화되고 있는지를 분석해 봅니다. (어려워 보이는 건 기분 탓일 뿐입니다~ ^^)
wp.me/p6z3ED-UL
고공농성 300일을 훌쩍 넘긴 세종호텔노조 해넘이 해맞이 문화제에 참여한 후기입니다. 세종호텔노조 투쟁의 역사를 돌아봐 보았습니다~
"세종호텔노조의 싸움은 탄핵 이후 연대의 중심이 되어 왔습니다. 이 투쟁은 노조를 약화시키고, 위기를 핑계로 노동자를 해고하며, 법의 판단 뒤에 숨는 자본의 폭력을 그대로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합니다. 길고 힘든 싸움 속에서도 이 투쟁이 계속될 수 있었던 건, 끝까지 자리 지킨 이들과 그 곁을 지켜준 연대 덕분입니다."
wp.me/p6z3ED-UA
가만히 생각하면서 다른 이슈들과 엮어보니 그젠가 남천동에서 임경빈 작가가 캐나다의 한국 내 텅스텐 광산 투자와 관련해 말헀던, 미국 중국이 크게 한번 붙었다가 다시 붙으려고 체력을 보충하고 있다<- 는 정세분석이 굉장히 잘 맞아떨어집니다.
베네수엘라에 이어 쿠바를 엮어서 해상 루트를 안정화시키면 미국은 중국의 영향력을 상당히 제거하게 됩니다.
첫 번째가 SIGINT입니다. 쿠바 내에는 베후칼 등 여러 곳에 중국의 SIGINT 장비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쿠바 정권을 친미쪽으로 뒤집어 세우면 이거부터 뒤집어엎겠죠.
어슐러 르귄의 헤인 연대기 마지막 미출간작 <텔링>!
텀블벅 북펀딩 오늘(1월 4일 일요일 밤 12시) 마감입니다.
이제 진짜 얼마 남지 않았어요!
북펀딩 신청하시고 선물 받아가세요~
<텔링> 출간을 맞아 헤인 연대기와 <텔링>의 이해를 위한 글들을 번역해보았습니다.
[서평] 어슐러 K. 르귄의《텔링》: 이야기에 바치는 완벽한 찬가
wp.me/pfGVQe-4W
어슐러 르귄의 헤인 연대기를 온전히 이해하기 (1)
wp.me/pfGVQe-58
어슐러 르귄의 헤인 연대기를 온전히 이해하기 (2)
wp.me/pfGVQe-5s
어슐러 르귄의 헤인 연대기를 온전히 이해하기 2편입니다.
wp.me/pfGVQe-5s
"《텔링》은 여러모로 헤인 연대기의 대미를 장식하는 데 어울리는 작품으로 느껴진다. 영성과 공동체라는 반복되는 주제들은 말살 위기에 처해 수도자적으로 전승되는 아카의 이야기 문화를 탐구하려는 테라 출신 인물 사티의 여정을 통해 이 작품에서 가장 온전하게 설명된다."
오늘 마감인 텀블벅 북펀딩에도 많이 참여해 주셔요~
tumblbug.com/the_telling
어슐러 르귄의 헤인 연대기를 온전히 이해하기 2편입니다.
wp.me/pfGVQe-5s
"《텔링》은 여러모로 헤인 연대기의 대미를 장식하는 데 어울리는 작품으로 느껴진다. 영성과 공동체라는 반복되는 주제들은 말살 위기에 처해 수도자적으로 전승되는 아카의 이야기 문화를 탐구하려는 테라 출신 인물 사티의 여정을 통해 이 작품에서 가장 온전하게 설명된다."
오늘 마감인 텀블벅 북펀딩에도 많이 참여해 주셔요~
tumblbug.com/the_telling
어슐러 르귄의 헤인 연대기 마지막 미출간작 <텔링>!
텀블벅 북펀딩 오늘(1월 4일 일요일 밤 12시) 마감입니다.
이제 진짜 얼마 남지 않았어요!
북펀딩 신청하시고 선물 받아가세요~
<텔링> 출간을 맞아 헤인 연대기와 <텔링>의 이해를 위한 글들을 번역해보았습니다.
[서평] 어슐러 K. 르귄의《텔링》: 이야기에 바치는 완벽한 찬가
wp.me/pfGVQe-4W
어슐러 르귄의 헤인 연대기를 온전히 이해하기 (1)
wp.me/pfGVQe-58
어슐러 르귄의 헤인 연대기를 온전히 이해하기 (2)
wp.me/pfGVQe-5s
어슐러 K. 르귄의 헤인 연대기 마지막 장편 <텔링> 텀블벅 북펀딩이 이제 4일 밖에 남지 않았어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끝나기 전에 서둘러 주셔요 ^^
어슐러 K. 르귄의 헤인 연대기 마지막 미출간 장편 <텔링>
텀블벅 북펀딩 마감이 임박했습니다~ 독자 분들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2026년은 어슐러 르귄과 함께!!!
어슐러 르귄의 <텔링> 이번 주 일요일까지 텀블벅에서 북펀딩을 하고 있습니다! 끝나기 전에 서둘러 주세요~
tumblbug.com/the_telling
2019년 미국의 비영리단체 미국문학도서관은 어슐러 K. 르귄의 헤인 연작에 속하는 모든 작품을 두 권 짜리 전집으로 엮어 출간했습니다. 이를 기념하여, 미국의 SF문학 평론가 찰리 제인 앤더스가 헤인 연대기 전체를 재독하고 쓴 리뷰를 <텔링>의 출간을 맞아 번역해서 소개해 봅니다. 글이 제법 긴 관계로 두 편으로 나누어 게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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