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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두진

아..ㅁㅊ 아버지가 진짜 아버지였네 <0>

2 week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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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흑잔 여친력 미쳣네... 근데 막짤 이거 너무 플래그적 미소 아니냐고
좋은데 벌써 두렵고 슬플준비

2 week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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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기대치보다는 좋았는데 후반기대치에 비하면 살짝 아쉬워진 무드.. 그치만 미래외경에 비하면 뭐,,
아무튼 사랑이 승리한다는 이야기를 원체 좋아해서 음음

2 week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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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해 쿵 결혼해 쿵

2 week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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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리스펙도 하고 특별한 존재를 바라보며 앞으로 나아가는 평범한 사람+그 결실의 조명도 되어서 좋은느낌이던 파트

올리고싶던 짤이 다시보니 같은 맥락이라 계속 지우고 덧붙여 재업하게 되네-_-;

2 week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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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헝
1. 룰루진과 마밤즈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결국 아오코에 갔는데 아오코가 와줌😭 그치 소쥬로 옆에 잇어줘야지
2. ...시엘까지 참으려햇는데ㅠ 여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3 weeks ago 0 0 1 0

어코마치 개인퀘를 이제사 했는데... 음..? ...음..?? 과거의 자신과 현재의 딸 사이의 약혼을 추진한(딱히 진심으로 추진한게 아니고 걍 미래의 자신이 이래서 그랬구나를 알고 그 시간선을 따르는거라해도,.) 이상한 압바가 됐잖냐.... 시공이랑 엮는거 좋아하는거 알겠는데 이건좀많이이상해지잖냐

1 month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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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백합에 너무 집중해서 가뜩이나 일본서브컬쳐가 너무나 많이 건드리지만 절대다수가 나이브하게 표현하는 특정 항목들이 더 나이브하게 그려지는듯함.. 그래도 기대치에 비해서는 제법 신경썼다는 느낌~

1 month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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왤케 백합을 많이 먹여주지?

1 month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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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 올라왓더니 등반 간만에 성공햇어 우효~~

1 month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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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효www 어쩐지 좋은느낌~ 이라서 돌렸더니 수캐밥이 턱! 내 입이 떡!

1 month ago 0 0 1 0

3부 멘스에 붐따 날렸는데 어드벤처 파트는 ㄱㅊ다 음~이맛이지~ 하는 느낌. 사실 어드벤처만 놓고보면 제일 ㄱㅊ은거 같기도
암튼 천천히 밀고있음.. 쌓인 성각캐 열손가락 넘어가서(..) 렙링 씨게 땡겨야해서리

1 month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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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이 끝장나는 프포는? 늅프렌이 요긴하게 쓰고있는걸까

1 month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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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감사합니다 옆집 아들까지 이렇게 데려와주시고 ㅠ.ㅜ

1 month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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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끝까지 다밀었고 드디어... 수미상관 회수는 좋지만 역시 1.5부(좋게 쳐줘도 2부부터..)~3부는 역시 흠좀^^;
어째 매번 멘스보다 사이드 스토리들이 더 낫냐.. 크로노스 일대기 끝났으니까 1부 폼 좀 되찾으면 좋겠다

2 months ago 0 0 1 0

보렙업으로 바로 갈아넣으면 경험치 뻥튀기도 사라지는듯 ㄷ; 일단 보렙 잠시 킵..

2 month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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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 버슬롯을 위해 가보자고
너를 위해 포기한 한정4성 1억2천을 딛고 강해져라

2 month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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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콜라보 이벤트 1천돌 결국 1~2시간 부족해서 못타먹네... 게으름 덜 피울걸 아쉽

2 months ago 0 0 1 0

내 취향적으로 재밌겟다는게... 내가 민 부분 기준으로, 14의 오마쥬에서는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이는가, 상실을 마주하는 방법, 남겨진 사람들이 나아가는 이야기.. 그런 무드라면, 콜라보에서 느껴지는건 그냥 지금 현재에 발딛고 살아있는 사람들이 어떻게 자신의 세계를 넓혀가는가, 내 눈 앞의 상대를 마주하는 방법, 다양한 사람들의 저마다 성장하는 이야기.. 이런 느낌으로 흘러가겠다 싶어서 말이지.
판타지물은 역시 상실보다는 성장에 대한 이야기가 좋다는 정도의 얘기임

2 months ago 0 0 1 0

대거 캡쳐 넣어놓고 관련 중얼거림 깜박했네; 가명 짓자고 하니까 가넷 -> 대거로 변경 적용한 섬세함도 어나덴스러워서 좋아 ㅠ.ㅜ 텍스트 셈세함이 고트한걸 잊지 못해서 난 이렇게 또 영원히 돌아오지..

다른 얘기: 이 콜라보가 파판9 스토리 거의 그대로 걍 가져온 구성이라며? 그런 의미에서,, 도입부~초반 기준 팦14에 반영된 팦9 오마쥬보다 원래의 팦9가 내 취향적으로 재밌을듯ㅋ (14는 7.1까지만 밀고 콜라보버전 9는 1화만 밀어서 정말 초입기준 얘기임~

2 month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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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판9 콜라보 허겁지겁 미는중인데 와.. 역대급 아웃풋이다 맵구성 재밌다.. 캡쳐 깜박한 구간중에 계단참 시점변경이나 컷씬 3d로 까리하게 넣은것도 룽함... 어나덴 이 콜라보 정말 독기 가득하게 장만했구나

2 months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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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타래를 세운 이유가 뭐냐면 진짜 설렁설렁 챙기고 살아서 협주연장이랑 신캐추가된줄 몰랐그등.. 끝나기전에 해야겠다;

3 month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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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후편부터? 안밀고 설렁설렁이긴함

3 month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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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나더에덴 타래
성각캐만 박아두려했더니 캡쳐 8장이나 나오네

3 month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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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밤 이벤스 지난새벽에 드디어 끝냈었는데.. 몰입감이 넘 좋아서 미처 캡쳐 못했던 룽ㅡ한 부분..
타입문 작품라인중에 마밤에 제일 관심 없었는데(미안) 이런 분위기 이런 관계성 너무 좋다🥺🥺 관심 마구마구 쏟았고.. 정식 한글화 소식 얼마전에 봤던거 아녔으면 가슴 크게 찢어질뻔... 딱기다릴게효

3 month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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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왔겠다

3 months ago 1356 2118 0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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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공부
n달전 크로키랑 오늘 크로키 잠깐 비교... 뼈대 위주/제스처 위주 잡으려한 포인트가 다르긴함.
선을 계속 길게 써보려 하는중. 선 강약까지 신경쓰는건 2~3분미만에서는 역시 좀 어렵다

3 months ago 0 0 0 0

냐튼의 반응이 상상 이상이었던데다가, 애견가들의 압박(?)으로 '왕!튼'도 발매...

3 months ago 84 163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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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 나는 아직도 롤의 역사의 첫 시작이
“페이커 태어남“부터 넣고 시작하는게 고트라고 생각함ㅋㅋㅋㅋㅋㅋ

3 months ago 73 135 0 2

네 새해에 복을 탔어…….

3 months ago 141 335 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