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문학상 중 하나인 호시 신이치 상의 상위권 작품이 모두 AI가 쓴 것으로 밝혀졌다. 해당 상은 인공지능 작성에 대한 제한이 없다. 인간과 거의 구별이 가지 않는다고. 심사위원 중 한 명은 회의를 느껴 트위터에 심사를 그만둔다고 선언. www.nikkei.com/article/DGXZ...
Posts by 엄정진(pilza2)
에궁🤧 이 글 괜히 썼나. 이후로 사흘간 계속 투약중... 😷
한국 드라마: 새로운 걸 만들어 내놓을 때, 작품의 제목을 이미 어느 정도 히트 친 작품에서 그대로 쏙 빼와서 박는 것으로 기존 작품 정보 습득까지 방해하는 신기한 업계의 산출품.
매년 봄마다 알러지성 비염(화분증)으로 고생했는데, 희한하게 올해는 거의 멀쩡하다. 🤧 투약(?)일을 메모장에 기록하는데 매년 3월 말에서 4월 중순, 심하면 5월 초까지 매일 알러지약을 먹어왔다. 근데 올해는 닷새 정도만 투약했고 오늘도 멀쩡하다.
내가 나은 걸...리는 없고 이상기후 때문인 듯? 3월까지 춥다가 4월 초에 비가 세게 오더니 벌써 더워진 느낌. 😓
모든 Firefox 확장 프로그램 설치
Mozilla의 Add-ons API를 이용해 84,000여 개 Firefox 확장 프로그램 전체를 수집·설치 한 대규모 실험 진행 스크래핑을 통해 84,235개 고유 확장 확보, 총 용량 49.3GB , 데이터셋은 Hugging Face에 공개 설치 과정에서 피싱·스�...
다윈 사변 ダーウィン事変, 2026 #애니
민감한 소재라서 미국에서는 힘들지만 일본이기에 만들 수 있는 작품. 다만 초인적 면모를 보이는 주인공 찰리는 내 취향에 안 맞았다. 속편이 나올지 모르겠는데 안 나온다면 애매하게 끊어서 추천하기도 미묘해지는 분량. 하긴 일본 애니 상당수가 원작 홍보용이긴 하지만... 😓
원래 비정규직에게 급여를 더 주는 건 자본주의 사회의 '상식'입니다.
왜냐하면, 같은 업무 하는데 정규직보다 직업안정성이 떨어지고, 회사차원 복지혜택을 못 받기 때문입니다. 안정성을 보장해주지 못하고, 복지혜택을 안 줘도 되는 직원을 필요에 따라 단기간 쓸 때는 그만한 보수를 더 지급하는 게 옳기 때문입니다.
원글에서도 말씀하셨다시피 그럼 실수령 더 받고 프리 할래 하면 할사람 없다고 하죠. 직업 안정성이 그 정도의 비용이기 때문에 이 또한 당연한 거예요. 그럼 당연히 비정규직에게는 그 비용을 보전해줘야 일을 할 수 있는 거고요
에바 30주년 영상 감상. '나의 아스카는 그러지 않아!'라더니 정말 그렇지 않았다.😅
부연 설명: 저 유명한 대사는 신지와 아스카의 결혼설(?)을 강하게 부정하며 나왔는데, 이 영상에서 아스카는 신지와 결혼하는 미래를 상상해봤으나 결국 거부한다. 안노 피셜로. 즉 그 오타쿠와 안노는 같은 생각이었던 것. 😏
www.youtube.com/watch?v=t6ju...
Google検索のURLに「&udm=14」を挿入して「AIによる概要」や「注目されている商品」などを非表示にしてシンプルなウェブ検索が可能になるFirefox拡張機能「&udm=14」
https://gigazine.net/news/20260401-and-udm-14/
나는 나트륨을 소듐으로 칼륨을 포타슘으로 읽는 것도 싫어... 야 원소기호가 Na/K잖아 장난하지마 진짜
다들 요코타로 얘기를 하지만 내게는 츠루마키 감독이 불안(?) 요소. 톱2나 지쿠악스에서 했던 전과(?)가 있어서... 설마 이번 신작도 별개 작품인 척하다가 후반부에서 실은 오리지널 에바의 미래 혹은 평행세계 같은 거라고 반전 준 뒤에 끝내려는 건 아니겠지... 😩
(그리고 이 트윗은 성지가 된다?! 😅)
Cover for the Korean collection “Sleep and the Soul” with a stylised image of a crescent moon made of dots and a figure falling through it.
A new collection of my stories in Korean
잠과 영혼, East Asia Publishing, Seoul, 2026. Translated by Kim Sang-hoon. ISBN13 979-1193078808
Contents:
“Crystal Nights” / “크리스털의 밤”
“This Is Not the Way Home” /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
“You and Whose Army?” / “너 혼자서?”
“Dream Factory” / “꿈 공장”
Nintendo Sues U.S. Government Over “Unlawful” Tariffs
Nintendo is demanding a refund with interest from the U.S. government after Trump's “unlawful” tariffs upended Switch 2 pre-order plans last year, resulting in an unprecedented delay. https://bit.ly/4lmScXy
올해 초 '칼리의 노래' 읽고 감탄했었는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대법원이 이 세상에 아직 "재심"제도가 없는 것처럼 말하네...
뭐 간첩죄로 누명씌워서 사형시켜 놓고선 후일 재심으로 무죄가 확정되어도 죽음이 무효가 되덥니까? 살인 누명으로 사람을 평생 옥에 가둬 놓았다가 재심으로 무죄 나오면 수십년 옥살이가 없던 일이 되덥니까?
첫 확정판결을 신중하고 공정하게 잘 하십시오. 누가 와서 건드려도 뒤집힐 일이 없도록.
무슨 심급마다 다루는 판사마다 결과가 오락가락하지만 아무튼 판결문에 도장만 찍히면 몽땅 끝이라는 게 그간의 진리였던 것처럼 말하지 말고...
4Gamer 🔗https://www.4gamer.net/s/G091773.260225038
「バイオハザード」,アンブレラが日清食品を提訴。カップヌードルを使用した“アンブレラヌードル”の再現レシピを発表
味の決め手はバジルのペラペラソース(?)。社員も「かゆい うま」と絶賛
역시나 봐주려고 끌고 온 핑계들 보소
전과無(내란 재범도 있냐?), 고령(대통령 평균나이 모르나?), 공직(이건 반대로 형을 더 세게 줘야 할 텐데? 공무원은 일반 국민보다 더 애국심과 충성심을 요구할 터. 더구나 법정의를 실현해야 할 검사 출신인데... 😠)
bsky.app/profile/tran...
오늘이 1심 판결? 그나마 특검이 사형 구형해서 다행인게 지귀연이 윤을 살리려면 온갖 핑계와 궤변을 갖다대야 하고, 전국민이 이를 판단할 것.
만약 특검이 무기로 구형했으면 쉽게 쉽게 '나도 특검에 동의~'라면서 무기 판결로 빠져나갈 구석이 있었겠지만... 😩
올 설연휴에는 세이료인 류스이의 '조커'를 읽었다. 벽돌도 아니고 단권으로 베개가 가능한... 📖😅
처음에만 일반(?) 미스터리처럼 진행되어 흥미롭지 이내 지루해진다. 좋은 편집자가 붙었다면 분량을 30~50%까지 줄일 수 있었을 터('코즈믹'도 마찬가지). 명성에 비해 안 팔렸다는 이유는 금방 알 수 있음. 딱 평론가가 좋아할(그리고 독자는 외면할) 작품.
아직도 저딴 사기꾼들의 저질 강의 팔이에 사람들이 속고있다는 게 믿겨지질 않는다.
역지사지로 생각해 보십시오.
딸깍 한번으로 3000을 벌 수 있으면 그 시간에 강의를 만들겠습니까? 딸깍 두 번에 6000을 벌겠습니까?
저 수익이 나오지 않으니 사기 강의팔이를 하는거지. 나는 로또에 당첨이 되었으므로 로또 강의를 하겠다고 하면 그걸 사겠습니까?
왜 기독교인들이 도덕적으로 살지 않는지 의문을 품는 “세상 사람”이 많다. 사실 그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다. 나는 예장합동 교단의 대형교회를 십여 년 다녔는데, 그곳에서는 도덕적인 행위를 특별히 권하지 않았다. 오히려 행위보다 믿음이 중요하다고 주구장창 가르친다. 성경 구절 중에서도 “[구원은]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를 철저하게 강조한다.
그러니까, 부도덕한 일을 저지르는 것보다 세상의 도덕을 따라 선행을 실천하고 그로 인해 자랑하는 것을 더 위험한 죄로 여기고 경계하는 것이다.
오늘 빗썸 사고 소식을 보니 코인은 절대 안전하고 어쩌고 하던 코인쟁이 글이 떠올라서 (비)웃었다. 🤭
원전이 안전하지 않다는 건 원자력발전 기술이 아니라 한수원을 못 믿겠다는 거라니까. 항상 인간이 문제임... ☢️
나도 그려... 근데 돈이 없으니까 먹고 살라고 돈에 욕심을 내야 되는거라고
방시혁 왜 이렇게 되었나 😩
오츠이치의 단편집 '너밖에 들리지 않아' 번역자의 글을 보면 방시혁의 추천과 협력으로 출간할 수 있었다고 함. 그렇게 감성 넘치던 음악청년이 지금은 탐욕에 젖은 비만 사장이 되었고... 🤑
Please enjoy my cartoon in today's Toronto 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