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먼지 털고 가기.
Posts by 모몽
블루스카이 초대장 시절 왔다가 바뀐 거 모르는 분들을 위해 간단 요약
- 초대장 제도 사라졌습니다.
- 여전히 플텍 안 됩니다.(테스트는 한다고 합니다.)
- 여전히 블락으로 블언블 안 됩니다.(블락풀면 다시 팔로입니다.)
- gif 생겼습니다. 다만 직접 올리기가 안됩니다. 우회해야 합니다.
- 디엠이 생겼습니다.
- 영상이 생겼습니다.
- 메인트가 생겼습니다.
- 그 사이 섹계가 많이 들어와 차단 리스트를 참조해 일괄 차단 추천 드립니다.
오늘 너무 넋이라도 있고 없고 상태인데 혼자 조용히 널부러질 수 없다는 것이 너무너무…😇😇
엄마야 엄마야 게임을 내어놓아라 내어놓지 않으면 목놓아 울리니 (구지가 버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 그렇지… 나 요양원 저녁 시프트 할 때 오후 다섯시에 들어갈 때 오하요~ 하고 담날 오전에 나올 때 쟈, 소로소로 하고 나왔는데 ㅋㅋㅋㅋㅋ
오늘의 파란하늘.
친구가 꼭 집어 너랑 나같이 우울이 기저가 아닌 아이를 갖고 싶어, 라고 말했다. 너희 엄마나 우리 엄마라고 그런 아이가 갖고 싶었겠니… 라고는 말하지 못했다. 죽겠다 죽겠다 해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살아가고 있잖니. 뭐 그럼 된 거 아니니.
내일이 동지고 내일이 지나면 다시 낮이 길어진다는 이야기를 하며 집에 오다가 동지와 관련된 노래가 있느냐고 어린이들이 물어봐서 이걸 틀어줬더니
"......엄마, 그 동지가 아니잖아."
www.youtube.com/watch?v=0jgw...
지겹다는 얘기 제일 하고 싶지 않은 건 내가 아닐까. 듣기 싫으면 귀 막으면 될텐데.
오늘의 파란하늘 두장 더.
오늘의 파란하늘.
미지의 오성현씨 ㅋㅋㅋㅋㅋㅋ 저는 오른손으로 달 만들면 상현 왼손으로 달 만들면 하현 이라고 배워서 손으로 항상 반달 만들어보며 상현이네 하현이네 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tarotcard.bsky.social 오늘의 할 일을 다 끝낼 수 있을까요?
오늘의 파란하늘.
그러고보면 홈페이지도 이글루스도 인스타도 모두 십년 주기… 😶😶
<속보> 십년만에 인스타에 흥미 잃어.
출근길에 김동률 신곡을 듣다가… 조용히 껐다. 특유의 창법이 유독 거슬리는 건 내 취향이 바뀐 거겠지.
눈이 엄청 오네… 쌓일건가… 나 이따 영화보러 가야하는데…
편도 부어가는 걸 실시간으로 느끼는 중 🤣🤣🤣🤣 마스크 쓰고 자자.
대표들은 다 말이 많은 걸까. 어디 학원에서 배우나.
이달 말부터 블루스카이 웹이 퍼블릭으로 공개됩니다. 로그인하지 않아도 블루스카이의 글을 볼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아직 계정 생성에는 초대 코드가 필요하지만, 이제 정말 얼마 안 남은 모양이네요.
반차 내고 뿌염하러 간다.
구두쇠 구씨는 뭐 변한 게 없구만 ㅋㅋㅋㅋㅋ
왜 잠을 못 자나…
오랜만에 빵을 구웠는데… 발효가 잘 된 바람에 빵 윗면이 에어프라이에 천장에 닿아 타고 말았다. 뒤집어 구웠더니 그나마 나은 상태… 제빵기나 오븐 사고 싶다고 생각한 23리터 오븐 처분자……
아… 바질 살 걸… 나폴레옹 큰딸 샌드위치 만들 수 있었는데…
나라에 망조가 들면 해수와 해충과 역병이 창궐하는게 이래서 그런거였구나
(x) 국운이 다함
(o) 보건 행정이 망가짐
엄마는 비비빅 아빠는 메로나 나는 누가바. 그림 그린 것 같은 중노년의 아이스크림 선택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