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이 완성되어간다...
손잡이와 바닥이 남았어...
Posts by 사리에트 (a.k.a Jade)
삼각숄 뜨다가 이만큼 뜨고 나니 방향이 틀렸다는걸 깨닫고 인증샷만 찍고 푸르시오....
수세미뜨개...
엄마주려고 두개 뜸
두껍게 뜬 목도리 풀어서 얇게 다시 떴는데 이번엔 또 너무 얇은 것 같고... 거 참 어렵네.
코바늘로 버킷햇을 떠보았다.
다이소 면사로
체커보드 카드지갑 다 뜸
이번엔 유튜브에서
본 체커보드 카드지갑 뜨는 중..
대바늘에 익숙하질 않으니 양말 뜨는거 진짜 오래걸리는구나... 이제 거우 발가락 다뜸...
요즘 뜬 것들.
귤 수세미,
오목눈이 코스터,
오목눈이 인형.
거위를 떠보았다.
처음 떠 본 뜨개 가방.
복조리백
너무 길어버린 용신목을 잘라 다시 심었더니,
이번엔 애기가 뾱 하고 나왔다.
저녁으로 먹은 오뚜기 히모카와 우동. 남편 말로는 납짝만두와 비슷한 맛이라고..
은근 배부른게 신기했다.
매워보입니다
주말에 뜬 뜨개 파우치
엄마가 준 망고 얼레벌레 잘라서 냠냠
돌하루방케이크가 귀엽다
요즘 뜨개삼매경
언제 비왔냐는 듯.
잔디 코스터 가운데 메워지지 않는 구멍이 생겨서 깃발을 꽂아주었다.
잔디 코스터 떠봄..
짜투리 자이언트얀으로 만든 반려동물용 공.
반려동물이 없다는게 문젠데.
어제 정신을 어디다 두었는지..
약 먹고 수돗물 틀어서 컵에 받아서 입에 넣었다가 이상함을 깨닫고 바로 뱉었다.
뭐가 잘못되고있는거지?
인형 옷입히고 노는게 왜케 재밌는지 ㅋㅋ
이거 먹었더니 배고프네;
오늘 저녁은 트러플 오일로 맛을 낸 농심 짜파게티 입니다.
저녁으로 먹은 캘리포니아 롤
이사왔습니다. 정확히는 앞마당 멀티같지만...
잘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