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ㅁㅊ 아버지가 진짜 아버지였네 <0>
Posts by 두진
주장 흑잔 여친력 미쳣네... 근데 막짤 이거 너무 플래그적 미소 아니냐고
좋은데 벌써 두렵고 슬플준비
초반기대치보다는 좋았는데 후반기대치에 비하면 살짝 아쉬워진 무드.. 그치만 미래외경에 비하면 뭐,,
아무튼 사랑이 승리한다는 이야기를 원체 좋아해서 음음
결혼해 쿵 결혼해 쿵
주인공 리스펙도 하고 특별한 존재를 바라보며 앞으로 나아가는 평범한 사람+그 결실의 조명도 되어서 좋은느낌이던 파트
올리고싶던 짤이 다시보니 같은 맥락이라 계속 지우고 덧붙여 재업하게 되네-_-;
헝
커헝
1. 룰루진과 마밤즈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결국 아오코에 갔는데 아오코가 와줌😭 그치 소쥬로 옆에 잇어줘야지
2. ...시엘까지 참으려햇는데ㅠ 여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어코마치 개인퀘를 이제사 했는데... 음..? ...음..?? 과거의 자신과 현재의 딸 사이의 약혼을 추진한(딱히 진심으로 추진한게 아니고 걍 미래의 자신이 이래서 그랬구나를 알고 그 시간선을 따르는거라해도,.) 이상한 압바가 됐잖냐.... 시공이랑 엮는거 좋아하는거 알겠는데 이건좀많이이상해지잖냐
여기는 백합에 너무 집중해서 가뜩이나 일본서브컬쳐가 너무나 많이 건드리지만 절대다수가 나이브하게 표현하는 특정 항목들이 더 나이브하게 그려지는듯함.. 그래도 기대치에 비해서는 제법 신경썼다는 느낌~
왤케 백합을 많이 먹여주지?
전망대 올라왓더니 등반 간만에 성공햇어 우효~~
우효www 어쩐지 좋은느낌~ 이라서 돌렸더니 수캐밥이 턱! 내 입이 떡!
3부 멘스에 붐따 날렸는데 어드벤처 파트는 ㄱㅊ다 음~이맛이지~ 하는 느낌. 사실 어드벤처만 놓고보면 제일 ㄱㅊ은거 같기도
암튼 천천히 밀고있음.. 쌓인 성각캐 열손가락 넘어가서(..) 렙링 씨게 땡겨야해서리
뭐지 이 끝장나는 프포는? 늅프렌이 요긴하게 쓰고있는걸까
엄마 감사합니다 옆집 아들까지 이렇게 데려와주시고 ㅠ.ㅜ
3부 끝까지 다밀었고 드디어... 수미상관 회수는 좋지만 역시 1.5부(좋게 쳐줘도 2부부터..)~3부는 역시 흠좀^^;
어째 매번 멘스보다 사이드 스토리들이 더 낫냐.. 크로노스 일대기 끝났으니까 1부 폼 좀 되찾으면 좋겠다
보렙업으로 바로 갈아넣으면 경험치 뻥튀기도 사라지는듯 ㄷ; 일단 보렙 잠시 킵..
퍼펙트 버슬롯을 위해 가보자고
너를 위해 포기한 한정4성 1억2천을 딛고 강해져라
쩝,. 콜라보 이벤트 1천돌 결국 1~2시간 부족해서 못타먹네... 게으름 덜 피울걸 아쉽
내 취향적으로 재밌겟다는게... 내가 민 부분 기준으로, 14의 오마쥬에서는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이는가, 상실을 마주하는 방법, 남겨진 사람들이 나아가는 이야기.. 그런 무드라면, 콜라보에서 느껴지는건 그냥 지금 현재에 발딛고 살아있는 사람들이 어떻게 자신의 세계를 넓혀가는가, 내 눈 앞의 상대를 마주하는 방법, 다양한 사람들의 저마다 성장하는 이야기.. 이런 느낌으로 흘러가겠다 싶어서 말이지.
판타지물은 역시 상실보다는 성장에 대한 이야기가 좋다는 정도의 얘기임
대거 캡쳐 넣어놓고 관련 중얼거림 깜박했네; 가명 짓자고 하니까 가넷 -> 대거로 변경 적용한 섬세함도 어나덴스러워서 좋아 ㅠ.ㅜ 텍스트 셈세함이 고트한걸 잊지 못해서 난 이렇게 또 영원히 돌아오지..
다른 얘기: 이 콜라보가 파판9 스토리 거의 그대로 걍 가져온 구성이라며? 그런 의미에서,, 도입부~초반 기준 팦14에 반영된 팦9 오마쥬보다 원래의 팦9가 내 취향적으로 재밌을듯ㅋ (14는 7.1까지만 밀고 콜라보버전 9는 1화만 밀어서 정말 초입기준 얘기임~
파판9 콜라보 허겁지겁 미는중인데 와.. 역대급 아웃풋이다 맵구성 재밌다.. 캡쳐 깜박한 구간중에 계단참 시점변경이나 컷씬 3d로 까리하게 넣은것도 룽함... 어나덴 이 콜라보 정말 독기 가득하게 장만했구나
그래서 타래를 세운 이유가 뭐냐면 진짜 설렁설렁 챙기고 살아서 협주연장이랑 신캐추가된줄 몰랐그등.. 끝나기전에 해야겠다;
3부 후편부터? 안밀고 설렁설렁이긴함
어나더에덴 타래
성각캐만 박아두려했더니 캡쳐 8장이나 나오네
마밤 이벤스 지난새벽에 드디어 끝냈었는데.. 몰입감이 넘 좋아서 미처 캡쳐 못했던 룽ㅡ한 부분..
타입문 작품라인중에 마밤에 제일 관심 없었는데(미안) 이런 분위기 이런 관계성 너무 좋다🥺🥺 관심 마구마구 쏟았고.. 정식 한글화 소식 얼마전에 봤던거 아녔으면 가슴 크게 찢어질뻔... 딱기다릴게효
돌아왔겠다
#그림공부
n달전 크로키랑 오늘 크로키 잠깐 비교... 뼈대 위주/제스처 위주 잡으려한 포인트가 다르긴함.
선을 계속 길게 써보려 하는중. 선 강약까지 신경쓰는건 2~3분미만에서는 역시 좀 어렵다
냐튼의 반응이 상상 이상이었던데다가, 애견가들의 압박(?)으로 '왕!튼'도 발매...
Rp 나는 아직도 롤의 역사의 첫 시작이
“페이커 태어남“부터 넣고 시작하는게 고트라고 생각함ㅋㅋㅋㅋㅋㅋ
네 새해에 복을 탔어…….